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코로나 등으로 北인권 상황 더 악화"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이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인해 더 악화됐다고,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적했다. 그는 최근 발생한 북한 군인에 의한 한국 민간인 피격 사건에 대해선 "국제 인권법을 위반한 자의적 살해"라고 했다...
  • 양심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양심적 병역거부’ 첫 대체복무 시행
    법무부(장관 추미애)가 26일 대전교도소 내 대체복무 교육센터에서 양심적 병역거부로 인한 대체복무자 63명을 대상으로 첫 입교 과정을 진행했다. 법무부는 “교육생은 공무수행자로서 갖춰야 할 정신자세 확립을 위한 기본교육과 대체업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받을 예정”이라며 “기본교육은 양성평등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교육, 갈등관리와 소통방법 등 17개 과목”이..
  • <헬로, 베이비> 캠페인
    태아 인권 알리는 ‘헬로, 베이비(Hello, Baby)’ 거리 캠페인
    크리스천 여성청년 커뮤니티 센(saint)언니가 오는 31일 오후 3시 명동거리에서 ‘헬로, 베이비(Hello, Baby)’ 거리 캠페인을 개최한다. ‘헬로, 베이비’ 캠페인은 올해 말 낙태법 개정을 앞두고, 태아가 생명임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태아의 인권을 알리는 마스크를 쓰고, ‘헬로 베이비’ 스티커를 붙인 초코파이를 거리의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참가 신청 문의는 카카오톡 아이디(..
  • 열린교회 총신대 1억원 전달
    열린교회, 총신대에 발전기금 1억원 전달
    최근 열린교회(담임 김남준)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열린교회에 따르면, 사당캠퍼스에서 열린 총신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김남준 목사는 "작게나마 총신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총신이 굳건한 반석으로서 후학을 양성해달라"고 전했다. 이재서 총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이 때 열린교회 성도들이 주신 다양한 지원과 사랑에 감사하다"고 했다. 김남준 목사는 지난 ..
  • 도서『사랑이 필요해서 그래』
    CCM 싱어송 라이터 김복유, 첫번째 묵상 에세이 출간
    ‘잇쉬가 잇샤에게’, ‘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건다’로 친숙한 싱어송 라이트 김복유의 첫번째 묵상 에세이 <사랑이 필요해서 그래>가 출간됐다. 어려웠던 어린 시절부터 결혼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기까지, 그리고 방황하던 청년기를 지나 신랑 되신 주님을 전하는 찬양 사역을 하기까지 그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과의 경험을 솔직, 유쾌하게 담아냈다. 그의 노래가 그러하듯 김복유의 글에도 하나님..
  • 제 34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 당선
    이철 감독회장에 제기됐던 선거무효소송 취소돼
    제34회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으로 당선된 이철 목사에게 제기된 두 번째 선거무효소송이 돌연 철회됐다. 소송을 제기한 목사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이철 목사와 10년 이상 같은 지역에서 목회하면서 그를 상대로 한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 고발청원과 총특재(총회특별재판위원회) 소송은 결코 쉽지 않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