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미국, 일본 정상과 3국 정상회담을 가진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한일 양자회담은 열리지 않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아시아·태평양 '파트너국' 4개 나라 정상들의 별도 회의도 열릴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尹, 나토서 '경제·안보' 외교전… 10개국 회담 '강행군'
윤 대통령은 다자외교 데뷔전 무대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선택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나토 정상회의 공식 세션에 참석하는 동시에 시간을 쪼개 주요 참가국 정상들과의 양자 회담을 이어가며 빡빡한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원전·반도체·신재생에너지 등에 대한 협의를 통해 세일즈 외교도 펼칠 방침이다... 
탈북민 500명, 6.25 72주년에 현충원 참배 및 봉사활동
지성호 의원(국민의힘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 위원장)이 25일, 호국보훈의 날을 맞아 탈북민 500여 명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 의원은 임기 시작 후 지금까지 3·1절, 6·25 한국전쟁, 순국선열의 날 등 호국보훈 국가기념일에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이 5회 째다... 
[아침을 여는 기도]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습니까? 분명히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고 시작한 일이 허락되지 않을 때, 믿음으로 그 일을 계속 밀고 나가야 할지, 아니면 멈추어야 할지 딜레마에 빠집니다. 이때 성령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옵소서. 바울은 소아시아 남부 지방의 교회들이 성장하자 비두니아로 가려 했지만, 바울이 계획한 비두니아를 성령님이 허락하지 않으시자 바로 방향을 .. 
군복무 중 동성 장교와 성행위 했던 A씨, 2심서도 무죄
군복무 중 동성 장교와 수차례 성행위를 했던 전직 장교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법 1-2형사부(부장판사 한성진)는 지난 23일 군인간 항문성교를 금지하고 있는 군형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예비역 중위 A씨의 2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하나님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 고유한 역할과 의미 있어”
임준섭 박사(버지니아대 신경과학부 연구원)가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7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 세포막의 신비’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임 박사는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존재는 각각의 고유한 역할과 의미가 있다. 돌 하나, 풀 한 포기 헛되이 존재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했다... 
기빙플러스,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저소득 국가유공자에 생계지원키트 전달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기빙플러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자상 한 상자’를 전달한다. ‘자상 한 상자’는 기빙플러스의 생계지원키트로, ‘자상한 마음’과 ‘자발적 상생을 실천하는 자상한 기업들의 기부 물품이 담긴 상자’라는 두 가지 뜻을 담고 있으며 송파구청을 통해 저소득 국가유공자 가정 400곳에 이달 중 전달된다... 
서울연탄은행, 7월 1일 연탄교회 설립 7주년 기념예배 개최
서울연탄은행 연탄교회(대표 허기복목사)는 오는 7월 1일에 설립 7주년을 기념하는 예배를 진행한다. 예배의 주제는 “칠순축제 한마당”으로 연탄교회가 위치한 백사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점심식사 및 선물나눔 등 즐거운 시간도 함께 준비된다. 또한 연탄교회 성도들의 소망이 담긴 소망나무를 전시하고, 성도들이 모은 헌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축제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장로교회 110주년 대회로 새로운 선교 바람 불길”
한국장로교회 총회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 출범예배 및 출범식이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예배에선 고영기 목사(예장합동 총무)의 인도로 다 같이 찬송가 210장을 부른 후 김은경 목사(기장 총회장)의 기도, 김명희 목사(예장보수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기남 목사(예장개혁 총회장)가 ‘코람데오 신앙’(요나 1.. 
‘기독교인 정직운동’ 펼친다… 어니스트클럽 창립
어니스트클럽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기도회를 갖고, 공식 창립했다. 어티스트(Honest)클럽은 그 이름처럼, 기독교인 정직운동을 펼쳐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메타버스, 가상현실만 아닌 그 이상의 영역들 포함”
사랑의교회 온라인미니스트리 메타버스팀이 지난 11일과 18일에 이어 25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사랑아트채츨에서 ‘2022 빅체인지’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이정애 집사(삼성 SDS 전략기획)가 ‘메타버스 is coming’, 금동호 목사(사랑의교회 목양)가 ‘메타버스 교회 트렌드’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미국 대법원 결정이 옳았다
미국 대법원은 6월 24일, 지난 50년간 임신 24주까지는 마음대로 낙태할 수 있는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어 임신 15주 이후의 낙태를 전면금지한 미시시피주 법의 위헌법률심판에서 6:3으로 합헌판결 함으로써 이제 적어도 미국 50개주 중 절반 이상에서는 낙태를 금지하는 법률이 시행될 수 있게 되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