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호 의원 대북전단금지법
    한·영 의원들, 화상회의 갖고 ‘대북전단급지법’ 논의
    영국 의회 내 ‘북한에 관한 초당적 의원모임(APPG NK)’ 공동의장들과 탈북자 출신 한국 야당 국회의원들이 한국 정부의 대북전단금지법 등 북한 인권에 관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PPG NK의 공동의장인 데이비드 올턴(David Alton) 상원의원은 이날 RFA에 한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가 인권을 지키기 위한 정보의 확산과 언론의 ..
  •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말씀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말씀 8가지
    두려움 없이 고통을 직면하게 하는 생각이나 마음을 ‘용기’라고 한다. 역사 전반에 걸쳐 영광을 얻은 사람들은 용기를 가진 자들이었다. 용기는 우리의 두려움을 물리치며, 계속해서 전진하게 한다...
  •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취약계층에 6만 끼니 나눔 릴레이
    SK이노베이션은 사업장이 있는 전국 각지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 등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말 충남 서산을 시작으로 서울, 울산, 증평 등 전국 사업장 지역에서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에게 식사를 전하는 '한끼 나눔 온(溫)택트 전달식'을 이날 완료했다...
  • 국가장학금
    근로장학생 1만명 늘리고 재택근무 허용… 2차 국가장학금 신청 시작
    2021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이 시작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특별 추가 장학금이 생기고 근로장학생도 늘어났다. 교육부는 지난 2일 '2021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국가장학금 사업비는 지난해에 비해 642억원 줄어든 3조4831억원이 편성됐다. 교육부 대학재정장학과 관계자는..
  • 희망브리지
    희망브리지, 미국 뉴저지주 한인사회에 마스크 4만 장 기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미국 뉴저지주 소도시 팰리세이즈파크와 로스앤젤레스(LA) 한인회 등에 KF94 마스크 4만장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쇼미유어하트재단(Show Me Your Heart Foundation·SMYH)의 에블린 최 청년분과장과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파크 시장이 희망브리지에 마스크 지원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면서 이뤄지게 됐다...
  • 국토교통부
    설 연휴 고속도로 11일 오전·12일 오후 가장 막힌다
    올해 설 연휴 기간 귀성은 설 전날인 11일 오전 9~10시, 귀경은 설날 당일인 12일 오후 2~3시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한국교통연구원이 9398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 연휴 통행실태조사'에 따르면 이번 대책 기간 총 이동 인원은 2192만명으로 예측됐다...
  • 바이든
    미 국무부 “북한 인권 유린 가해자들에 책임 물을 것”
    대북정책 전반을 재검토하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북한 인권 문제에 상당한 비중을 두겠다는 외교 원칙을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이후 북한 인권 문제에 소극적이었다는 비판을 받아온 미국 정부가 북한의 인권 탄압 실태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 정춘숙 의원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동성혼 합법화 문 열 것”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505개 단체 연합, 이하 진평연)이 3일 “동성결합 및 동성결혼 합법화의 문호를 여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진평연은 “최근 정춘숙, 남인순 등의 일부 의원들은 「건강가정기본법」을 「가족정책기본법」(이하 개정안)으..
  • 류현모 교수
    세계관 1-2. 레녹스와 도킨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삼은 사람들은 성경 전체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을 믿게 된다. 리처드 도킨스를 비롯한 공격적 무신론자들이 지난 40~50년간 일반인들의 머리에 주입한 것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주장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계시하는 성경은 신화로는 읽을 수 있으나 지식의 근원으로 사용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구원하시는 참된 구세주 안에서 가장 진실한 마음으로 예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수가 마을 우물가에 앉아 채워지지 않는 갈증으로 힘들어하는 한 여인을 만나주십니다. 여인의 마음 깊은 곳에는 하나님을 진짜 예배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에게 선언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