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커피와 그피
    요새 기호식품 중에 단연 커피가 선두에 있을 것이다. 커피점이 수도 없이 많다. 현대인들은 커피를 하루에 2~3잔은 마실 것입니다. 커피값이 밥 1~2끼 값이 나갈 것이다. 커피는 처음에는 쓰지만 나름 깊은 맛이 있다. 커피는 사람을 각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스트레스도 가라앉혀 준다. 커피를 잘 마시면 서구 한약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쓰다는 것은 뭔가 치료의 힘이 있는 듯하다. 제일 쓰디쓴..
  • 코로나 선별진료소
    신규 코로나 확진 583명… 수도권 발생이 69%
    4일 하룻 동안 국내에서 확이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583명(해외유입 24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서울 231명, 경기 150명, 인천 19명으로 수도권 확진자가 전체의 약 69%를 차지한다...
  • 대북전단
    “대북전단 금지법, 북한 주민 학대 행위”
    지난 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대북전단 살포금지법’으로 불리는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된 데 대해 우려하는 탈북민들의 목소리를 미국의소리(VOA)가 4일 전했다. 당시 법안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처리했다...
  • 참빛순복음교회 김영태 목사 (profile)
    벼룩 잡겠다고 재판하다가 초가삼간 태우지 말라
    성령운동의 원조, 또는 장자라고 주장하는 교단들과 목사들이 있다. 그런데 누가 원조이고 누가 장자인지도 중요하겠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성령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전 4:20) 성령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데 원조나 장자, 주역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 연요한 목사
    [대림절 기도] 동방에서 온 박사들처럼
    부정과 부패가 깊은 어둡게 덮여있는 오늘을 보시옵소서. 동방에서 온 박사들처럼 밤하늘을 바라볼 신앙적 인내와 소망을 갖고 살게 하옵소서. 아무리 세상의 어두운 세력이 극성스럽다 해도 새벽이 찾아온다는 자신을 갖게 하옵소서. 별이 나타나는 것도 하나님의 특별하신 의도입니다..
  • 성탄트리
    “기독탄신일? ‘성탄절’ 또는 ‘예수님 오신 날’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에서 사용하는 ‘기독탄신일’은 ‘성탄절’ 또는 ‘예수님 오신 날’로 바꿔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정부에서는 각 사업장에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을 보장하라’는 공문을 보냈는데, 기독교에 대한 명칭이 종교 차별적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 대북전단살포금지법 반대
    “대북전단 금지법, 표현의 자유 침해해 위헌”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가 “대북전단 금지법을 반대하는 일곱가지 이유”를 4일 발표했다. 서 목사는 그 첫 번째 이유로 “70~80년대 민주화운동이 군사독재로부터 나라를 민주화시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되었다. 그래서 남이든 북이든 독재로부터 나라를 민주적이고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로 변화시키는 행동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이고 헌법적 가치”라며 “누구도 이를 침해할 수 없..
  • 손흥민 선수
    손흥민 ‘12호골’로 토트넘 유로파리그 32강 진출 확정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5차전 원정 경기에서 LASK 린츠(오스트리아)와 3-3 접전 끝에 비겼다. 이날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손흥민(28)은 시즌 12호골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을 이끄는데 일조했다...
  • 이경애 박사
    선으로 악을 이긴다는 것
    사도 바울은 이러한 선과 악의 공존의 고통을 외부 세상에서만 찾지 않는다. 자신의 내부에서 다투는 두 마음을 발견하고 절규한다. 내 속에 선을 행하기 원하는 마음과 악을 행하고 싶은 의도가 함께 존재한다는 것이다(롬 7:21). 그리고 이러한 자신을 사망의 몸이라고 부르며 괴로워한다. 바울은 자신의 내면에 알곡과 쭉정이, 양과 염소가 공존하고 있음을 알았다. 자신이 감히 완전한 알곡이며 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