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계명: 삶을 세우는 10가지 기준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창세기 1장 26절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라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긴밀한 관계와 연합 안에서 창조가 이루어졌음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을 발견하고 회복하기 위한 성경적 코칭은, 자신의 삶을 인도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이해..
  • 글로벌비전교회 GVC 글로벌리더십캠프
    GVC 글로벌리더십캠프 “한국에 온 열방을 다시 세계로”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찾아온 청년과 유학생들이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 세계선교의 비전을 뜨겁게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 관악구에서 서울대를 비롯해 인근 5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사역을 펼쳐온 글로벌비전교회가 주최한 GVC(Global Vision Church) 글로벌리더십캠프인 ‘2026 Heavenly Banquet Global Leadership Camp’가 지난 6월 26일부터..
  • 새로운교회
    새로운교회, 복합쇼핑몰 내 예배당 입당… ‘미셔널 처치’ 지향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 대규모 성전을 마련한 새로운교회가 지난 4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리며,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새로운 선교적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에 새로운교회가 입주한 곳은 가든파이브 영관 10~11층으로, 전용면적 약 2,700평에 5천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규모를 자랑한다. 약 1년 6개월간의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와 구조변경 공사를 거쳐 완성된 이 성전은, 교회가 기존의 폐..
  • 서울신학대학교 2026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참여
    서울신대, ‘2026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참여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학생들이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연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혁신 역량 강화에 나선다. 서울신학대학교 학생 10명은 지난달 23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열린 '2026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발대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은 대학생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연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관·학 ..
  •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제2학기 개강 및 임명장 수여식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정준영 목사 총장 추대 “마약 퇴치 앞장”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평생교육원이 4일 서울 종로 재하빌딩 2층 본교 강당에서 제2학기 개강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준영 목사가 신임 총장으로 추대되면서 마약 예방 교육에 다시 한번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는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를 깨워 이미 대한민국에 깊숙이 침투한 마약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마약 범죄로부터 다음세대와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3년 전 ..
  • 시온교회 에스라 진 목사
    中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 미·중 외교적 합의로 석방돼 미국 도착
    중국 내 대표적인 가정교회 지도자인 진밍르(에즈라 진) 목사가 구금된 지 약 9개월 만에 석방되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무사히 도착했다. 6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와 한국순교자의소리 등에 따르면, 베이징 시온교회의 창립자인 진 목사는 미국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석방은 미·중 정상 간의 고위급 외교 채널을 통한 ‘특별 합의’의 결과로 알려졌다...
  • 교회는 팀이다
    모든 성도가 한 팀으로 승리하는 교회 세우기
    주일 예배에 참석해 좋은 설교를 듣고, 멋진 찬양을 감상한 뒤 집으로 돌아가는 성도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에게 기대되는 신앙생활의 전부를 ‘주일에 교회라는 장소에 가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신간 『교회는 팀이다』는 이러한 수동적인 ‘관람객 신앙’에 날카로운 경종을 울리며, 교회의 참된 본질을 역동적인 ‘팀 스포츠’에 비유해 풀어낸다...
  •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
    [신간]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
    독재 권력에 대한 침묵과 동조, 정권 교체기에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극단적 편향성. 한국 기독교 역사 속에서 교회와 국가 권력의 관계는 오랫동안 뼈아픈 왜곡을 겪어왔다. 교회의 참된 공공성과 예언자적 사명이 흔들리는 오늘날, 종교와 정치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성찰하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신간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가 출간되었다...
  • 백신종 목사
    부전교회, 1년 만에 백신종 목사 담임 재청빙
    부산 부전교회가 교인 87.84%의 찬성으로 백신종 목사를 제7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는 지난 6월 28일 제159회 공동의회를 열고 백 목사에 대한 청빙안을 투표에 부쳐 총 2,854명 중 찬성 2,507명(87.84%), 반대 319명(11.18%), 무효 28명(0.985), 기권 24명(0.84%)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
  • 김영한 박사
    “한국, 마약 위험국 문턱… 치료·재활에 역량 집중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6일 ‘마약 중독 위험국 직전 상황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정부에 마약 범죄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중독자 치료·재활 중심의 종합 관리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아울러 한국교회를 향해서는 마약 중독자들이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도피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사설] WEA까지 문제 지적한 ‘민법 개정안’의 독소
    최근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국회에 계류 중인 민법 개정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종교단체에 대한 국가의 행정 권한을 과도하게 확대함으로써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국제 인권 규범’에 정면 충돌할 수 있음을 지적한 건데 기독교 국제기구까지 나설 정도로 이 사안을 심각하고 보고 있다는 게 핵심이다...
  • 양기성 박사
    배재고 야구부 사건과 징계가 우리에게 남긴 과제
    한 사회의 품격은 잘못이 없는 데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잘못이 발생했을 때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에서 나타난다. 최근 배재고 야구부를 둘러싼 논란과 그에 따른 징계는 단순한 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교육과 책임, 정의와 회복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깊이 성찰하게 한다. 공동체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질서와 규범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