

혼자가 편하다고 말하면서 사실 우리는 모두 외롭고, 두렵다. 수많은 사람들이 타인과 연결되고 싶은 갈망을 해소하기 위해 매일같이 스스로 만든 작은 디지털 세상의 안전한 울타리 속으로 도망친다. 그러나 이러한 디지털 우정을 비롯해 거래하는 우정, 일차원 우정 등은 도리어 외로움을 키운다. 게다가 교회 공동체마저 고립과 외로움을 더욱 심화시키는 양상이니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신간소개] 일곱 번째 봄
하루에도 사건사고가 넘쳐나지만, 정작 그 일이 자신에게 찾아왔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안타깝고 희귀한 삶을 살게 된 이들의 힘겨운 일상을 간혹 접하게 되지만 하루아침에 찾아온 인생 최대의 위기는 남의 말이 아니다. 31살, 평범한 직장인이던 K보리(필명)에게도 잊지 못하는 날이 있었다. 피곤한 몸을 이끌.. 
[신간소개] 아플수록 더 가까이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기독교에 관한 철학적 토대에서 변증을 통해 우리 마음의 근본적 물음에 해답을 찾도록 돕는다. 저자는 고통당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함께하며 얼어붙은 마음을 존중하고 하나님께 다가가라고 위로한다.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서 일렁이는 난해한 질문들과.. 
[선교도서] 인도의 눈으로 본 예수
인도 사람들은 예수를 어떻게 보고 있을가?.. 
제33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기독론'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지난 27일 오후 4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 43회 정기총회 및 제 33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기독론'(저자 문병호, 생명의말씀사)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제정하여 올해로 33주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출판 상(常)이다. 이 상은 우수 양서를 출간한.. 
[신간소개] 천국은 이와 같으니
자동차 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있는 동안 경험한 것을 묘사해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던 알렉스 말라키를 기억하는가? 당시 알렉스는 여섯 살이었고 기적과 천사, 사후세계로 구성된 그의 이야기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십대가 된 알렉스는 짧은 공개편지에서 이것이 거짓이었다고 밝혔다... 
[신간소개]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저는 지금까지 목회를 하면서 이렇다 할 특별한 프로그램 없이 말씀 묵상과 가정 중수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이 사명을 감당하는 데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말씀과 기도가 함께 갈 때, 성령의 능력이 힘 있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기도했을 때, 수많은 사람이 살아나고,.. 
[신간소개] 예수님만으로 충분한 인생
본서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 1;21)라는 바울의 고백과 함께 예수님만으로 충분한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과 평안을 전한다. 또한 그가 각별한 애정으로 성도들의 신앙적 성숙을 칭찬하고 독려했던 빌립보서를 통해, 성숙해가는 교회가 어떤 것인지, 성숙해가는 사람이 어떤 모습인지에 대한 바울의 확신과 권고를 간명하고도 깊이 있게 설명한다... 
[신간소개]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뛴다
짙은 밤바다의 어둠을 가르고 붉은 태양이 떠오른다. 하나님의 창조 이야기를 품은 태양은 어느새 바닷가 언덕을 내달리다 높이 솟은 십자가에 장엄하고 찬란한 빛을 선사한다. 십자가 아래 감동과 행복의 공동체를 이룬 큰빛교회가 있다. 단 두 명의 교인으로 시작 하여 16년이 지난 지금 1,500명으로 성장했다. 안을 드려다 보면 단순히 숫적 성장이 아니라 체계적인이고 다중적인.. 
[신간소개] 쉬운 예수는 없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에 실망해서 낙심하고, 좌절하고, 권태의 늪에 빠진 신앙인들에게 돌파구가 되어 줄 책이 출간되었다. '왕년에 믿음 좀 있어 봤다'는 크리스천들의 희미하게 타오르는 마음속 깜부기불을 다시 타오르게 한다. 예수를 따른다는 건 '쉬운 삶'이 아니라 힘들어도, '좋은 삶'을 선택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우리 영혼의 숨통이 트이게 하는 7가지 예수의 길을 소개하고,.. 
