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영리 민간단체 드림스드림과 파키스탄지속가능발전연구원(PSDI)이 파키스탄에서 의료인재를 양성하는 학교 건립에 나선다. 드림스드림과 PSDI는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반에이치클리닉 회의실에서 ‘파키스탄 의료인재 양성 학교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새로 추진하는 학교는 ‘드림스드림 388호 학교’로, 프로젝트명은 ‘DD Project 388’이다... 
SK텔레콤, AI로 전국 10곳 ‘독립운동 기억하길’ 조성…션·이봉주도 달렸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독립운동가 1만8776명의 활동 기록을 분석하고, 전국 10곳에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걷거나 달릴 수 있는 ‘기억하길’ 코스를 조성했다. SK텔레콤은 국가보훈부의 협조를 받아 독립기념관과 함께 광복 81주년 기념 캠페인 ‘1만8776명의 독립운동가 기억하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호세아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과 회복,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한국성경신학회(회장 이승구) 제57차 정기논문발표회가 10일 오후 신반포중앙교회에서 ‘호세아 주해와 설교’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박덕준 교수(합신대 구약학)가 ‘호세아의 농업 은유: 여호와는 농부, 이스라엘은 그가 경작하는 과일나무라’ △조휘 교수(아신대 구약학)가 ‘호세아서 독법: 구조를 중심으로’ △김아윤 교수(수도국제대 구약학)가 ‘애굽에서 부른 내 아들: 호세아 11.. 
“원로 목회자들의 기도, 한국교회 뿌리 지키는 마지막 보루”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총회장 서기원 목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원로 목회자들을 위한 섬김의 자리를 마련했다. 예장 합동총회는 지난 5일 한국원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강진문 목사·이하 원목협)가 주관하는 수요예배에 참석해 교계 원로 목회자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날 서기원 총회장은 원로 목회자들을 향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 총회장은 “평소 존경하던 원로 .. 
[오늘의 말씀]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로마서 6장 16–18절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종’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설명한다. 사람은 자신을 누구에게 내어주고 누구에게 순종하느냐에 따라 그 대상의 종이 된다. 죄에게 자신을 내어주면 죄의 종이 되고, 하나님께 자신을 내어드리면 순종의 종이 되어 의에 이른다. 바울은 결국 우리 삶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묻고 있다...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집회 “상황 뛰어넘는 믿음”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둘째 날 집회가 8일(현지 시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뉴욕 일대 한인 밀집지역에서 거리전도를 펼친 데 이어, 저녁에는 다시 예배당에 모여 찬양과 말씀으로 대회의 열기를 이어갔다... 
교회 담장 밖에서 ‘할렐루야’… 무더위 이긴 거리전도 열기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둘째 날인 8일(현지 시간) 오전, 예배당 안에서 울려 퍼지던 ‘할렐루야’가 뉴욕 거리로 나왔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이날 오전 노던 156가 H마트와 한양마트 일대, 유니온스트릿 등 한인들이 많이 오가는 지역에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파송해 거리전도를 진행했다... 
2026 할렐루야대회 개막 “복음으로 변화돼 세상으로”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지난 7일(현지 시간) 프라미스교회에서 개막했다. 첫날 집회를 앞두고 뉴욕 일원에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대회 관계자들의 우려가 컸지만, 궂은 날씨에도 많은 성도들이 대회장을 찾아 찬양과 말씀으로 사흘간의 대회 첫 문을 열었다. 사회를 맡은 권계더린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폭우를 뚫고 여러분.. 
다니엘기도회, ‘2026 미래교회 전략 콘퍼런스’ 개최
급변하는 기술 발전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한국교회의 미래 목회 방향을 조명하는 대규모 전략 콘퍼런스가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다.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은호 목사)가 주최하고 경기남부지역 참여교회 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미래교회 전략 콘퍼런스’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수원순복음교회(이요한 목사)에서 개최된다... 
제4회 2026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TDYC) 성료
고려인, 중국동포, 탈북민, 미주동포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한민족 디아스포라 청소년들과 한국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연합 공동체의 은혜를 나눴다.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 주최한 『제4회 2026 Torch Diaspora Youth Camp(TDYC)』가 지난 8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강원도 철원 성소기도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새 시대, 새 부대,.. 
목사 10명 중 7명 “휴가지의 교회에서 주일예배 드려도 돼”
목사 10명 중 2명 정도만 성도들이 휴가 중에라도 가급적 기존에 출석하는 교회에서 현장 주일예배를 드리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9일까지 온라인 구독자들 중 목사 505명을 대상으로 ‘성도들의 휴가철 주일성수 기준에 대한 입장’을 조사해 10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예장 통합 교인 수 214만 명… 전년 대비 5만 명 감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 통계위원회(위원장 김승민 목사)가 제111회 총회 통계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교세 통계를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전체 교인은 2,140,910명으로 전년 대비 50,009명(-2.28%) 감소했으며, 2016년(2,730,900명)과 비교할 때 10년 동안 589,990명(21.6%)이 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