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인도 무신론자도 결국 ‘바람’에 따라 믿고 있는 것이라면?"(What if both Christians and atheists are wishful thinkers?)을 6월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이재훈 목사 “젊은이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해 달라”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인도하며 6·3 지방선거 이후 제기된 논란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언급했다. 이 목사는 지난 6월 14일 온누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로 인해 일어난 나라의 큰 혼란과 위기를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침묵을 강요하는 '값싼 연합'을 넘어: 진리와 정의에 뿌리내린 참된 일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살림 J. 무나이어 교수의 기고글인 '일치의 남용: 세계 교회를 향한 진리와 정의, 화해의 요청'(The abuse of unity: a call to truth, justice, and reconciliation in the global Church)을 6월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학부모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대안교육 과태료’ 발언 규탄
‘학교 밖 대안교육 학부모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김 교육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공교육 대신 대안교육을 선택한 학생의 보호자에게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해당 발언이 학교 밖 학생과 홈스쿨링 가정을 잠재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따라가는 삶 두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따라갑시다’(골로새서 2:6~10)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말씀에 뿌리내린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황 목사는 “첫째로 믿음이다. 우리는 믿는 사람들이다. 믿음에는 반드 시 대상이 있다. 우리는 누구를 믿는가? 바로 예수님”이라며 “세상 사람들은 믿음이 없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믿.. 
월드컵과 김치 중독
사람마다 끊지 못하는 것이 하나쯤 있다. 누군가는 커피, 누군가는 담배, 누군가는 스마트폰이다. 내게 그것은 단연 김치다. 돌아보면 내 일생은 김치와의 동행이었다. 아니, 동행을 넘어 중독에 가까웠다. 어릴 적 기억 속 겨울은 늘 김장으로 시작됐다. 외갓집 텃밭에서 리어카로 실어 온 배추와 무가 마당 한가득 쌓이면, 커다란 드럼통에 소금물을 풀어 절여놓았다. 다음 날이면 동네 아줌마들이 하나.. 
인간의 생각인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인류 역사를 돌아보면 기독교 신앙은 끊임없이 도전을 받아 왔다. 초대교회 시대의 영지주의와 아리우스주의 논쟁에서부터 중세 후기의 세속주의, 르네상스 인문주의, 계몽주의, 진화론, 그리고 현대의 성혁명에 이르기까지 교회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과 인간의 생각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에 서 있었다. 시대마다 도전의 형태는 달랐지만 본질은 같았다. 인간의 이성과 경험을 최종 권위로 삼을 것인가.. 
카도쉬아카데미, 인천에 스튜디오&커뮤니케이션 센터 개소
카도쉬아카데미가 지난 13일 인천에 ‘카도쉬아카데미 스튜디오&커뮤니케이션 센터’를 개소하고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과 다음세대 사역 확장을 위한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다. 이날 오후 6시 열린 개소식에는 카도쉬아카데미 소속 강사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공유했다... 
英 교계, 잇단 폭력 사태에 평화 촉구… “증오와 폭력은 복음과 양립 불가”
영국 내 흑인 교회 지도자들이 최근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폭동과 사회 불안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와 슬픔”을 표명하며 평화와 화해를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영국 사우샘프턴에서는 청소년 헨리 노박(Henry Nowak)이 비크럼 디그와(Vickrum Digwa)에 의해 살해된 사건 이후 폭동이 발생했다. 디그와는 현장에서 경찰에 자신이 인종차별적 학대를 당했다.. 
“결혼 후 출산한 부부, 관계 파탄 위험 50% 낮아”… 英 연구 결과
첫 자녀를 임신하기 전에 결혼한 부부가 혼인 외 임신 후 동거를 시작한 부부보다 관계가 파탄될 가능성이 약 50%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영국 결혼재단(Marriage Foundation)의 연구 책임자 해리 벤슨(Harry Benson)이 수행한 연구 ‘영국 초산 부모의 결혼 시기와 관계 해체 위험(The timing of marriage an.. 
퓨리서치 “2023년 종교 관련 적대행위 급증”… 55개 국서 높은 수준 기록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새로운 글로벌 연구에 따르면, 2023년 종교와 관련된 사회적 적대 행위가 높은 수준으로 나타난 국가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종교 관련 사회적 적대 수준이 ‘높음’ 또는 ‘매우 높음’으로 분류된 국가는 55개국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45개국에서 증가한 수치다... 
검단기독교연합회·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제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검단기독교연합회(회장 최용석 목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 교회와 환경단체가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검단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4일 검단대은교회에서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와 공동으로 제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교회 성도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극복과 창조세계 회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되새기고,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