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호 목사
    암투병 김동호 목사 “찬송가 부르며 바보같이 태평해져”
    찬송을 부르고 나니 원하는 곳으로 가면 좋겠지만 다른 길이라도 정면 돌파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김목사는 찬송가를 부르면서 마음이 바보같이 태평해졌다고 했다. 의사가 “불안하셨죠?”라고 묻는데 “괜찮았습니다”라고 대답했더니 그 이후 “에이”라고 말하며 아무리 목사님이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는 의사의 표정과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했다. 김 목사도 이해는 안되지만 정말..
  •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김장을 전달하는 CJ그룹 직원들
    CJ그룹, 전국 복지시설에 김치 90t 전달
    CJ그룹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2천 곳과 노인복지시설, 장애인 시설 등에 김치 90t을 연말까지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김치 90t은 4인 가족 기준으로 3천 가구가 3개월 동안 먹을 수 있는 양이다. CJ는 2007년부터 14년째 연말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담군 김치를 소외계층과 나누는 봉사활동을 해왔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완제품 김치를 전달하기..
  • GPS 위치확인
    저소득층 대학생 900명에 태블릿PC 지원
    저소득층 대학생 약 900명이 국가로부터 휴대용 스마트 기기(태블릿PC)를 무상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8일 '푸른등대 디지털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생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고 원격교육 내실화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지난 9월 발표한 '디지털 기반 고등교육 혁신 지원방안' 후속 조치다...
  •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 영양 공급을 위한 건강식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보호자 부담감 소폭 감소... 복지부, 운영 성과 공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 사업을 2년 동안 운영한 결과, 보호자들의 부담감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장에서 열린 학술토론회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개인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
  • 머리앤코글로벌한의원 이태훈 대표원장
    파킨슨병, 그 원인과 증상은 무엇인가
    뇌는 보통 대뇌, 소뇌, 간뇌, 뇌간으로 분류한다. '뇌줄기'라 고도하는 뇌간(腦幹, brain stem)은 중간뇌, 다리뇌, 숨뇌 등으로 구성된다.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호흡과 혈압, 맥박, 체온을 조절한다. 뇌간은 강력해서 어떠한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작동한다. 머리뼈와 목뼈(경추) 속에 안전하게 보호되어 있기 때문이다. 잠을 자도, 졸도를 해도, 크게 다쳐도 호흡을 하고 맥박이 뛰는..
  • 방심위 CTS 결정 2차 규탄집회
    방심위, CTS·극동방송에 ‘주의’ 결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가 9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차별금지법 관련 방송을 내보낸 CTS와 극동방송에 대해 ‘주의’를 결정했다. 최근 방심위 소위원회(위원장 허미숙)가 해당 방송들에 대해 결정했던 ‘경고’보다 한 단계 낮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