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이 22일 오후 고려신학대학교 세미나실에서 ‘드라마 보는 크리스천-K드라마 문화·윤리적 코드를 들여다 보다’라는 주제로 제2회 목요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이춘성 목사(한기윤 선임연구위원,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가 발제했다. 이춘성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움츠러들었던 2021년 9월 17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한국 드라마 ‘오.. [사설] 동성애 집착하는 PCUSA의 암울한 미래
동성애 목사 안수를 허락하는 등 동성애 이슈로 갈수록 교세가 하락하고 있는 미국 장로교회(PCUSA)가 성직 후보자들에게 성 소수자(LGBT) 문제에 대한 견해를 묻도록 규례를 개정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피택 장로 등 예비 임직자를 대상으로 동성애에 대한 견해를 묻고 부정적 의견을 가진 이들을 걸러내려는 차별적 조치라는 비판과 반발이 교단 안에서 쏟아지는 실정이다... 
설교·심방·상담… 담임목회,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소재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에서 ‘담임목회 스타트업’이라는 주제로 제21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환영사를 전한 박종순 목사는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보내시고 쓰신다. 목회를 잘 준비해서 장차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책임지는 일꾼들이 다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세미나 개최 취지.. 
룻기 강해 2. 룻의 결단
룻기에 목숨을 건 여인이 등장한다. 룻이다. 귀향을 결심한 시어머니 나오미가 축복기도를 해주며 모압으로 돌아가 살길을 찾으라고 강권했지만 룻은 왠지 멋있어(?) 보이는 시어머니, 존경하며 늘 그 곁을 지켜야 할 롤모델로 보였는지 죽어도 같이 죽겠다며 시어머니를 따른다... 
뉴욕 예시바대, 한국-유대인 친교 프로그램 ‘헤브레이카 베리타스’ 과정 실시
예시바대 BRGS 유대학대학원이 한국-유대인 친교프로그램 일환으로 한국 학생들에게 최적화한 ‘헤브레이카 베리타스(Hebraica Veritas): 유대학 인증(Pre-MA: Advanced Certificate)’ 2025년 봄학기 석사학위 과정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총신대 서울통일교육센터, 2025 전반기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 워크숍 개최
총신대학교 서울통일교육센터(센터장 박성규 총신대 총장)가 통일교육 주간을 맞아 5월 22일 서울 동작구 사당 총신대 제1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 ‘2025 전반기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신대는 2022년에 이어 2024년 통일부 산하 국립통일교육원 소속 서울통일교육센터로 선정돼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연수 등의 사업을 펼쳐왔.. 
미국 내 샤리아 공동체의 숨겨진 위험
헤디에 미라흐마디(Hedieh Mirahmadi)는 20년간 독실한 무슬림으로서 미국 국가 안보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삶의 전환을 경험한 인물이다. 현재 그녀는 복음 전도 온라인 사역인 '리저렉트 미니스트리(Resurrect Ministry)'에 전념하며, 팟캐스트 "Living Fearless Devotional"을 운영 중이다... 
WCC, ‘삶과 봉사’ 100주년 기념 협의회에서 역사적 유산 조명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주관한 '삶과 봉사'(Life and Work) 운동 100주년 기념 협의회가 지난 5월 19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조강연자로 나선 요나 존슨 스웨덴 교회 감독은 1925년 스톡홀름에서 열린 최초의 '삶과 봉사협의회'의 배경과 의의를 돌아보며, 오늘날 교회가 마주한 시대적 요청에 대해 성찰의 메시지를 전했다... 
변화는 우리를 성숙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2025년 5월 21일,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게재된 조제 호시프란 C. 마세두(José Rosifran C. Macedo) 목사의 기고문은 신앙인의 삶에서 "전환"이 갖는 깊은 의미를 성찰하는 글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미국 성서신학대학에서 신약학 석사 학위를 받은 장로교 목사로, 1983년부터 AMEM/WEC 브라질 선교사로 활동해왔다... 
몽골에 심은 복음의 대학,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 30년의 여정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목사)이 22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소강당에서 제64회 공개세미나를 ‘한국교회의 몽골 선교와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 30년’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경건회,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명용 목사(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가 사회로 진행된 경건회는 노영상 총장(실천신학대학원)이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을지 목사(몽골연합신학교 교수)가 ‘세상을 향한 복음의 .. 대선 앞두고 보수 기독교 단체, 광주 금남로서 대규모 집회 계획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닷새 앞둔 오는 29일, 보수 기독교 단체가 광주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2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은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남공원과 무등빌딩 앞에서 종교 관련 집회를 연다고 신고했다... 
김문수 "기업 환경 악화시키며 경제 살리겠다는 건 거짓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5월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5단체 간담회에 참석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김 후보는 "기업 환경을 악화시키면서 경제를 살리겠다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것"이라며, 노동 관련 입법을 추진하는 이 후보의 경제정책 기조를 강하게 질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