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선과 함께하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지선과 함께하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1월 22일 대전에서
    지난 1월 8일,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관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던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는 티켓을 오픈한지 3일만에 420석 전석이 매진됐고,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많은 관객들의 요청으로 이번엔 지선 사역자가 살고 있는 대전에서 다시 한 번 그 감동을 이어가기 로 했다...
  • AI Wave 기독 청소년 신앙수련회
    “AI, 인간 도울뿐 대신 못해… 기독 청소년, ‘하나님 형상’ 정체성을”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최근 제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린 ‘AI Wave 기독 청소년 신앙수련회’에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 청소년의 정체성과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제주 지역 청소년을 비롯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기독 청소년 약 1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 속에서 신앙과 삶의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 한국 어와나
    청소년들을 ‘오직 복음’으로… ‘2026 YM SUMMIT’ 열려
    한국 어와나(Awana)가 중·고등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2026 YM SUMMIT’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여수성광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YM SUMMIT는 ‘진리와 생명의 길, 오직 복음’이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말씀 위에 신앙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신옥주
    법원, ‘타작마당’ 아동 폭행 가담자 2명에 실형 선고
    종교 의식을 빌미로 아동 신자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타작마당’ 단체 관계자 2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신옥주 씨가 교주로 있는 이 단체는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단체다. 이들은 이른바 '타작마당'이라 불리는 종교 의식을 진행하며, 귀신을 쫓는다는 명목으로 같은 교회 신도들을 폭행하거나 신도들 사이의 폭행을 지시한 혐의를 받았다...
  • 이동환 목사
    수원고법, ‘퀴어 축복식 집례’ 이동환 씨 출교 ‘절차상 이유’ 무효 판결
    법원이 동성애 옹호 행위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에서 출교 처분을 받은 이동환 목사 사건과 관련해, 교단 징계의 절차적 위법성을 이유로 출교를 무효라고 판단했다. 다만 법원은 동성애를 찬성·동조하는 행위가 기감 교리에 반하는 범과에 해당한다는 점 자체는 부정하지 않았다...
  • 김동식 목사 피랍 26주기
    “북한 억류자 송환,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국가의 책무”
    북한인권과 북한선교 사역 중 피랍돼 순교한 김동식 목사의 피랍 26주기를 맞아 추모식과 북한 억류자 석방 촉구 세미나가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1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김동식목사순교기념사업회를 비롯한 북한인권 관련 단체들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국회와 교계, 북한인권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 목사의 희생을 기리고 북한 억류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연방헌법법원, 납치·강제결혼된 기독교 소녀 회수 명령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 파키스탄에서 납치돼 강제 개종과 결혼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13세 기독교 소녀와 관련해 연방헌법법원이 경찰에 신속한 신병 확보를 명령했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반복된 하급심 기각 결정 끝에 연방 차원의 사법 판단이 내려지면서, 미성년자 보호와 종교적 소수자 인권 문제를 둘러싼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 이란 국기
    이란 통신 차단·시위 격화… 기독교인들 불안 고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란 전역에서 경제 붕괴와 정치적 불안이 심화되며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밖에 거주하는 기독교인들이 현지에 남은 가족과 교회 공동체의 안전을 두고 깊은 공포와 고립감을 호소했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의 증언은 이란 기독교 난민을 지원하는 한 사역 단체를 통해 기독교 전문 매체에 전해졌다. 증언자들은 신변 안전을 이유로 익..
  • 총신대학교 장기기증 캠페인 현장
    총신대, 수도권 대학 생명나눔 캠페인 참여율 1위… 2년 연속 기록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2025년 수도권 지역 14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생명나눔 캠페인 결과, 총신대학교가 재학생 대비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총신대학교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캠페인에서 재학생 29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해 재학생 대비 17%의 참여율을 보였다. 이는 2025년 생명나눔 캠페인을 실시한 수도권 대..
  • 하이패밀리
    하이패밀리, 기술로 혼자 사는 노년을 지킨다
    혼자 사는 노년의 일상이 기술을 통해 보호받게 된다. 사단법인 하이패밀리가 다원디엔에스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돌봄 시스템을 현장에 도입하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 사랑의 세레나데
    아가서 설교
    성경 속 가장 아름다운 노래로 불리는 아가서가 오늘의 독자 앞에 다시 울려 퍼진다. 김청만 목사의 신간 <사랑의 세레나데>는 아가서를 단순한 연애시가 아닌, 하나님과 그 백성,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드러내는 ‘언약의 노래’로 풀어낸 설교집이다. 죄와 상처로 얼룩진 세상 한복판에서,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인간의 삶과 역사를 새롭게 하는지를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증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