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사는 나라’를 모토로 어린이 인권 해방을 선언하며 만들어진 어린이날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아직도 빈곤 학대 차별을 비롯해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감, 친구와의 경쟁 등으로 아동의 권리를 존중 받지 못하고 어려운 현실 속에 처해있는 아동들이 대다수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는 5월 5일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을 앞두고 한 아동.. 
월드비전, 5월부터 ‘금쪽같은 내 아이’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4일부터 10월까지 해외아동 후원자를 대상으로 '금쪽같은 내 아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금쪽같은 내 아이’ 캠페인은 가정의 달을 맞아 후원자와 후원 아동간 '편지’를 통해 상호 교류함으로써 후원을 넘어 가족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 홀트아동복지회 미혼한부모 교육훈련 지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가 미혼한부모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똑똑(Knock-Knock)한 엄마’ 사업기금 마련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제4기 대학생 기자단 모집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제4기 밀알복지재단 대학생 기자단’을 5월 2일부터 6월 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복지, NGO 등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월 1회 이상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취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재··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어린이가 쓰는 어린이날 선언문’ 캠페인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2일(월)부터 <어린이가 쓰는 어린이날 선언문> 캠페인을 개최한다. ‘어린이는 어른보다 한 시대 더 새로운 사람입니다. 어린이의 뜻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100년 전 소파 방정환 선생은 아동을 어른과 같이 인격을 가진 독립된 사회 구성원으로 대해야 한다는 의미로 ‘어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5월 어린이날을 선포하며 어린이.. 
예배가 이끄는 삶
우리가 잘 아는 포드 자동차 회사를 만든 기업가였던 헨리 포드(Henry Ford, 1863-1947)는 “역사는 엉터리다(History is bunk)”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이에 동의합니다. 이들은 현재나 미래에 더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역사를 시간낭비로 여깁니다.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태도를 가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나온 과거를 통해 하나님께서 어..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자신의 무능력과 밑바닥의 모습으로 눈물이 날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울어야 한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울어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 울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그 울음을 능력으로 변화시키시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성령님의 감동은 때론 당황스럽다.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때가 아니라 일상에서 생각지도 못한 때에 주시는 감동은 더욱 놀라울 뿐이다. 아이들을 영혼으로 바라보라는 성.. 
차별금지법 반대 국회 앞 대규모 집회 열린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연이어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들이 나오면서 해당 법안이 향후 정치 쟁점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정 반대 측이 오는 15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비롯해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와 전기총연(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은 주일인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한.. 
세계한인교류협, 주한 우크라 대사 등에 평화메달 수여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코엑스센터에서, 한국-우크라이나 우호증진을 위한 평화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 주최 측은 이날 우크라이나 방한단과 우크라이나와 열심히 교역하는 한인 지도자들에게 특별 평화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시상은 W-KICA 김영진 이사장과 김희선 공동회장이 했다... 
“어린이날 100주년… 어린이 환영하신 예수님 본받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어린이날(5.5) 100주년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주일학교와 기독교학교를 설립함으로써 어린이 존엄성을 강조했다”며 “초기 기독교의 어린이 존엄성 노력에 힘입어 재래 종교인 천도교 청년회에서 활동했던 방정환 선생은 천도교 청년회 산하에 있던 소년부를 ‘천도교 소년회’로 만들고, 소년회.. 
[아침을 여는 기도] 주의 손을 붙잡고
하나님은 십자가 죽음을 통해 영원한 죽음을 해결하시고 부활로 이를 확실히 증명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부활 신앙으로 이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사망을 이기었습니다.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에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에 있느냐? 이제 승리를 외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대구서문교회 이상민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92648/image.jpg?w=188&h=125&l=50&t=40)
“방역 풀렸지만… 회개 않으면 회복 불가능”
“우리 한국교회는 3가지를 회개해야 한다. 첫째, 목사의 우상화다. 너무 권위적이다. 목사 자신이 마치 하나님인 것처럼 우상화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목사는 사실 낮아지고 섬겨야 한다. 둘째, 교회의 귀족화다. 교회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이 주인이 돼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돈 많은 사람이 중심이 됐다. 하나님이 부자를 세우신 이유는 교회 내부의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라는 것이다. 셋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