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의 기준을 세워 올 한해를 살아가는 것은 크리스천에게 너무도 중요하다. 기도에는 무한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서 크리스천이 기도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증상에 관해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우리가 기도의 능력을 간과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 4가지를 소개한다... 
소강석 목사 “우리 요청, 총리께서 거절한 것 아냐”
7일 이철 목사(기감 감독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신정호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와 함께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난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이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시 대화 내용과 소감을 밝혔다. 소 목사는 ”먼저, 신정호 목사님께서 언론에 나온대로 현재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0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무관하게 지방 교회는 무조건 2.5단계를 적.. 
자연주의에 대한 워필드의 ‘기독교 초자연주의’ 변증(3)
18세기 후반부터 유럽 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겪었다. 과학의 발달과 산업혁명의 여파로 생활과 문화 전반에 걸쳐 대변혁이 일어났다. 그러자 학문 자체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접근들이 증가했다. 특히 대학에서는 새로운 학문 방법들이 개발되고 진보된 문명의 시대를 주도했다. 사람들은 새로운 시대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이른바 ‘계몽(啓蒙)주의’(the Enlightment) 시대가 열린 것이.. 
아빠를 덮친 11마리 새끼강아지
여기에 새끼 리트리버 11마리가 있습니다. 힘이 넘치는 11마리 댕댕이들은 얼른 마당을 뛰어다니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서정숙 의원 “낙태죄 폐지? 사실 아냐”
서정숙 국회의원(국민의힘)은 낙태법 개정안이 지난해 12월 31일 시한을 넘겨서 입법 공백이 발생한 것은 물론, 8일 임시국회 회기가 종료됨으로써 입법 혼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고..... 
“차별금지법, 자유 말살… 제정 강력 반대”
생명존중여성지도자연합(대표 김은진, 이하 생중연)이 7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자유를 말살하는 평등법, 차별금지 독재 법안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집회를 열었다. 이날 발언자로 나선 박혜령 전 KBS PD는 “이상민 의원이 발의하려고 하는 평등 및 차별금지법은 독버섯이다. 수 십 가지의 젠더를 인정하자는 것”이라며 “여성과 남성이 결혼해서 아름다운.. 
2021년 교회가 직면할 주요 트렌드 12가지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S.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처치앤스워’(Church Answers)에 ‘2021년 교회의 중요한 12가지 흐름’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저소득층 1만5천명에 평생교육 이용권 제공
교육부가 만 19세 이상 저소득층 1만5000명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35만원을 지원한다. 우수이용자에게는 7월 중 35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교육부가 7일부터 29일까지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홈페이지(www.lllcard.kr)를 통해 신청을 접수한다... 
경기도,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정착금 1천만원으로 확대
경기도가 아동복지시설과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넘으면 해당 시설을 떠나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의 사회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 자립지원 정착금을 기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확대한다. 정착금 1천만원 확대는 국내에서 경기도가 처음이다... 주택화재 발생 건수 1월이 최다… 절반 이상은 부주의 탓
1년 중 1월에 발생한 주택화재 건수가 가장 많으며, 절반 이상은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는 추운 날씨로 화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2015∼2019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5만7950건이며, 이로 인해 920명이 숨지고 4153명이 다쳤다... 
겨울철 한파에 자동차 동상·낙상사고 예방법은?
지난 6일 내린 폭설과 제설작업 지연으로 도로 상황이 마비된 가운데, 자동차 사고와 고장이 속출하고 있다.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은 "전국적 한파 시에는 자동차도 동상(凍傷)과 미끄럼 사고 낙상(落傷)에 대비해야 한다"며 예방법을 소개했다... 
사선(死線)을 넘어서
1990년 만 29세에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이집트의 가난한 지역에 들어가서 살기 시작하였다. 첫날 밤 잠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온몸이 가려워서 침낭을 들추었더니 빈대들이 돌아다녔다. 몸의 앞부분만 약 60군데 물렸다. 가난한 동네에서 사는 것은 쉽지 않았다. 너무 힘들어서 선교사역을 포기하고 이집트를 떠나려고 할 때, 이른 새벽에 이 말씀을 읽었다. “그는 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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