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열린 부흥집회(beach revival)가 새로운 예수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올렸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기독교인 박해, 교회 뿐 아니라 정부도 관심 가져야”
오픈도어선교회 창립 65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에서 영국 지부 대표가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문제에 교회를 포함해 정부 등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과서는 인생의 길을 안내해 주는 지도다. 학교에서는 그 지도의 내용을 일정 기간 가르치고 배우면 끝난다. 그러나 교회는 다르다. 교회 교육은 졸업이 없는 평생교육이다. 학교에서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습득했느냐가 중요하지만, 교회 교육에서는 성경 지식을 얼마나 ‘깊이’ 깨닫고 그것을 삶으로 나타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교회 교육의 최종 목적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고, 성경은 거기로 가는.. 
[간증] 이건호 목사 “숱한 고난과 어려움, 하나님이 치유하셔”
그날 하나님의 음성이 처음으로 들렸다. 뒤에서 “건호야! 건호야! 네 새어머니가 너를 왜 이렇게 때렸는지 아느냐!?” “원래 못된 경상도 여자잖아요!” 그랬더니 바로 “아니다! 네 새어머니도 상처를 받아서 그렇다!” 새어머니도 법대 나온 엘리트였으나 버림을 받았고 자기가 낳은 자녀 셋, 배다른 자녀 셋, 총 자녀 여섯을 키우는 어머니의 인생이 영화처럼 지나갔다. 그러면서 새어머니에 대해 불쌍.. 
[사설] 이 시국에 성소수자축제라니
성소수자들의 축제인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열린다고 한다. 서울퀴어축제 조직위는 이미 두 차례 일정이 변경되었다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호응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당장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난리를 겪는 마당에 이게 될 일인가 싶다. 아무리 성소수자들의 인권이 중요하다 해도 이건 전 국민의 생명과 보건 안전에 직결된 문제가 아닌가. 매년.. 
개신교 중고생 5명 중 3명 “성인 되어서도 교회 계속 다닐 것”
개신교 중고생 10명 중 4명이 성인이 된 후에 교회를 떠날 것 같다고 답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최근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중고생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교회탐구센터·실천신대21세기교회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한 통계를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개신교 중고생 응답자 중 ‘부모 모두 개신교인’(59%), ‘부모 중 한 명만 개신교인’(26%)순으로 나타났다. ‘교회 출석 계기’를 .. 
유기성 목사 “부흥이 일어나되 목회자 안에 먼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2일 예수동행일기에 ‘부흥을 준비하자’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유 목사는 “코로나 19 이후 목회 패러다임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며 비대면 시대에서 교회는 어떤 형태로 존재하게 될까.”라며 “지금 바이러스 감염 사태도 큰 문제이지만 이제부터 닥쳐올 문제는 더 큰 문제이다. 여기에 목회자들의 고민이 있다”고 했다... 
한교총 “교회 소모임 금지 해제 다행”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22일 “교회 소모임 금지조치 해제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한교총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교회 내 소모임 금지조치 해제를 의미하는 7월 22일 조치에 대하여 다행으로 여긴다”며 “지난 7월 8일 중대본의 교회 내 소모임 금지조치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 일방적 조치였다”고 했다... 
'미스터트롯' 김희재와 팬클럽, 한부모가정 장애아동 치료비 6천90만원 기부
‘미스터트롯’ 김희재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22일 가수 김희재 팬클럽 ‘김희재와 유랑별’이 한부모가정 장애아동을 위해 6천9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측은 “‘김희재와 유랑별’ 회원들은 6월 9일인 김희재의 생일을 뜻 깊게 기념하고자 자발적으로 7월 12일까지 후원금을 모아 전달했다”며 “후원금액인 6천90만원도 김희재의 생일인 6월 9일에 .. 
‘벼랑 끝에 서는 믿음’ 2020 여름 킹덤컨퍼런스 온라인 진행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가 2020년 여름 ‘킹덤컨퍼런스’가 내달 17일~19일, 19일-21일에 걸쳐 두 차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들은 “코로나 19로 우리는 가정부터 일터, 사회, 국가 단위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은 잠깐이 아닌, 코로나 이후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는 하나의 새로운 표준인 ‘뉴노멀’이 되고 있다”며 “그 중 가장 큰 변화인 언택트(Untact)시스템에 발맞.. 
지미션, 교회 및 기독교 사회복지시설에 도서지원 신청 받는다
기독교 복음주의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에서 2020년 하반기 교회 및 선교지, 기독교 사회복지시설에 도서를 지원한다. 이번 도서지원은 교회 및 선교단체, 해외교회 및 선교사, 기독교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되는 도서는 아동도서, 성인도서, 영어원서다. 단체 및 시설 당 200권 이내의 도서를 지원하며, 지미션 홈페이지(www.gmission.or.kr)를 통해 신청할 수.. 
박성규 목사 “이제 우리의 신앙과 양심의 자유 지켜야”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지난 17일 교회 홈페이지에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저를 도우소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지난 12일 ‘차별과 분별’이라는 말씀을 전했다”며 “성경은 사람을 차별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러나 죄악에 대해서는 분별하라고 말한다. 동성애는 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분별의 문제이다. 동성애는 죄이다. 물론 동성애자의 회복을 도와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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