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안내 이미지
    종교시설 평일 돌봄 활용 길 열려… CTS, 다음세대 돌봄 사업 본격화
    국토교통부령 개정으로 종교시설을 평일에는 돌봄 시설로, 주말에는 종교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CTS기독교TV가 종교시설 기반 돌봄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시행 1주년을 맞아 CTS다음세대지원센터(센터장 안해용)의 기능을 강화하고, 종교시설을 활용한 돌봄 ..
  • 횃불재단
    “‘새 시대’ 여시는 하나님, 응답할 ‘새 부대’ 준비해야”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하 횃불재단)은 2026년을 맞아 ‘새 시대, 새 부대’라는 비전 아래 다음 세대와 목회자들을 섬기는 다양한 사역을 이어간다. 한국교회 안팎에서 축적해 온 선교적 유산을 토대로, 횃불재단은 영적 갱신과 리더십 양성, 그리고 디아스포라를 향한 동행에 집중하고 있다...
  • 베델성서연구원 제공
    지도자 대상 베델성서 강습회 용인서 내달 2일 개최
    초교파 성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온 베델성서가 출범 50주년을 맞아 지도자 양성을 위한 특별 강습회를 연다. 한국교회의 오랜 참여와 관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한 집중 교육 과정이 마련됐다...
  • 박춘호 박사
    신다윈주의 넘어 진화 논의, ‘제3의 진화’와 창조신앙의 접점 모색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0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신다윈주의의 대안들: 그 의의와 한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박 박사는 지난 150여 년간 생물진화론을 지배해온 이론적 흐름을 정리하고, 신다윈주의 근대종합이론의 한계와 이를 넘어서는 대안적 진화 패러다임으로서 ‘확장된 진화종합이론’과 이른바 ‘제3의 진화..
  • 박연훈 목사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 제16대 대표회장에 박연훈 목사 취임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이하 한어협)는 제16대 대표회장으로 박연훈 목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어협은 1980년 원우연 목사를 초대 회장으로 설립된 이후 46년간 어린이와 다음세대 영적 부흥 사역을 이어온 단체다. 한어협 측은 최근 교회학교 인원 감소와 함께 어린이 신앙 약화가 심각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박 목사의 취임을 계기로 협회 사역의 재정비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김정부 목사
    분별(거룩)과 가치 우선순위(4)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가장 강력하게 작용하며 '본질'을 보이지 않게 가리는 가치의 전도(우상)는 '데이터와 효율성이라는 현상' 뒤에 숨겨진 '통제권(Control)의 우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에덴에서 선악과를 선택한 핵심 동기는 "내가 하나님처럼 되어 내 삶을 완벽히 통제하고 판단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이는 자본, 정보, 기술을 통해 내 미래를 스스로 보장하려는 '자기 신격화'..
  • 한경직 이재철 장상래 원로목사 모습.
    박영선 목사 ‘40억 요구 논란’ 속, 원로·후임 모범 사례는?
    최근 남포교회에서 불거진 박영선 원로목사의 ‘분립 개척 자금 40억 요구설’ 논란은 한국교회에 적잖은 충격을 던졌다. 은퇴 이후에도 원로목사가 교회 재정과 의사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의혹은, 원로목사와 후임목사 간 건강한 리더십 교체가 무너질 경우 교회 공동체가 얼마나 심각한 갈등에 빠질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와 대비되듯, 한국교회에는 원로목사가 떠남으로써 교계에 선한 ..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지역교회들, 크리스천 미혼남녀 결혼만남 프로젝트 진행해야
    지난 2018년 2월 청와대를 방문해 시민사회수석실과 저출산문제를 협의했다. 그리고 한국교회 차원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장들과 정책간담회, 포럼, 방송 출연과 언론 기고, 총회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집회 등을 통해 교회가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국회와 정부, 대선후보들에게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안을 제안했다. 정부 정책으로 채택된 것..
  • 서울시내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7년 의대 정원 증원 갈등 격화… 정부·의료계 정면 충돌 국면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둘러싸고 정부와 의료계 간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결과를 근거로 설 연휴 이전 의대 증원 규모를 확정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반면,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증원 강행 시 집단행동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증원 규모와 적용 방식에 따라 종료됐던 의정갈등이 다시 불붙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 코스피
    원·달러 환율 1480원선 재위협… 잇단 대책에도 환율 안정 효과 논란
    정부가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연이어 환율 안정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이 다시 1480원선을 위협하는 등 고환율 흐름이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단기 개입과 규제 조정에도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시장 안팎에서는 현행 환율 안정 정책의 실효성을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 서울강서교회 김창환 목사
    성경에서 본받아야 할 여인들(막 14:3-9)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