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음교회
    [르포] 아직 탄 냄새가… ‘대형 화재’ 새음교회 현장
    7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의 새음교회(담임 이문장 목사, 구 두레교회). 대형 화재가 발생한 지 닷새가 지났지만 교회 주변엔 탄 냄새가 여전했다. 현장 수습을 위해 사람들과 차량이 분주하게 교회를 드나들고 있었다. 다만 교회가 있는 마을은 비교적 평온했다...
  • 김영한 박사
    “K-컬처의 융성, 한국이 세계 중심으로 나아감 의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K-컬처 위상(位相)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K-팝의 논의가 있기 전까지 우리에게 한국적 음악이란 고전적 장르 몇 가지 뿐이었으며, 그 외에는 외국에서 수입하거나 흉내 내는 것이었을 뿐”이라며 “그러나 이제 한국 음악계뿐만 아니라 글로벌 음악 산업의 현장이 K-팝이라는 새로운 흐름..
  • 2025 아시아패밀리즈 모국방문단
    ‘2025 아시아패밀리즈 모국방문단’, 귀츨라프 선교유산 따라 방문 마쳐
    미주한인입양인들과 가족들로 구성된 ‘2025 아시아패밀리즈 모국방문단’이 귀츨라프 선교 유산 등을 따라간 ‘2025 Korea Bridge Tour’를 성황리에 마쳤다. 아시아패밀리즈(ASIA Families, 대표 송화강)가 주최한 이번 일정은 지난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영종도를 시작으로 서울, 춘천, 보령 원산도, 경주, 부산, 전주 등 전국을 순회하며 한국 역사와 문화 체험 프로그..
  • 김정부 목사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이란) 분쟁의 근본 원인과 성경역사와 현대적 배경(2)
    성경은 이중적인 기준, 규정, (관례법, 불문법)법, 명령, 또는 약속이 궁극적으로 분쟁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일관되게 보여줍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에 어긋나며, 인간관계와 공동체 질서를 파괴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래에서는 성구들을 통해 이 주제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1.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일관된 기준의 중요성 - 성경은 하나님이 공의롭고 진실하신 분이..
  • 허정윤 박사
    창조론적 관점에서 보는 천년왕국론과 기존 4학설에 대한 검토(3)
    천년왕국의 시간적 위치에 대한 견해는 천년왕국의 전과 후로 나눠질 수 있지만, 공간적 위치에 대한 견해는 지상과 천상의 두 갈래로 나눠질 수 있다. 천년왕국의 공간적 위치는 사탄을 감금하면서 “천 년 동안”이 시작되는 시기에 그리스도의 거처에 따라 결정되는 사항이다. 천년왕국의 주이신 그리스도는 부활 후 승천하여 아직 천상에 계신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사탄은 이미 감금되었고, 천년왕국은 그리..
  • [사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로 회복중인 미국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직속의 ‘종교자유위원회’(Religious Liberty Commission) 설치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국가 기도의 날’(매년 5월 첫 목요일) 행사 중 진행된 서명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조치가 미국의 오랜 신앙 기반 자유 전통에 대한 ‘새로운 위협’으로부터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 일부 국가 대상 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0일간 유예했던 관세 부과 조치의 만료 시점이 임박한 가운데, 백악관이 협상 진전이 이뤄진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유예 조치를 연장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국가경제위원회(NEC)와 경제자문위원회(CEA)의 핵심 인사들이 연이어 관련 발언을 내놓으면서 최종 판단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비전선언문 선포
    [제17회 한국장로교의 날 비전선언문]
    2025년은 이 땅에 기독교 복음이 들어온지 140주년이 되고 광복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선교 초기 교파를 초월해 선교사들이 자신의 몸을 바치면서까지 복음을 전파하고, 자신의 죄를 고백하면서 평양대부흥 성령의 불길이 퍼져 나갔던 사실을 돌아보아야 하겠다...
  • 제17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
    “장로교 정체성 회복해 ‘오직 성경’으로 다시 서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6일 오후 주다산교회(담임 목사)에서 ‘제17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를 ‘샬롬 부흥!’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성찬식, 기념식, 뮤지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이선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 제34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복음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한 성도들의 금식기도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분단 80년,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에 7:3)’라는 주제로 제34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에는 1,500명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전국과 해외에서 142개 교회가 ‘함께하는교회’로서 온라인을 통해 참여하기도 했다...
  • 국회 본회의장 ⓒ공동취재단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국방예산 삭감해 현금 살포”… 추경안에 강력 반발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핵심은 현금성 지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국방 관련 예산이 905억 원 규모로 삭감됐다는 점이며, 이 과정에서 국회와의 협의나 설명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박성훈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6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정부가 전 국민 현금 지급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 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2차 대면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추가 소환 없이 영장 청구 검토
    내란 혐의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두 차례 조사를 마친 이후, 세 번째 소환 조사는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특검이 기존 조사 내용을 토대로 구속영장 청구 절차에 돌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