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한신대 정신분석대학원, 임상심리전공 학술여행 개최
    한신대학교 정신분석대학원(원장 배준호) 임상심리전공 학술여행이 지난 3월 6~7일에 걸쳐 진행됐다.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열린 이번 학술여행은 임상심리전공과 임상심리연구센터가 주관했으며 졸업생과 재학생, 교수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 손상웅 목사
    [손상웅의 선교역사칼럼] 김일성도 고마워하는 손정도 선교사
    1882년 7월 평남 강서군 증산면 오흥리의 토착 유학자이자 부농의 가정에서 출생한 손정도는 6세 때 사숙에 입학하여 17세까지 한학을 공부하였다. 1902년 겨울 23세인 손정도가 관리시험을 치르러 평양으로 가던 길에 우연히 조목사 사택에 머무르면서 조목사가 설명한 서구의 문화와 기독교교리를 듣다가 예수를 믿기로 작정하고, 다음날 조목사의 도움으로 상투를 짤랐다...
  • 이송되는 김기종
    김기종 주미대사 습격 단독범행 잠정 결론…"배후 없어"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 습격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대표 김기종(55) 씨의 범행에 특별한 배후가 없는 쪽으로 결론내고 오는 13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다만 경찰은 김 씨의 주거지 겸 사무실에서 다량의 이적표현물이 발견됨에 따라 단순히 이적물 소지뿐만 아니라 북한 체제 찬양이나 이적 활동 등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 PCUSA
    PCUSA, '동성결혼 허용' 7개 노회 동의만 남아…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7개 노회의 찬성만 있으면 동성결혼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교단이 될 전망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지난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CUSA는 교단 규례집 내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 간의 결합'이라는 기존 정의를 수정하는 개정안인 14-F를 채택할 것인지를 두고 노회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개정안은 사실상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쪽으로..
  • '물의 올림픽' 제7차 세계물포럼 한달 앞으로
    '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지구촌 최대 물 관련행사인 '제7회 세계물포럼'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제7차 세계물포럼은 다음달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대구 엑스코(EXCO)와 경북 경주 하이코(HICO)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롯데그룹, 1조200억원에 KT렌탈 주식매매계약 체결
    KT(회장 황창규)와 롯데그룹(회장 신동빈)은 KT렌탈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KT는 지난달 18일 KT렌탈 매각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롯데그룹을 선정했다. 이후 협상절차를 거쳐 11일 KT가 보유한 지분 58% 및 기타 재무적 투자자들이 보유한 지분 42%까지 포함해 지분 100%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호텔롯데와 1조200억원에 체결했다...
  • 조현아
    조현아, 미국 법원서 사건 당시 승무원으로부터 소송 당해
    박창진 사무장과 함께 비행했던 대한항공 승무원이 미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10일(현지시간) AP에 따르면 대한항공 승무원인 김도희 씨는 이날 미국 뉴욕주 최고법원에 조 전 부사장과 대한항공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김 씨는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조 전 부사장이 기내에서 자신에게 욕설을 퍼붓고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 카드
    체크카드, 신용카드 처음 앞서...발급 1억장 돌파
    전국에 발급된 체크카드 수가 1억장을 돌파하며 처음으로 신용카드를 앞질렀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4년 말 현재 신용카드 발급 수는 9232만장으로 전년 말(1억203만장)보다 971만장(9.5%) 감소했다. 신용카드 발급 수가 1억장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08년 말(9624만매) 이후 처음이다...
  • 조합원에게 돈 봉투 돌린 조합장 후보 압수수색
    경찰이 제1회 조합장 동시선거와 관련해 완주의 한 농협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전북 완주경찰서는 당선될 목적으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완주의 한 농협 조합장 선거 후보자 A씨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12일 밝혔다...
  • 서울지역 청년 일자리 시급
    서울 알바 평균시급 6042원...389원 올라
    지난해 하반기 서울지역 아르바이트 평균시급은 6042원으로, 아웃바운드TM의 시급이 가장 높았다. 서울시는 시의 아르바이트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알바천국·한국노동사회연구소와 함께 2014년 하반기 알바천국사이트에 등록된 서울지역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104개 업종, 77만 6501건에 대한 분석을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