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쿠스장로교회
    샌디에고 아미쿠스장로교회,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개최
    미국 샌디에고 아미쿠스장로교회(담임 이신일 목사)가 지난 14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도들과 지역 교계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5년간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새 임직자들을 세우며 교회의 영적 질서와 섬김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로..
  • 16일(현지 시간) 프랑스 에비앙 G7 정상회의장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7 정상회의 공동선언, 북한 비핵화·납북자 문제 해결 촉구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북한을 향해 완전한 비핵화와 납북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지난 15일부터 프랑스 에비앙레벵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은 지역별 국제 현안을 담은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인도·태평양 지역과 관련한 내용에서는 북한 문제가 비교적 큰 비중으로 다뤄졌다...
  • 나라사랑 이웃사랑 밥사랑잔치 및 선물전달식
    쪽방촌·독거어르신 위한 ‘나라사랑 이웃사랑 밥사랑잔치’
    구호개발 NGO인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학교 교수)와 무료급식 사역을 펼치고 있는 (사)해돋는마을(대표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나라사랑 이웃사랑 밥사랑잔치 및 선물전달식’을 개최했다...
  • 6.13 동성애 죄악 퀴어 광란 저지대회
    “동성애는 창조 질서 거스르는 죄… 동성애 합법화 막아내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동성애는 죄악이다. 죄악을 회개하라!” “자유대한 만세!” 서울 도심에서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맞서 샬롬선교회(대표 변병탁 목사) 등 보수 기독교 단체들이 서울 중구 명동성당 사거리에서 ‘6.13 동성애 죄악 퀴어 광란 저지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동성애의 위험성을 알리며, 창조 질서의 수호와 한국교회의 회개 및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
  • [사설] 아시아, 특히 한국교회가 잊은 본질적 사명
    아시아복음연맹(AEA)이 주관한 ‘2026 아시아 교회 및 선교 대회’(ACCM)가 아시아 전역의 제자 양성 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발표하고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오는 2033년까지 아시아 대륙 전역의 교회를 역동적인 ‘제자 양성’ 교회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선교 비전을 제시한 데 있다...
  • [사설] 미국-이란 종전, 다음은 북한 차례인가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했다. 전쟁 발발 106일 만인 6월 14일(현지 시간),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이란은 대미 협상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각각 종전 양해각서(MOU)에 합의해 전자 서명하면서 전쟁 종료를 공식화했다...
  • 2026 엑셀러레이터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쉼과 회복·충만을
    DNA미니스트리(대표 김은호 목사)와 OMS(Oryun Mission Workers, 오륜교회 실업인선교회)가 공동 주최한 ‘2026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열렸다. 엑셀러레이터는 전국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30가정을 초청해 목회 현장을 잠시 벗어나 쉼과 회복을 누리고, 사역의 소명을 새롭게 점검하도록 돕기 위해 마..
  • 콘스탄틴 대제의 어머니 헬레나 여사의 묘지
    콘스탄틴 대제(3)
    집에 여러 마리의 개를 키우게 되면 반드시 제일 힘이 센 놈이 지도자가 된다고 한다. 집사님 댁에 진돗개를 키웠는데 새끼들을 낳았는데, 새끼의 덩치가 커지자, 아비도 몰라보고 얼마나 학대하는지 새끼 앞에서 밥도 먹지 못해 바짝 마른 모습이었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영혼의 빈궁함 - 풍요 속에 길을 잃은 시대
    우리는 이상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데, 어느 때보다 공허하다. 냉장고는 가득 차 있는데 마음은 비어 있고, 스마트폰 연락처는 넘치는데 정작 깊은 이야기를 나눌 사람은 없다. 기술은 인간을 연결해 놓았지만, 영혼은 오히려 더 멀어졌다. 그래서일까. 오늘 시대를 가장 정확히 설명하는 단어 가운데 하나는 ‘영혼의 빈궁함’인지도 모른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난, 바로 영혼의 ..
  • 기도하는 자와 신성한 빛
    [오늘의 말씀] 죄가 가려진 자의 복
    로마서 4장 7–8절에서 바울은 다윗의 시편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의롭다 하심은 단지 아브라함에게만 주어진 은혜가 아니었다. 다윗 역시 죄 사함의 은혜를 깊이 경험한 사람이었다. 그는 큰 죄를 범했지만,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했을 때 용서를 받았다. 그래서 다윗은 고백한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 한사무엘 박사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7대 총장에 한사무엘 박사
    학교법인 순총학원(이사장 임재홍)이 지난 15일 제3차 법인 이사회에서 순복음대학원대학교 한사무엘 총장을 재선임하기로 결의했다. 법인 측은 “한 총장은 그간 학교 정상화를 위해 학교의 행정 및 회계의 조직 및 시스템을 개선하고 정비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를 추진했다”며 “그러는 한편 교직원의 처우개선, 노후된 시설 정비를 통해 학교의 내부 기반을 정비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