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총
    세기총, 폴란드에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폴란드 크라쿠프 이삭교회에서 ‘제59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폴란드 크라쿠프 기도회’를 개최했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드린 1부 예배에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회장 최영모 선교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와 곽선신 전도사(샬롯장로교회) 부부의 특별..
  •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맞아 ‘기도 응급실’ 개최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맞아 ‘기도 응급실’ 개최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가 교회 창립 111주년을 맞아 특별 기도회 ‘기도 응급실’을 연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2026년 표어인 ‘담장을 넘는 교회’ 비전 아래, 교회 안팎의 이웃과 기도가 절실한 이들을 섬기기 위한 열린 기도 사역으로 마련됐다. ‘기도 응급실’은 오는 23일(금) 오후 8시 제주중문교회 글로리아 채플(B1)에서 진행된다. ‘영혼의 심폐소..
  • 내 소견이 옳은 것이 과연 옳은가?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땅에 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누구나, 무엇이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다. 그런데 존재하는 목적은 존재 스스로가 아니라 존재케 하신 분이 결정한다. 볼펜의 존재 목적은 글을 쓰는 것인데, 글을 쓰는 것에 사용하는 목적은 볼펜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볼펜을 만든 사람이 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볼펜을 만들어 놓고 글을 쓰는 목적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글을 쓰는..
  •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나의 피투성이에서 예수 보혈의 거룩한 피투성이로 바꾸신 은혜
    삶이 무너지는 순간, 누군가는 “이제 끝이다”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전혀 다른 말씀을 건네신다. “너는 살아만 있어 달라.” 신간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그 절박한 하나님의 음성을 붙들고 다시 삶을 선택해온 한 사람의 치열한 신앙 여정을 담은 책이다. 가정에서의 상처, 남편의 말기 암 투병과 사별, 이후 이어진 사기 피해까지, 연속된 고난 속에서 저자가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살아..
  • 너는 부르짖으라
    우리가 기도할 때 벌어지는 영적 지각 변동
    “오늘 나는 기도에 전부를 걸고 있는가?” 이 도발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 <너는 부르짖으라>는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가 오랜 목회 현장에서 붙들어 온 ‘기도’의 본질과 능력을 집약한 기도 메시지 결정판이다. 이 책은 기도를 종교적 습관이나 형식적 의무로 축소해 온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직시하며, 다시 한 번 기도를 신앙의 중심으로 회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미주 기독일보
    미주 기독일보, 창간 22주년 감사예배 드려… “복된 파수꾼 사명 재확인”
    2004년 창간한 이래 미주 교계의 연합과 일치, 지역사회를 섬기기에 힘써온 기독일보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토렌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 시무)에서 창간 2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 땅에 정의를 바로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어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리는 언론이 되기를 재결단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창간 22주년 감사예배, 2부 편집고문 자문위원 위촉/이사장 취임식으로 진행됐..
  • 트럼프
    트럼프, 나토 회담 뒤 그린란드 관세 유예 결정… 유럽과 통상 충돌 일단 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 시간)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회담 이후, 그린란드 병합 시도와 관련해 유럽 8개국에 예고했던 10% 관세를 당분간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외교·안보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유럽과의 직접적인 통상 충돌을 일단 피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 김정부 목사
    “지혜와 계시의 영을 통한 마음의 눈을 밝혀 보게 하시는 영적 소망과 기업”
    에베소서 1장 17절에서 18절까지의 말씀은 사도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을 위해 드린 간절한 기도의 핵심입니다. 이 구절들은 우리가 단순히 지식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눈이 열려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실제적으로 체험하기를 간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인간의 지성이나 탐구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지혜와 계시의 영'(성령)이 임해야만 비로소 하나..
  • 고상범 목사
    교회학교 교사, “높아지기보다는 깊어지자”
    교회학교 교사인 우리는 아이들 앞에서 ‘잘 가르치는 사람’이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깊이있는 신앙인’이어야 한다. 말씀을 많이 아는 것보다, 말씀에 붙들려 사는 삶이 중요하고, 화려한 프로그램보다 아이 한 명의 눈을 바라보며 마음을 듣는 시간이 더 귀하다. 아이들은 교사의 말을 통해서보다 교사의 삶을 통해 신앙을 배운다. 교사가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지,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 마음 아파하는지..
  • 굿피플은 최근 반복되는 기후재난으로 식량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말라위에 긴급구호 활동을 추진한다
    굿피플, 말라위 기후재난 피해 대응 긴급구호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최근 반복되는 기후재난으로 식량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말라위에 긴급구호 활동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말라위는 가뭄과 집중호우 등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농업 생산량이 급감하며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식량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나라다. 이에 굿피플은 생계 기반이 무너진 가구를 대상으로 한 긴급 생계지원을 실시해 피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2026년 신년 하례 예배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1월 22일 ‘2026년 신년 하례 예배’ 개최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2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1월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사야 60:1)는 주제로 열리는 예배는 교계 원로 목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