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6월 4일 오전 11시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전체 확대회의를 갖고, '동성애 조장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키로 결의하였다... 
한교연, 보건복지부에 퀴어축제 중지 요청 공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은 지난 4일 보건복지부 장관 앞으로 공문을 보내 서울광장에서 예정된 퀴어축제를 중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유대인 자녀의 성년식은 어떻게 치르나?
유대인의 아버지는 자녀 교육을 아버지로서의 제일 가는 의무로 생각한다. 특히 자녀들에게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친다. 유대인들은 자녀의 나이 4세부터 13세까지 모세오경을 외우게 한다... 
'메르스' 사망자 3명으로 늘어…3차 감염자 첫 사망
대전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3차 감염 의심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2차 감염자에 의해 바이러스를 옮은 3차 감염자다. 3차 감염자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메르스에 감염돼 사망한 사람은 총 3명으로 늘었다. 메르스 확진자 수도 종전의 35명에서 36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일 오후 사망.. 
[음반] 장고은의 CCM 싱글앨범 '아무렴'
소니뮤직 CCM은 5일 얼라이브 미니스트리 (Alive Ministry) 의 새로운 아티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장고은의 첫 디지털 싱글 "아무렴"이 발매된다고 밝혔다... 
실질 국민소득 4.2% 상승...5년9개월 만에 최대치
1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이 전기 대비 4.2% 상승하면서 5년9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2015년 1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실질 GNI는 전분기에 비해 4.2% 증가한 376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09년 2분기(5.0%) 이후 5년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7.1% 증가했다. 1분기 실질 GN..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무산 위기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에서 핵심 고리로 평가 받는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이 미국계 헤지펀드에 발목을 잡혔다. 4일 엘리엇 어쏘시어츠 엘.피.(Elliott Associates, L.P.)는 삼성물산 주식 1112만5927주를 주당 6만3500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매입금액은 7064억9636만4500원이며 삼성물산 전체 주식 중 7.12%에 해당된다. .. 
KDI "수출 부진으로 성장세 낮은 수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4일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민간소비가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으나 수출 부진이 지속되면서 경제 전반의 성장세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판단했다. KDI는 이날 발표한 'KDI 경제동향'에서 "세계경제의 성장세 둔화, 가격경쟁력 약화 등의 영향으로 수출 부진이 심해지고 있다"며 "5월 수출은 주요 수출국 모두에서 부진한 가운데 품목별로도 무선통신기기.. 서울시 올해 중독포럼, 동반자적 중독서비스 전달 논한다
서울시는 이달 18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 '2015 서울시 중독포럼 "결핍에서 꽃피기 시작한 회복자상담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알코올 중독에서 회복중인 회복자가 정신보건전문가와 상담가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알코올 문제에 접근하고 알코올 사용장애 대상자를 지원하는 '건강음주희망프로젝트 Ⅱ'사업의 성과를 발표하고 중독 서비스 영역에서의 새로운 모델 보급을 위한 .. 
중국 간 메르스 환자 김모씨 병세 지속 호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감염된 채 중국으로 출국한 김모(44)씨의 병세가 지속적으로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일 광둥(廣東)성 보건당국은 전날 저녁 환자의 체온이 38.4℃로 발열 증세가 여전히 있으나 정신 상태는 많아 좋아졌다며 전체적으로 안정적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씨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현지 관계자는 "그가 한국 네티즌의 비난으로 감정 기복을.. 원천징수세액 수준 근로자가 직접 선택한다
앞으로 매달 납부하는 원천징수세액 수준을 근로자가 직접 정할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연말 정산시 환급이나 추가납부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근로자들은 간이세액표상 원천징수세액의 80%, 100%, 120% 중 한가지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원천징수 방식을.. 
한국에서만 빠른 메르스 전파력…변이 여부 '촉각'
전염력이 낮은 것으로 알려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유독 한국에서만 이 처럼 빠른 확산세를 보이는 것일까. 메르스 바이러스가 강해졌거나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5일 '변종 가능성'에 대한 조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권준욱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 기획총괄반장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변이 가능성에 대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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