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생 남성 탈북민이 남북 군 당국의 삼엄한 경계를 피해 유유히 북한 개성으로 월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은 물론 북한에서도 접경지역 경계 실패 여부를 둘러싸고 비상이 걸렸다... 
사랑의교회 “확진 판정 받았던 성도 퇴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성도는 입원 내내 정상 체온과 경미한 증상을 유지하다가 23일 퇴원했으며, 24일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교회는 최근 공지에서 이 같이 전하며 “다만, 선제적이고 확실한 조치를 통해 교회의 공공성을 지키고자 28일까지의 모든 사역과 예배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했다... 
이영훈 목사 “조용기 목사님 빠른 회복 위해 기도를”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교인들에게, 경미한 뇌출혈로 수술을 받은 조용기 원로목사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중 갈등 격화에 韓 외교 중대 기로…"전략적 모호성 한계"
미·중 갈등이 전면전으로 치달으면서 한국 정부의 줄타기 외교도 중대 기로에 놓였다. 최근 미국이 한국 기업을 콕 집어 중국 통신장비기업인 화웨이와 거래 중단을 요구한 것은 물론 경제번영네트워크(EPN),.. 
섬기는 삶의 노래를 불러야 하겠습니다
저는 지난주 9월에 있을 총회 준비를 위한 지역별 순회를 했습니다. 마지막 날 오후는 서울에서 서북지역협의회 리더들과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간담회만 한 후 식사도 못한 채 자리를 떠야 했습니다. 왜냐면 63빌딩에서 있는 남진 장로님 55주년 헌정 앨범 콘서트에 가서 축사를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헌정 앨범 콘서트 자리에 본인이 새에덴교회 장로라고 소개하고, 가장 사랑하고.. 
해외유입 31일째 두자리 눈앞…정부는 다시 '검사 확대' 카드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에서 일주일 사이 40명이 확진되고 이라크를 다녀온 건설 노동자들이 양성 판정을 받자 방역당국이 선박과 위험 국가 입국자에 대한 검사를 한층 더 확대하기로 했다... 
“예배와 복음의 자신감 회복이 선교와 동원의 회복 이룰 것”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 흐름 앞에서 한국선교와 동원 방안을 논의하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0 한국선교KMQ 포럼이 최근 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에서 열렸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 한국선교KMQ가 주관하고 온누리교회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선교와 동원'을 주제로 총 3개 세션에서 발표와 질의응답, 토론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KMQ 편집인 성.. 
기장 고시위 “목사고시 면접시 성차별적 질문 사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기장)가 지난 6월 16일에 진행한 2020 제 2차 목사고시 면접 과정에서 성차별적 발언이 나와 논란을 빚은데 대해 기장 총회는 “성차별적 질문을 받은 당사자에게 위로를 드리고 연관된 모든 분께 사과를 드린다”고 했다. 기장 여성연대에 따르면, 제2차 목사고시 면접 과정에서 면접관들은 여성 지원자에게 “남편도 목사인데, 왜 사모를 안 하고 목사가 되려고 하는.. 
김정은, 탈북민 재입북+코로나 첫 유입 주장…절대복종 요구
북한이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탈북민이 재입북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를 통해 탈북 행위에 대한 주민 거부감을 조성하는 한편 코로나19 위기감 고조를 통해 내부 불만을 통제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이들 90%가 교회 밖에 있으니 그곳으로”
많은 분이 소울브릿지가 특별한 사역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다음세대 복음화율이 3~5%, 많으면 10%라고 합니다. 그 10%마저 대학에 올라가면서 1%만 남는다고 하니..... 
“주님이 그녀들 마음 속에 들어가기를”
이 친구들에게 돌은 던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도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미선 집사다.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이들을 도와주려고 한다. 소소하게 일상에서 도와주는 것이다. 거대 담론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구내염에 시달리는 여성이 있었다. 그 친구는 3만 원짜리 비타민제도 사먹기 어려웠다. 그래서 조심스레 이야기했다. 부담가지 않게… “나의 .. 
목회자들이여 겁쟁이 사울 말고 용감한 다윗이 되자!
사울 왕은 한 때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용맹한 장수였으며, 한 때는 성령님으로 충만했고, 한 때는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였다. 그런데 사울 왕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군인들이 몰려오고 전리품을 챙겨 부자가 되고, 이를 위해 하나님을 위한 싸움 대신에 자신의 이익을 챙기고 불순종하면서부터 하나님은 사울을 버렸고 성령님은 사울을 떠났다. 그 결과 사울은 겁쟁이가 되고 말았다. 그러나 백성들은 사울 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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