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복음연맹(AEA)이 주관한 ‘2026 아시아 교회 및 선교 대회’(ACCM)가 아시아 전역의 제자 양성 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발표하고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오는 2033년까지 아시아 대륙 전역의 교회를 역동적인 ‘제자 양성’ 교회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선교 비전을 제시한 데 있다... [사설] 미국-이란 종전, 다음은 북한 차례인가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했다. 전쟁 발발 106일 만인 6월 14일(현지 시간),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이란은 대미 협상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각각 종전 양해각서(MOU)에 합의해 전자 서명하면서 전쟁 종료를 공식화했다...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쉼과 회복·충만을
DNA미니스트리(대표 김은호 목사)와 OMS(Oryun Mission Workers, 오륜교회 실업인선교회)가 공동 주최한 ‘2026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열렸다. 엑셀러레이터는 전국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30가정을 초청해 목회 현장을 잠시 벗어나 쉼과 회복을 누리고, 사역의 소명을 새롭게 점검하도록 돕기 위해 마.. 
콘스탄틴 대제(3)
집에 여러 마리의 개를 키우게 되면 반드시 제일 힘이 센 놈이 지도자가 된다고 한다. 집사님 댁에 진돗개를 키웠는데 새끼들을 낳았는데, 새끼의 덩치가 커지자, 아비도 몰라보고 얼마나 학대하는지 새끼 앞에서 밥도 먹지 못해 바짝 마른 모습이었다... 
영혼의 빈궁함 - 풍요 속에 길을 잃은 시대
우리는 이상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데, 어느 때보다 공허하다. 냉장고는 가득 차 있는데 마음은 비어 있고, 스마트폰 연락처는 넘치는데 정작 깊은 이야기를 나눌 사람은 없다. 기술은 인간을 연결해 놓았지만, 영혼은 오히려 더 멀어졌다. 그래서일까. 오늘 시대를 가장 정확히 설명하는 단어 가운데 하나는 ‘영혼의 빈궁함’인지도 모른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난, 바로 영혼의 .. 
[오늘의 말씀] 죄가 가려진 자의 복
로마서 4장 7–8절에서 바울은 다윗의 시편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의롭다 하심은 단지 아브라함에게만 주어진 은혜가 아니었다. 다윗 역시 죄 사함의 은혜를 깊이 경험한 사람이었다. 그는 큰 죄를 범했지만,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했을 때 용서를 받았다. 그래서 다윗은 고백한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7대 총장에 한사무엘 박사
학교법인 순총학원(이사장 임재홍)이 지난 15일 제3차 법인 이사회에서 순복음대학원대학교 한사무엘 총장을 재선임하기로 결의했다. 법인 측은 “한 총장은 그간 학교 정상화를 위해 학교의 행정 및 회계의 조직 및 시스템을 개선하고 정비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를 추진했다”며 “그러는 한편 교직원의 처우개선, 노후된 시설 정비를 통해 학교의 내부 기반을 정비했다”고 평가했다... 
성수기 숙박 예약 늘자 환불 분쟁도 증가…‘특가’ 뒤 조건이 문제
여름휴가 숙소 예약이 늘면서 환불 불가 특가와 취소 수수료 분쟁도 커지고 있다. 예약 전 약관과 취소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중동 리스크 꺾이면 환율도 내려갈까…생활물가
미국·이란 합의로 중동 리스크가 낮아지면 원유 가격과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 다만 환율은 미국 금리와 국내 수출, 외국인 자금 흐름까지 함께 움직인다... 
폭염 예고에 전력수요 다시 뛴다…가정 냉방비 부담도 커질까
폭염이 시작되면 가정의 냉방비 부담도 커진다.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구간과 에어컨 사용 패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전세 기피에 월세 계약 늘었다…세입자 부담은 왜 더 커졌나
전세사기 불안과 고금리 이후 월세 계약이 늘면서 세입자의 매달 지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월세화가 가계에 미치는 영향을 짚었다...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13일째… 체육단체 진입 또 막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3일째 이어진 가운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주변에 시위대가 다시 결집했다. 17일 오전 9시 30분께 기준 핸드볼경기장 주변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400명이 모였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구호를 외쳤다.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원천무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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