"기독여성들은 여성혐오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여성이 살리는 세상, 여성이 만드는 좋은 세상, 좋은 세상을 위해 함께하는 여성들의 세력,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여세! 등을 뜻하는 YWCA 정론지다. 한국YWCA 목적인 ‘정의 평화 창조질서의 보전’이 이루어지는 세상을 위해 기독여성들의 실천정책과 방향을 찾는데 중점을 두고 그동안 생명, 돌봄, 평화를 각각 주제로 다루었다... 
[신간소개] 오세아니아를 주께로
교통사고를 당해도 경찰이 오면 불법체류인 것이 들통 날까 봐 두려워 도망치고, 아파도 병원에 제대로 가지 못했던 호주 이민자들의 삶. 이를 통감하고 성도의 대부분이 불법체류자인 것을 자신의 일처럼 마음 아파했던 목회자. 그가 바로 성도들의 삶에 깊숙이 들어가 영주권 문제 해결을 위해 밤낮으로 뛰어다닌 시드니순복음교회 정우성 목사다. 금식기도와 작정기도를 통.. 
[선교도서] 두 갈래 길
15년째 인도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가 다양한 기독교인들과 대화한다. 대화 속에 인도 기독교인들의 종교 세계관이 드러난다. 그는 선교사 앞에 서양의 길과 성경의 길이 존대한다고 말하고.. 
[신간] 신앙하는 사람들을 위한 ‘묵상식탁’
‘믿음의 정도(正道)’라는 제목의 유투브 영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조현철 목사(미국 오렌지힐장로교회). 그는 뇌병변장애를 지닌 미주 한국인으로서는 최초의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간승리적인 수식어보다 중요하고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그가 불편한 몸을 가누며 외치는 ‘복음의 진수(essence)'에 있다... 
리처드 도킨스 "종교는 악의적…없어지기를 원한다"
유명한 무신론자이자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 교수(옥스퍼드대 뉴칼리지 명예교수)가 "종교가 없어지기를 원한다"면서 "종교는 악의적이고, 인간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준다"고 이야기 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리처드 도킨스 교수는 25일 네이버TV에서 이뤄진 자신의 자서전 북콘서트에서 역시 진화론자인 장대익 교수(서울대)가 "종교의 미래를 어떻게 보는가? 과연 종교가 살아남겠느냐. 유통기한 끝나.. 
[신간소개] 세상에서 배울 수 없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어린이를 위한 성경 이야기 책은 참 많습니다. 요셉, 다윗과 같은 성경 인물 이야기는 너무나도 익숙하게 읽고 들으며 자라왔지요. 그러나 정작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우리는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지, 우리에게 약속된 미래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어린이 책은 많지 않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해, 사람에 대해, 하나님의 구속 사역에 대해.. 
"김교신을 다시 살려낼 수 있다는 것, 참으로 다행스럽다"
도서출판 홍성사가 '김교신 일보' 출판을 기념하면서 19일 저녁 양화진 책방에서 40번째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양현혜 교수(이화여대 기독교학과, 김교신선생기념사업회 이사)가 "김교신의 일상성 속의 신앙과 예언자적 역사의식"을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신간소개] 인생을 빛나게 하는 13가지 만남: 인생 여행
우리는 흔히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여행의 묘미는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고,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환경 및 상황과의 조우이다. 그런데 우리가 인생 여정에서 맞닥뜨리게 될 광경이 늘 눈부시게 환하기만 할까? 아니다. 때.. 
[신간소개] 구원의 길
성경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증거하고 구원 받는 방법을 분명히 계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신자들이 하나님을 섬기며, 선하게 사는 참된 방법을 밝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역사 속에서 자기 백성을 죄와 악에서 건.. 
[베스트셀러]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흥행에 동명 원작 소설 '1위' 등극
도서전문사이트 '예스24'가 지난 12일 발표한 1월 둘 째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기적 같은 사랑을 이야기하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동명 원작 소설 <너의 이름은>이 지난주보다 네 계단 오르며 새롭게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