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지난달 27일 오후 2시부터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간호대학동창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선 이혜숙 목사(간호학과 80학번, 선교부위원장)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찬송가 14장을 합창한 후 한미란 회장(간호학과 72학번)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성폐연 출범… “성차별 조장하는 페미니즘 교육 추방하자”
총 38개 단체가 연합해 3일 오후 서울 신촌에서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상임대표 오세라비, 이하 성폐연) 출범식 및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한 대안을 공유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오세라비 상임대표는 출범선언문에서 “전국 학부모 단체와 시민단체 38개가 연대해 성폐연을 설립했다”며 “지난 5월 5일 발생한 초등교사 집단으로 추정되는 비밀사이트의 ‘학생 페미니즘 세뇌교육’ 사태가 그 이유”라고 .. 
아브라함 이야기(11)
그런데 여기에서 몇 가지 질문이 떠오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믿음을 보시고 의로 여기셨다고 되어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브람은 아내 사래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이것을 믿음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내 사래가 자기의 여종 하갈을 남편에게 주기로 결심한 이유가 매우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김정은 정권의 우상화 교육, 공허한 메아리 돼”
북한내륙선교회 임현석 목사가 북한이 도당위원회 이후 김정은에 대한 우상화 교육을 실시했지만 오히려 북한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는 최근 보도와 관련, “이제 더 이상 북한 주민들의 눈을 가린 채 거짓을 세뇌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극단적 페미니즘 도서를 서울 교육청 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에?”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외 35개 단체가 3일 오전 서울시 교육청 정문 앞에서 조희연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서울시 교육청이 지난 4월 1일 발표한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에 ‘성소수자 학생 보호 및 지원’이 명시된 것과 관련, ‘성소수자’에는 “동성애 및 소아성애자 등”도 포함된다고 했다... 
코로나 이후 첫 여름을 준비하는 미국 기독교 캠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올해 여름에 크리스천 캠프 운영을 재개하는 미국 기독교 캠프와 단체에 대해 최근 보도했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윈쉐이프 캠프(WinShape Camps)’는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를 위한 기독교 캠프로서, ‘안전 우선주의’는 코로나 이후에도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와 MOU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이하 센터)가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와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대표적인 장애유형인 시청각장애인들도 차별 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한동대, 2021년 경상권 교육기부 지역센터 운영기관에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경상권 교육기부 지역센터’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교육기부 활성화와 지역 자원을 효율적으로 발굴·활용하기 위해 대학, 기업, 공공기관, 개인, 사회단체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경상권역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도록 연계한다... 
도래하는 비종교사회… 교회의 대응은?
도래하는 비종교사회라는 도전에 직면해 교회는 어떻게 대응에 나서야 할까? 옥성득 교수는(UCLA 한국기독교학) 기윤실 '좋은나무'에 기고한 글에서 지난 3~4월에 실시된 갤럽 조사 결과에 근거해 "한국사회가 점점 세속화 되고 있으며 비종교 사회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우리 곁에 좋은 사람, 그는 하나님의 선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당신은 나의 선물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일반적으로 좋은 것은 그저 마음에 담는 경향이 있다. 좋은 것은 마음에 담아두고 그렇지 않은 것은 말해주는 경우”라며 “하나님은 좋은 것을 좋다고 말씀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은 좋다고 말하라고 하신다. 성경은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한다. 이 말은 하나님에 대해 좋.. 
평화한국, 6월 4일부터 제15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평화한국이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제15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나를 따르라’(요21:22)를 주제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평화한국 피스미디어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평화한국 허문영 대표, 평화한국 김태연 문화교류협력단장, 김동춘 서울제일교회 목사, 최상도 호남신학대학교 교수가 참석했다... 
“예수 그리스도 편에 서는 삶”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2일 수요예배에서 ‘두 제사장 이야기’(요18:19~2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이 여러 종교개혁자를 세우실 때 그들의 마음속에는 교권보다 진리에 관심을 가지게 하시고, 거대한 시스템으로서의 종교가 아니라 영혼을 흔들고, 깨우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음에 따라 살게 하는 진리의 생명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을 세워가기 시작했다. 그래서 종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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