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 작가 J.K. 롤링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린이들을 위해 선보인 소설 '이카보그'가 오는 18일 국내에도 출간된다. 이번 작품은 작가가 '해리포터' 집필과 동시에 집필하던 작품이다. '해리포터' 시리즈 완결 후 휴식기를 갖겠다고 다짐하면서 '이카보그'의 집필도 미루고 작가의 아이들에게만 들려줬던 이야기로 알려졌다... 
다음세대 영성회복 위한 ‘더웨이브 학교콘서트 시즌3’ 개최
창원극동방송과 경남학교기도불씨운동연합이 주관하는 ‘더웨이브 학교콘서트 시즌3’가 오는 19일 오후 5시 가음정교회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다. 다음세대의 뜨거운 영성 회복을 위한 이번 콘서트는 신종철 목사(분당우리교회)와 싱어송라이터 김복유가 함께한다. 학교기도불씨운동 측은 “다음세대와 가정 학교콘서트 시즌 3를 위한 기도문을 참고하여 다음세대 청소년을 위해 같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원로목사들, 작은 교회 돕기 캠페인… “코로나 시기, 특별한 관심 필요”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가 작은 교회 살리기 캠페인인 ‘코로나 아웃’ 기자회견을 16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진행했다. ‘작은 교회 살리기 운동 코로나 아웃’ 캠페인은 한국교회의 성장 풀뿌리인 작은 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세우는 프로젝트다... 
한남대와 대덕구, 그린뉴딜 캠페인 협약 체결
한남대학교가 대전 대덕구가 추진하는 ‘그린뉴딜 캠페인’에 동참한다. 한남대 이광섭 총장은 15일 오후 4시 대덕구청에서 박정현 구청장과 기후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그린뉴딜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밀알복지재단-한샘, 저소득 취약계층 생계·의료비 지원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은 “암흑처럼 막막하기만 하던 상황 속에 희망의 불이 켜졌다. 현태의 안타까운 사연에 밀알복지재단과 한샘이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밀알복지재단과 한샘은 12월 중 현태네 가정에 5백만 원을 전달해 보다 나은 경제적 여견으로 안정을 찾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했다... 
초록우산 -한국협동조합협의회, 저소득가정 아동 후원금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15일 한국협동조합협의회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 보낸 분들 위한 선물”
월드비전(회장 양호승) 서울북부지역본부는 15일 ㈜모스트(대표 정다연)를 통해 1억 3천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서울북부지역본부 장영진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모스트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상민 의원 평등법안, 양심·표현의 자유 침해”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복음법률가회, 동반연(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발의를 중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평등 및 차별금지법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새 이름에 예민하게 반응하길”
다음세대를 위한 유튜브 방송국 번개탄 TV의 ‘코크페스티벌’기간 지난 15일 김선교 선교사(다윗의 열쇠)가 ‘새 이름’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선교 선교사는 “이름은 그 대상에 대한 고유명사가 된다. 그 사람의 삶의 방향성까지 바라보기에 신중하게 통찰력을 가지고 그 대상을 사랑하고 신경을 쓰는 만큼 심혈을 기울여서 그 이름의 의미대로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짓는다. 그렇게 이름이 지어지.. 
“‘평등법 제정 시도’ 더불어민주당과 이상민 의원 규탄”
국민주권행동,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대표 주요셉목사) 등 38개 단체가 16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평등 및 차별금지에 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 제정하려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상민 의원을 강력 규탄한다!”며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지난 10일, 2013년 김한길 의원 발의 후 7년 만에.. 
예배하는 미국인, 정신건강 가장 양호… 1억 연봉자보다 좋아
미국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2020년 미국인 중에서 정신 건강이 악화되지 않은 유일한 그룹은 ‘정기적으로 교회 예배를 참석한 사람들’이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2001년부터 매년 실시한 갤럽의 ‘11월 건강 및 의료 조사’ 결과를 보면, 자신의 정신 건강을 ‘우수함(excellent)’으로 분류한 미국인은 34%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정신 건강을 ‘좋음(good).. 
뉴욕목사회 제49회기 이·취임식 “거룩함을 회복하자”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진화 목사)가 14일 오전10시30분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성탄축하예배 및 제49회기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장으로 취임한 김진화 목사는 뉴욕목사회 49회기 표어인 “거룩함을 좇으라”(히12:14)와 관련, “소금이 맛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