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헌제 박사
    성탄 캐럴 캠페인 차질 유감
    해마다 연말이 되면 곳곳에 성탄을 축하하는 트리가 세워지고 성탄 축하 노래, 캐럴이 울려 퍼지곤 하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길거리에서 캐럴송이 사라지면서 세밑의 풍경이 썰렁해지고 있다. 이는 음원 저작권이 강화되면서 각 매점에서 캐럴송을 재생하는데 상당한 정도의 로열티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 신성욱 교수
    말씀 그 자체로 돌아가자!
    설교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말씀이 원문대로 회복되어야 한다. 강단에서 교회에서 가정에서 생명의 말씀인 성경을 제대로 음미해서 맛보게 되면 지금까지 발생되어온 교회 안에서의 모든 문제들은 자연적으로 해결 될 것이다. 성도들이여, 목회자들이여!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자. 깊이 있는 말씀의 원액 그대로를 맛보아 알아, 말씀이 가르치는 바대로 잘 살아드림으로 신바람 나는 신앙생활을 모두가 경험했으..
  • 예수 십자가
    예수님과 하나님을 부자관계로 표현한 이유는?
    후대의 신자들이 그런 식으로 표현한 것이 아닙니다. 삼위일체 교리만 해도 성경이 그런 진리를 계시하고 있기에 교리로서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그렇게 표현한 이유는 한마디로 예수님 스스로 당신의 정체성을 그렇게 밝혔기 때문입니다. 우선 구원의 길을 물으러 온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당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요3:13)라고- 단7:13,14 예언대로 메시아라는 뜻도 됨..
  •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유다서)
    유다서의 저자는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라고 간단하게 소개합니다(유다서 1절). 전통적으로 유다는 야고보의 형제 중 한 명이며, 나사렛 예수의 형제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의 초기 사역에 함께 하던 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그리스도인이 되어 교회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이 짧은 편지는 교회 내 거짓 선생들에 대한 문제를 정면으로..
  • 순교자의 소리 우크라이나
    순교자의 소리, 우크라 목회자들 대상 ‘순교 훈련’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가 현숙 폴리 대표와 순교자의 소리 사역팀이 지난 11월 말, 러시아에 점령당한 지역과 전쟁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목회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루마니아의 한 비밀 장소에서 일주일 동안 순교 훈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 연요한 목사
    [대림절 기도] 권능의 손 그 노를 저으시니
    바다에는 태풍과 암초 등이 있어 아무리 크고 견고한 배라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타이타닉호는 북대서양 거대한 빙산에 부딪쳐 무려 천오백 명 사람들이 차가운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무리 크고 견고한 배라도 많은 변수가 있는 바다에서는 항상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거친 망망대해에 떠 있는 작은 배입니다...
  • 김성욱 교수
    “21세기 한국교회 마지막 선교, 무슬림들에게 복음 전하는 것”
    “21세기 한국교회의 마지막 선교사역과 선교전략은 최대의 미전도종족이 있는 이슬람권역에 사는 무슬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김성욱 교수(총신대학교 통합대학원장)는 13일 서울 해군호텔에서 열린 FIM국제선교회(이사장 천환 목사) 이슬람 세미나 강의에서 이 같이 말하며, 한국교회가 이슬람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이슬람 포비아(공포·혐오)’에서 벗어나 이슬람을 선교..
  • 북한 피살 공무원의 친형인 이래진(왼쪽)씨와 김기윤 변호사가 지난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이인영 전 통일부 장관, 김홍희 전 해경청장,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에 대한 형사고소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던 모습. ⓒ뉴시스
    '서해 피격' 유족 "문재인 전 대통령 14일 검찰에 고소"
    서해에서 북한군에게 피격돼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 유족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검찰에 고소한다. 이씨의 유족 측은 오는 14일 문 전 대통령을 직무유기·허위공문서작성·직권남용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하겠다고 13일 밝혔다...
  • 김판호 박사
    미 베데스다대학교 제11대 총장에 김판호 박사 취임
    미국 남가주 애너하임에 소재한 베데스다대학교 신임 총장으로 김판호 박사(63)가 취임했다. 최근 베데스다대학교 총장 취임식에서 제11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판호 박사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싶은 학교, 교수들이 연구하고 가르치고 싶은 대학, 규모가 작더라도 강한 대학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보건복지부(HHS) 본부 건물.
    美 법원, 행정부의 ‘성전환 시술 의무지원’ 차단
    미국 연방법원이 보건복지부가 의료 전문가와 의료 보험 제공자에게 그들의 신념에 반하는 성전환 시술을 하도록 하는 규정 시행을 차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제8 연방항소법원의 3인 판사 합의부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판결에서 자비의 종교수녀회(Religious Sisters of Mercy)와 가톨릭 의료 및 보험 제공자 연합 7곳에 대한 ‘트랜스젠더 명령’에 영구 금지..
  • 국민의힘 기독인지원특별위원회
    “위기의 대한민국… 기독교계의 기도와 역할 절실”
    13일 부산에서 열린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이하 전기총연)의 ‘2022 송년회 및 전국 지도자 회의’는 대한민국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믿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전국에서 모여 그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