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미디어
    그래미 수상 가수 레이, SNS 떠나 성경으로… “인스타보다 성경 앱”
    그래미상을 수상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레이(Raye)가 소셜미디어를 떠나 성경에 더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주목받고 있다. 남런던 출신의 기독교 아티스트인 레이는 최근 자신의 신앙과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소셜미디어 사용을 줄이고 있다고 영국 매체 더 타임스(The Times)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 김성복 서울연회 감독(왼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오하이오연회 사절단을 접견하고 목회 사역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미 감리교회 ‘목회 노하우’ 나눈다… 서울연회, 교환 프로그램 가동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김성복 감독)는 미국 오하이오연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목회자 교환 프로그램(CO-OP)’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8일 발표했다. 지난해 첫발을 뗀 이 사업은 양국 목회자들이 서로의 사역지를 교차 방문해 예배 전통과 공동체 운영 방식을 직접 체득하는 실무형 교류 프로젝트다...
  • 트럼프 대통령
    美 백인 복음주의자 67% “트럼프가 우리의 종교적 신념 대변”
    미국 백인 복음주의자들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매우 종교적인 사람”으로 보는 비율은 5%에 불과하지만, 상당수는 그를 “어느 정도 종교적인 사람”으로 평가하며, 다수는 그가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을 일정 부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는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
  • 유럽목회선교연구원 제31회 세미나
    유럽목회선교연구원 세미나, 바울 보디올 여정 따라 선교 비전 조명
    유럽목회선교연구원 제31회 세미나가 이탈리아 살레르노에서 열려 유럽 선교의 방향과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디올의 선교 여정(행 28:13)’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15개국에서 온 목회자와 선교사 86명이 참석해 말씀과 역사, 선교 현장을 함께 묵상했다...
  • 파라과이 선교사
    44년 헌신한 파라과이 선교사 은퇴…원주민 언어 성경 번역의 길 열다
    44년 동안 파라과이 차코(Chaco) 지역 원주민 공동체를 위해 성경 번역과 선교 사역에 헌신해 온 선교사 팀 커티스(Tim Curtis)가 은퇴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성공회 선교단체인 교회선교협회(CMS, Church Mission Society)의 선교 파트너로 사역해 온 커티스는 에녜트(Énxet)족을 비롯한 여러 원주민 공동체를 섬기며 오랜 세월 헌신해 왔다...
  • 지난 27일 브루킹스연구소 토론회에 참석한 이들은 북한이 기독교의 구원 서사를 도용해 주민들을 세뇌해온 추악한 실상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오른쪽부터) 정 박 전 차관보, 조너선 청 지국장.
    “北, 기독교 문화 이식해 종교보다 강력한 억압 체제 구축”
    지난 27일 미국 워싱턴 브루킹스연구소가 ‘북한의 권력·종교·이념’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토론회에서 조너선 청 월스트리트저널(WSJ) 지국장은 북한 체제의 뿌리에 박힌 기만성을 지적했다. 청 지국장은 “1907년 대부흥운동의 중심지이자 ‘동방의 예루살렘’이었던 평양의 기독교 문화 속에서 김일성이 성장했다”며 그가 주일학교 교사와 찬양대원으로 활동하며 종교가 인간의 영혼을 사로잡는 방식을 치밀하..
  • 두 길, 두 세계
    “우리가 또 그를 십자가에 못 박을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조이 베하르와 ‘더 뷰’, 그리고 사람들이 말하는 ‘오만한 예수’"Joy Behar, 'The View' and that arrogant Jesus)를 4월 2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시리아 지도
    시리아 기독교인 박해 심화…유럽 지도자들 ‘실질적 대응 부족’ 비판
    시리아 내 기독교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유럽 지도자들을 향해 다시 제기되고 있다. 활동가들은 최근 재확산된 종파 간 폭력과 지속적인 박해 속에서도 유럽이 의미 있는 대응에 실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옹호 단체들은 우려 성명과 유럽의회의 결의안만으로는 현장의 현실을 바꾸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현재 시리아의 기독교인..
  • 사라 멀랠리 켄터베리 대주교
    캔터베리 대주교, 로마에서 교회 일치 강조… ‘복음은 폭력 아닌 사랑’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 사라 멀랠리(Sarah Mullally)가 로마 순례 일정을 이어가며 종교개혁 이후 로마에 처음 세워진 비가톨릭 교회인 ‘성 바울 인 더 월즈(St Paul’s Within the Walls)’를 방문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로마 방문 둘째 날, 멀랠리 대주교는 로마에 몇 안 되는 성공회 교회 가운데 하나인 이 교회에서 저녁기도회(Evensong)를..
  • 투표참여 홍보포스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9회 지방선거 투표참여 캠페인 전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와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도하고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의 주인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 참여한다.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해 미국·일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