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 2026학년도 전공·진로박람회 개최
    한세대, 2026학년도 전공·진로박람회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8일 ‘2026학년도 전공·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교내 운동장 옆 도로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교무처 전공설계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전공탐색 부스와 학생지원 부스, 이벤트 부스 등 총 28개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전..
  • 전주시온성교회, 창립 51주년 맞아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전주시온성교회, 창립 51주년 맞아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전주시온성교회(담임 김승환 목사)가 창립 51주년을 맞아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19일 진행된 창립 기념예배와 함께 이뤄지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한일장신대학교 총장이자 전주시온성교회 파송 목사인 황세형 총장이 1부부터 3부까지 ‘섬김의 능력’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황 총장은 “진정한 능력은 예수님처럼 겸손히 낮아져..
  • 에릭폴리 현숙폴리 러시아대사관 박태연 선교사 석방
    러 대사관에 박태연 선교사 석방 청원… “세뇌 혐의는 조작”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에서 활동하다 ‘이민법 위반’ 혐의로 구금된 박태연 선교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순교자의 소리(이하 한국VOM, CEO 에릭 폴리, 대표 현숙 폴리)는 22일 오후 서울 주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선교사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하는 성명서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를 전달했다...
  • 영신 결혼학교(Youngshin Wedding School)
    영신교회 결혼예비학교 개설…예비부부 위한 기독교 결혼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결혼을 앞둔 청년들과 젊은 부부들을 위한 실질적인 결혼 준비 교육이 교회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영신교회는 오는 5월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영신 결혼학교(Youngshin Wedding School)’를 열고, 예비부부와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결혼예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결혼식 준비를 넘어 결혼 자체를 준비하도록 돕는..
  • 김창환 목사
    5월 가정의 달 관련, 십계명 모음
    5월을 가정의 달이라는 이유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정과 관련된 다양한 기념일과 행사가 많기 때문이다. 5월이 가정의 달로 정해져서 5월 며칠에 기념일을 정한 것이 아니라,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5월에 많이 생겨서 5월이 가정의 달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주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가정에 관련된 십계명들을 정리해 본다...
  • ‘한국크리스천문학' 통권 제107호 발행을 기념 출판기념회 및 문학상 시상식
    한국크리스천문학 제107호 출판기념회 및 문학상 시상식 개최
    한국 기독 문학의 흐름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크리스천문학’이 통권 제107호 발행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와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하며 기독 문학의 사명과 방향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열렸으며, 기독 문학인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연세신학 제61회 공개강좌
    연세신학 공개강좌, ‘복합 위기 시대의 민주주의와 기독교’ 주제로 개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이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민주주의의 의미와 기독교적 책임을 함께 성찰하는 학술 강좌를 마련했다. 연세대 신과대학은 다음달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원두우 신학관에서 ‘복합 위기 시대의 민주주의와 기독교’를 주제로 제61회 연세신학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사회적 갈등과 국제적 긴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 위기 상황 속에서 ..
  • 중국 심양 지도
    [특별기고] 사례금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복음을 전한 사람들
    모든 기독교인이 각자 깨달은 만큼 능력껏 전도자로 일했습니다. 앞장(만주선교 방법론 3)에서 중국 ‘토착민 전도자’에 관하여 설명한 바와 같이, 우리는 전도자로서 가장 적합한 자질을 갖춘 이들, 즉 다른 사람을 교회로 인도하여 가장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 소수 인원을 따로 구별하여 평생 복음을 전하게 했습니다. 이들 대다수가 사례금이나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고맙다”..
  • 만주 선교사와 현지인
    [특별기고] 믿음은 마음으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중국인들이 우리와 다른 시각으로 보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점은 언제나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성의 차이가 교회의 장래 발전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물론, 인간의 도덕 성품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그들의 마음이 우리 마음과 더 비슷해질수록, 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의 참뜻을 깨달아 더 철저하게 변화되겠지만 말입니다. 중국인 나름대로 이상적으로 여기는 가치가 있..
  • 전달식 사진
    이서교회, 지역 아동 위한 장학금 360만원 전달
    전북 완주군 이서교회가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교육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서교회는 최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금 36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내 교육 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영적 갈림길과 두 가지 길
    왜곡보다 더 위험한 것: 조용히 희석되는 기독교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피터 데모스의 기고글인 ‘서구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이란인들에 대한 잘못된 믿음’(This myth about Iranians that Western Christians believe)을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