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새벽하늘이 밝아옵니다
    하나님은 참 빛이십니다.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는 우주에 빛을 만드시어 모든 어둠을 몰아내신 생명과 구원과 기쁨의 근원이십니다. 죄로 죽어 있는 우리들이 은총의 빛을 받아 새롭게 변화되게 하시고,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죄로 어두워진 인간은 하나님의 은총의 빛으로만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빛을 받게 하..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5일 오후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에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확진자 줄었지만…게릴라식 소규모 집단감염 증가
    9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9월 들어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1일 222명, 2일 253명, 3일 188명, 4일 189명, 5일 158명, 6일 152명, 7일 108명, 8일 120명을 기록했다. 지난 3일부터는 6일 연속 100명대를 나타냈다. 불과 일주일 전인 8월27일 43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감소한 셈이다...
  • 권오서 목사
    권오서 목사 “주의 종의 바람직한 모습이란…”
    권오서 목사(춘천중앙교회 은퇴)가 6일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 주일예배에서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눅17:5~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최근 역사상 제일 길다는 7주간에 장마가 지나갔다. 기후를 예상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도, 출입도 못하고, 마스크를 써야 하고… 문제는 이것이 지나가면 또 어떤 것..
  • 박상은 원장
    <태아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한다
    국회에 제출된 차별금지법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이 법의 취지는 사소한 차이로 취업, 승진, 교육 등의 기회에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무서운 차별이 자행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태아 차별이다. 단지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생명을 앗아가는 엄청난 차별이 년간 백만 건 이상 자행되고 있다...
  • In God We Trust 미국
    ‘In God We Trust’ 넣은 미시시피 주기, 최종 후보로
    미국 ‘남부 연합기’(confederate flag)를 대체할 미국 미시시피주의 새 깃발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문구가 포함된 디자인이 오는 11월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더 뉴 매그놀리아(The New Magnolia)’로 이름 붙여진 새 깃발은 주 위원회의 심사에 오른 3,000여 개의 디자인 중에서 9표 중 찬성 8표를 얻어 최종 후보에 낙점됐..
  • 서울 은평구 코로나19 진단검사 이행 모습.
    서울시 “대면 법회·미사 금지 정부에 건의할 것”
    서울시는 8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은평구 소재 성당 관련 확진자 4명, 영등포구 소재 일련정종 포교소 관련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성당에서 지난 6일 미사를 드리고 교인 1명의 확진자가 발생된 뒤 7일 교인과 지인 등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은평구는 성당 방문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도록 안내했다...
  • 심유림 작가
    [내 손안의 전시회①] 심유림 작가
    독자들에게 기독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내 손안의 전시회] 코너를 준비했다. 심유림 작가의 작품 시리즈 '참 아름다워라' 5점과 '임재 안에서' 1점을 준비했다...
  • 시니어선교한국
    4080 시니어, 코로나 시대 한국선교에 어떻게 기여할까
    코로나 시대에 한국교회와 선교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기존 선교 활동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40~80대 시니어선교의 강점을 살려 한국선교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이 제시돼 주목받고 있다. 최근 40여 개국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열린 ‘시니어선교한국 2020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시니어선교한국의 실행위원이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운영위원인 김영휘 목사(GMS..
  •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는 6일 주일예배서 ‘헛된 믿음과 값싼 은혜의 저주’(로마서 4:11-18)를 설교했다.
    “구원 받는 믿음? 예수님의 희생을 깨닫는 것”
    이어 “본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이 구원을 받았다고 나왔다. 그 믿음의 대상이 하나님이라면 아브라함이 믿었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라며 “로마서 4장 17절에서 아브라함이 믿었던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분’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린 행위는 이해할 수 없을 지라도 아브라함에게는 당연한 명령이었다. 왜냐면 아브라함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
  • TGC 코리아 제임스 패커 교회 모임 중요성 설교
    제임스 패커 “교회에 속하지 않고 혼자 크리스천이 될 수 있다고?”
    이어 “몇 명이 모이든지 교회 가족으로 모이는 이들을 우리는 회중이라고 부른다. 회중은 같은 곳에서 그룹으로 모이는 크리스천을 일컫는 말”이라며 “함께 모이는 이유는 성부 하나님을 경배하고 주 예수 성자 하나님을 예배하며 사랑하기 위해서다. 성도가 서로 사랑하고 영생을 얻었음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또한 가능한 한 그들이 사는 곳에서 복음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세계 곳곳에 복음을 ..
  • 조성돈 교수
    조성돈 교수 “예배의 변화… 새로운 길 찾아야만 할 때”
    조성돈 교수가(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 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뉴노멀의 예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뉴노멀’을 말했다. 일상 또는 일반을 의미하는 ‘노멀’이 새로워진다는 이 말은 결국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했다”며 “그동안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했던, 그리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