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전국 흐리고 내일까지 비…강풍 주의·해상엔 풍랑특보
    주말인 7일은 전국에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시작된 비는 9일까지 계속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3도, 수원 13도, 춘천 11도, 강릉 12도, 청주 15도, 대전 15도, 세종 15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5..
  • 지뢰
    미국 "대인지뢰 한반도에서만 사용" 재확인
    미국 정부가 대인지뢰를 한반도에서만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국 국무부 산하 무기제거감축청의 스탠리 브라운 청장은 6일(현지시간)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지구촌 안전하게 걷기' 연례 보고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한반도 이외 지역에서 대인지뢰를 사용·저장·구매하는 일을 돕거나 장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주말날씨] 흐리고 비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9도가 되겠습니다...
  •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 몰래 산타 이웃 사랑
    "성탄절, '몰래산타'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해요"
    초교파로 운영되고 있는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총괄본부장 이준모목사)는 올해 4년째 연말 성탄절을 맞아 사회적기업을 돕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몰래산타 이웃사랑나눔” 행사를 준비했다...
  • 성광교회가 사랑의 장기기증운동에 동참했다.
    성광교회, “장기기증을 약속하며 추수감사를 드립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는 지난 11월 2일, 전국 3곳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서약예배가 드려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 날 생명나눔에 동참한 성광교회는 장기기증 서약예배를 통해 추수감사를 드려 더욱 의미가 있었다...
  • 이만석
    [이슬람 전문칼럼] 이슬람의 사우디 성지순례 참사를 보면서
    무슬림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로 성지순례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깔려 죽는 참사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 금년(2015)에도 사우디 정부는 순례 중 769명이 깔려 죽었다고 발표했지만 AP통신사에서 성지순례에 참가했던 여러 나라에서 자국민 사망자들..
  • 평화한국 DMZ 평화발걸음
    "통일을 향한 분단70년 성찰과 울림, 그리고 소통"
    분단70년을 보내는 한국사회에 “분단70년 성찰과 울림,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로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사)평화한국에서 통일기획패널을 오는 11월 13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한국외교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 한미약품, 당뇨 신약기술 5조 수출 계약
    한미약품과 세계 4위 제약회사인 사노피가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 중인 지속형 당뇨신약 포트폴리오인 '퀀텀 프로젝트(Quantum Project)'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사노피로부터 확정된 계약금 4억 유로(약 4960억 원)와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로 35억 유로(약 4조3400억 원)를 받게 된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판..
  • 한국 산업재해 사망률, 일본 3.5배·미국 2배
    우리나라 근로자 만명당 사망자수가 2013년 기준으로 일본의 3.5배, 미국보다는 2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노동연구원이 내놓은 '노동리뷰-산업재해 현황과 산업안전보건법령의 개선 과제'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사망재해자는 1,929명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에서 업무상 사고자수는 1,090명, 업무상 질병 사망자수는 839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