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 인터뷰
    “방황하는 이들, 등대와 같은 하나님 느끼게 되길”
    매달 한 곡씩 찬양을 발표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진리의 새 싱글 앨범 ‘탕자의 고백’이 지난달 28일 발매됐다. 표현은 서툴지만, 진심을 꾹꾹 눌러 적은 듯한 편지형식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 찬양을 통해 망망대해 같은 인생의 바다에서 언제나 돌아올 곳이 되시는 하나님을 느낄 것으로 기대된다. 싱어송라이터 진리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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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전통시장·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돕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생활 트랜드의 변화로 비대면, 온라인 소비가 일상이 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지난해 135조 원이었던 국내 온라인쇼핑 규모는 올해 160조 원을 넘을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서울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민은 주당 평균 2.3회의 비대면(온라인) 쇼핑을 하고 있으며, 10명 중 1명은 코로나가 끝나도 비대면 소비를 계속하겠다고 ..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
    본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시 배경을 알아야 하는데, 1세기 그리스도인들은 로마에게 극심한 박해를 받았다. 그래서 히브리서 저자는 구약의 믿음의 선진들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우리도 그들처럼 믿음의 경주를 인내로 경주하자고 권면한다. 저자는 권면에서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경주에서 이탈한 자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징계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여기서 왜 저자는 ‘징계’라는 카드를..
  • 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생명을나누는사람들, 실명 위기 시각장애인에 희망 선물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이 감리교회의 후원을 통해 실명 위기에 처한 중국 조선족 동포 오수원 씨(64세)의 각막 이식 수술을 지원했다. 오 씨는 30년 전 중국에서 전기 화상 사고로 오른쪽 눈은 실명하고, 왼쪽 눈마저 각막부종과 녹내장으로 실명 위기에 처해 있었다. 실명에 대한 두려움에도 오 씨는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에 입국하여 건설 현장 전기설비 기사로 두 자녀를 대학까지 공..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2021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 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1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회의원 크리스티안 티브링-예데(Christian Tybring-Gjedde)가 노벨위원회에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자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정현구 목사(서울영동교회)
    정현구 목사 “교회는 운명·쾌락·도피주의 아냐”
    서울영동교회 정현구 목사가 9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정 목사는 로마서 8장 27~28절 말씀을 인용하여 “우리가 잘 아는 구절이다. 개역개정은 이 구절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번역했다. 그러면 ‘합력하여’란 동사의 주어가 ‘모든 것’처럼 되고, 그 의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들이 알아서 잘 되는 방..
  • 성남 13개 교회 월드휴먼브리지
    성남 13개 교회, 코로나19 피해 취약계층 지원
    성남지역 13개 교회가 사단법인 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8500만 원을 기부했다. 후원에 참여한 성남지역 13개 교회는 가나안∙구미∙갈보리∙금광∙대원∙만나∙불꽃∙선한목자∙여의도순복음분당∙우리들∙지구촌∙창조∙할렐루야 교회(가나다순)다..
  • 김동식 목사
    故 김동식 목사 유족, 美 법원에 北 상대 소송 제기
    중국에서 북한 공작원들에 의해 납치된 뒤 평양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김동식 목사의 유족들이 북한을 상대로 미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 목사의 가족들은 지난 8일 미 워싱턴 DC 연방법원에 북한 정권을 상대로 한 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총신대
    사분위, ‘총신대 임시이사 선임 사유 해소’ 결정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가 총신대학교의 임시(관선)이사 선임 사유가 해소됐다고 최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총신대 법인이사회는 정이사 체제로 전환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다. 예장 합동총회 기관지인 기독신문은 9일 이 같이 전하면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화상으로 진행된 총신대 법인이사회의 회의 내용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