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가뭄 끝에 찬 가을비가 내립니다. 고마운 단비입니다. 지난 주중에는 남이섬을 다녀왔습니다. 온 대지 위에 내려앉은 색바랜 나뭇잎들을 즐기며..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신학교육과 실천신학" 주제로 '제30회 정기학술대회'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회장 양병모 박사, 이하 학회)가 "신학교육과 실천신학"을 주제로 '제30회 정기학술대회'를 7일 침신대에서 가졌다. 첫 주제발표자로 나선 이명희 박사(침신대)는.. 
이영훈 목사 초청 콜롬비아 국제리더십대회 'EXPLOSION2015'
이영훈 목사는 지난 4∼6일 까지 콜롬비아 칼리에서 개최된 ‘국제리더십대회(Inter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EXPLOSION2015’에 주강사로 참석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령충만의 복음과 세계 최대 교회로 부흥한 폭발적인 교회성장비결에 대하여 나누었다... 
"우리가 '사랑주의자' 되면 '남북통일' 온다"
전국기독교수연합이 7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기도회 및 통일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기도회 강사로 초청된 김진경 총장(연변과기대·평양과기대)은 "우리 모두가 우리 민족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랑주의자'가 되자"며 남북통일의 방법으로 '사랑주의'를 역설했다... 
찬반 나뉜 '동성애 포럼'…동성애 향한 여러 관점 보여줘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현대기독연구원 공동주관한 '동성애 특별포럼'이 '한국교회, 동성애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7일 서울 마포구 신촌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의 발제자들은 동성애 찬성과 반대 또는 중도적 입장으로 나뉘어 상반된 견해를 보여줬다... 
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2시간 여 만에 '빈손' 종료
여야 원내지도부가 8일 야당의 국회 복귀 하루를 앞두고 가진 회동에서 원내 현안에 대한 합의를 시도했지만 오는 10일 본회의 개회도 합의하지 못했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와 김정훈 정책위의장,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와 최재천 정책위의장,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2시간 10여분 간 국회에서 3+3 회동을 진행했지만 불발됐다고 여야 .. 
생산 줄여도 쌓이는 쌀 재고 ...2천만명 1년분
식습관 변화로 쌀 소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재고가 급증하고 있다. 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쌀 생산량은 지난해(424만1천t)보다 0.4% 증가한 425만8천t이 될 전망이다. 올해도 벼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2% 줄었지만 날씨가 좋고 병충해·태풍 등의 피해가 없어 단위면적(10a)당 생산량이 520㎏에서 533㎏로 2.5% 늘었다. 그러나 쌀 소비는 계속.. 
"기독교인은 학문의 융·복합을 어떻게 봐야 할까"
기독학문연구회(회장 유재봉 박사)와 한국기독교경제학회, 한국기독교철학회, 기독경영연구원 등의 단체들이 "융·복합과 기독교학문"을 주제로 7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제32회 기독교학문학회'를 열었다... 
넥센, 박병호 포스팅 최고액 수용…1천285만 달러
홈런타자 박병호(29·넥센 히어로즈)의 메이저리그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 금액이 역대 아시아 타자 2위를 기록했다. 넥센은 7일 "메이저리그 구단이 포스팅을 통해 박병호를 영입하겠다고 써낸 최고응찰액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러 여객기 블랙박스에서 테러 단서 포착
지난달 31일 이집트의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 메트로제트 9268편의 블랙박스 분석에서 "비행 중 폭발음"이 들렸다고 AFP통신과 CNN방송,프랑스 2 TV 등이 6일(현지사간) 보도했다. 매체들은 추락 원인을 조사 중인 유럽 조사관 등 소식통들을 인용, 현장에서 수거된 블랙박스에 기록된 내용이 기기 이상 등에 따른 사고보다는 폭탄 공격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아베, 한일정상회담서 위안부 법적책임에 선 그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최근 한일정상회담 때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한국 측이 요구해온 '법적 책임' 인정에 대해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7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아베 총리는 지난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 때 이같이 말하며 군 위안부 문제가 법적으로 최종 종결됐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중국·대만 분단 66년에 격식없는 정상회담
중국과 대만의 현직 최고지도자가 7일 분단 66년만에 첫 정상회담을 갖는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는 7일 오후 3시(현지시간)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두 정상은 서로 만나 악수를 하는 장면을 언론에 공개한 다음 곧바로 1시간 가량으로 에정된 비공개 회담에 들어갈 예정이다. 1949년 분단 이후 양안의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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