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장로교회 창립 51주년 기념예배
    한빛장로교회, 창립 51주년 맞아 “변화와 성숙” 다짐
    미주 한빛장로교회(담임 구경모 목사)가 2026년을 “양육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변화와 성숙이 기쁨 되게 하라”는 믿음의 고백과 함께 새로운 사역의 걸음을 내딛고 있다. 말씀 양육과 공동체 훈련을 통해 성도의 삶이 실제적으로 변화되고, 그 변화가 교회의 기쁨과 사명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향성이다...
  • 뉴저지교협과 뉴저지목사회
    뉴저지교협·목사회, 한소망교회서 2026 신년하례회 개최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영덕 목사)와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허상회 목사)가 2월 1일(현지 시간)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 정일형 목사)에서 연합으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열고 새해 사역의 방향을 알리는 한편, 교계의 연합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저지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교계 관계자들이 함께해 교회와 교계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
  • 박진호 목사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상들
    저자 미상의 본 시편 115편은 이스라엘의 삼대 절기 예배 때에 찬양으로 드려지는 할롈시(113-118편) 중의 하나입니다. 절기 찬양이므로 하나님의 위대한 권능과 풍성한 사랑을 경배하라는 것이 주제가 됨은 당연합니다. 본시는 특별히 우상과 대비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기 4-8절의 우상에 대한 설명이 참 흥미롭습니다. 우상은 은금으로 사람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
  • 신성욱 교수
    하나님을 아는 지식+행함과 순종
    요나서는 성경 안에서 매우 독특한 책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선지자의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 사이의 깊은 간격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 요나라는 인물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그는 하나님을 너무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선지자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정확히 고..
  •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
    김진홍 목사,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견해 밝혀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최근 정치권과 교계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 목사는 4일 ‘전투 정신’이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할까?’를 논의할 때에 전투하는 교회, Militant Church가 되어야 한다는 논의가 있다”며..
  •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취재진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트럼프 관세 압박 속 한미 외교장관 회담… 관세 인상 문제 놓고 본격 협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상대로 관세 인상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거론하는 가운데, 한미 외교장관이 워싱턴에서 직접 만나 관세 문제를 포함한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들어갔다. 최근 미국 측이 한국의 무역합의 이행 문제를 문제 삼으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이번 회담은 향후 한미 통상 및 외교 관계의 향방을 가늠할 계기로 주목받고 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1인1표제’ 당헌 개정안 중앙위원회 가결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1인1표제’ 중앙위 통과… 당원주권 강화와 계파 정치 변화 예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헌 개정을 통한 ‘1인1표제’ 도입을 공식화하며 민주당의 당 운영 구조 전반에 변화를 예고했다. 한 차례 부결을 겪은 끝에 중앙위원회를 통과한 이번 당헌 개정안과 관련해 정 대표는 당내 계파 정치가 약화되고 당원 주권이 실질적으로 강화되는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지도부 퇴진론 확산… 한동훈 제명 이후 ‘골든타임’ 놓고 내홍 지속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불거진 지도부 퇴진론을 둘러싸고 3일에도 내홍 국면을 이어갔다. 친한계(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지도부의 노선 전환과 거취를 둘러싼 발언이 이어지며 당내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출됐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예정된 오는 19일 전후가 지도부의 향방을 가를 시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창업 규제 제로베이스 혁신 강조… ‘창업 중심 국가’로 대전환 선언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관련 규제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제도 전반을 제로베이스 차원에서 손질해 누구나 쉽게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는 ‘창업 중심 국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