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교육전문기업 대교(CEO 강호준)과 아동 학습권 보장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속 학습 결손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베트남 시각장애인 학습권 보장 위한 교육지원사업 운영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베트남 시각장애인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점자교과서 제작 및 보급’지원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작년에는 베트남 시각장애인협회 VBA(Vietnam Blind Association)와 협력하여 시각장애인 학생 164명에게 점자교과서 10종, 총 3,985권을 제작하여 보급했다... 
기아대책, 그룹홈 입소 아동 지원사업 ‘첫단추’ 실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입소 아동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첫단추’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 내 방임과 학대 문제로 원 가정에서 긴급 분리되어 새로운 환경에 온 아동들의 원활한 적응과 심신의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 내게 국회 입성을 허락하신 건 엄청난 축복이다. 그렇게 축복하신 만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행해야 했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정치인의 바쁜 일상에 쫓겨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약 15년의 의정활동 기간 중 가장 보람 있는 일을 꼽으라면, 성매매방지법(정식명칭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 및 방지에 관한 법률’)의 제정이다. 상대가 마음에 불편과 괴로움을 느꼈다고 해서 바로.. 
때아닌 ‘증축 공사’ 논란… 위기의 ‘밥퍼’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의 무료급식 사역이 위기를 맞았다. 최근 서울 청량리 밥퍼 건물의 증축 공사가 중단되면서다. 해당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서울시는 “무단 증축”이라는 이유로 고발까지 한 상태다. 밥퍼 측은 지난 약 11년 동안 이 건물을 사용해 오다 지난해 7월 경 증축 공사를 시작했다. 임시 가건물로 시설이 낡고 협소해 안전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서였다고 한.. 
[묵상 책갈피] 하나님의 능력은 줄어들었는가?
하나님이 정말 활력을 잃어버리셨을까? 하나님이 과연 2천 년 동안 아무런 중요한 일도 하지 않으셨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주변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의 증거를 얼마든지 볼 수 있다... 
“북녘 적신 김동식 목사 순교의 피 헛되지 않도록”
故 김동식 목사 피랍 22주기·순교 21주기 추모 납북자 송환 국민 촉구식이 지난 16일 오후 요엘교회(담임 김영일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선민네트워크, 김동식목사유해송환운동본부,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확진자 느는데 방역 완화 괜찮나… "잘못된 신호" 우려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이번 주말이면 우세종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지만 오히려 사적모임 인원이 완화되고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도 일부 해제되고 있어 국민들에게 잘못된 방역 신호를 주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일각에서 나온다... 
[아침을 여는 기도] 생각의 변화 아니라 삶의 변화가
더 큰 은혜의 자리로 이끌어 주옵소서. 그리스도 중심으로 말씀을 읽게 도와주시어 좋아하는 말씀만 골라 읽는 것을 막으시고, 생각의 변화만 아니라 삶의 변화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엠마오로 향하는 두 제자에게 성경을 풀어주신 것같이 말씀 전체가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음을 깨닫게 하시어 삶이 달라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첫 번째 사람, 아담.. 
[사설] ‘멸공’ 논쟁의 제2막, 보이콧 VS 바이콧
한 재벌그룹 부회장이 자신의 SNS에 ‘공산당이 싫어요, 멸공’이란 글을 올리면서 시작된 ‘멸공’ 논쟁이 정치적 논란을 넘어 소비자들 간에 ‘보이콧(불매운동)’ 대 ‘바이콧(구매운동)’ 대결로 번지고 있다. 그런데 주목할 점은 여권 정치인들이 시작한 특정 기업 ‘보이콧’에 ‘바이콧’으로 맞불을 놓은 게 2030 청년층이라는 점이다... 
“학생방임조례… 부산 학생인권조례안 철회하라”
75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는 부산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시민연합(이하 연합)이 17일 부산시청 앞에서 “왜곡된 인권 논리로 학교 교육의 근본을 무너뜨리는 나쁜 학생인권조례(안) 즉각 철회하라”고 규탄했다. 이날 규탄식에선 길원평 교수(한동대, 동반연 운영위원장) 등 3명이 부산 학생인권조례(안)에 항의하며 삭발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주최 측은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열리는 20일까지 총 4차례.. 
하나님의 침묵의 의미
인도 콜카타 빈민가에서 신앙과 봉사활동을 펼쳤던 ‘빈자(貧者)의 성녀’ 마더 테레사 수녀를 모르는 이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녀가 87세의 일기로 죽음을 맞이했을 때 그녀의 일기가 교황청에 의해 발견돼서 로마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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