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고 15일(화)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과 신협사회공헌재단은 1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통합 업무협약'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포괄적 지원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오프라인 소통 소중히” 구세군, 디지털건강생활 십계명 발표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이병윤, 구세군)이 15일 서울 종로구 소재 새문안교회에서 ‘디지털건전생활캠페인’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은 구세군서울지방사관 30여명이 참여했다. 구세군에 따르면, 해당 행사의 취지는 시민들의 일상에 깊숙이 파고든 디지털 문화 속에서 건전 생활을 장려하기 위함이다. 이날 디지털건전생활에 대한 캠페인 기념식에서 구세군 사관들은 ‘디지털 건전생활 십계명’을 함께 외치고, .. 
서울신대, ‘2025학년도 스펙업! 페어’ 성료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백주년기념관 1층 다빛스퀘어에서 ‘2025학년도 스펙업! 페어’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혁신원, 학생처, 총학생회가 공동 주관하여, 학생들이 비교과 프로그램을 탐색하고 개인 맞춤형 1년간 비교과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박람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 디지털원격교육지원센터 .. 
[안보칼럼㉝] 6.25의 진실, 전쟁의 시그널(1)
1948년 가을, 북한 김일성의 북한노동당은 도전 세력을 모두 숙청하고 몰아내고 물리쳤다. 그리고 소비에트식 공산정권을 수립했다. 모든 농지를 몰수하여 농민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한신대, ‘숨밭 김경재 명예교수 연구자료 보관서가’ 봉헌 예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신학대학원이 지난 11일 장공도서관 3층에서 ‘숨밭 김경재 명예교수 연구자료 보관서가’ 봉헌 예식을 열고, 신학적 전통 계승과 학문 유산 보존의 뜻을 새겼다. 이번에 조성된 보관서가에는 김경재 명예교수가 남긴 저작물 46권이 비치되며, 향후 장공도서관을 통해 교수와 학생들의 연구 및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봉헌 예식은 전철 신학대학원장의 기도로 시작해 장관철 .. 
(주)금원기업,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에 5천만 원 장학금 기탁
㈜금원기업(대표 김진홍)이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에 5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탁은 11년째 이어진 장학금 후원의 일환으로, 현재까지 총 3억9천여만 원이 전달됐다. 이번 장학금은 국내 학생뿐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까지 포함한 총 9명에게 전달됐다. 전달식은 지난 11일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모의법정에서 열렸으며, 김진홍 대표가 직접 참석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로마서 7장에 나타난 죄와의 투쟁에 관한 세 가지 신학적 관점
기독교 신학의 보고라 불리는 로마서. 그중에서도 가장 복잡하고 논쟁적인 본문으로 손꼽히는 로마서 7장은 오랫동안 신학자들과 설교자, 그리고 평신도 독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해석의 현장이었다. ‘나는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롬 7:19)라는 바울의 탄식은 단순한 고백이 아니라, 인간의 죄성과 율법의 역할,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회심의 .. 
“삼류 같아도, 하나님의 부르심이면 충분합니다”
부르심은 언제나 완벽한 이들을 찾지 않는다. 오히려 세상이 보기에는 작고 초라한 이들, ‘넘버 원’이 아니라 ‘넘버 쓰리’ 같은 존재를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이야기가 시작되곤 한다. 이재국 목사(의정부 행복한우리교회 담임)의 신간 <넘버 쓰리여도 괜찮아>는 그런 점에서 특별한 감동을 전하는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보살이었던 어머니 밑에서 자라나 목회자의 길을 걷기까지, 그리고 그 부르심 속.. 
김문훈 목사 “사랑 아니고는 십자가 이해할 수 없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사랑이 아니면’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 목사는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 교목으로 근무하면서 장기려박사님과 함께 성경공부도 하고 가까이서 지낼 수 있는 시절이 있었다”며 “그분은 말주변도 없었고 조용한 분이셨지만 한국의 슈바이처요 사랑의 사도로서 수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의사 선생님이셨다. 그분의 어록 중에 복음간호 전문대학 복도에 붙어있.. 
[안보칼럼㉜] 6.25 한국전쟁의 진실(4)
1947년 11월 11일 이미 노동당이 지배하는 헌법을 제정하고 김일성이 소련의 선택으로 권력을 구축했다. 남한은 이승만이 주장한 단독정부 구상에 남로당이 조직적으로 반대하며 전국적으로 파업과 테러를 일삼는다. 남로당이 주민을 이간질하여 선동하는 미군정의 실패와 토지개혁의.. 
이주민 목회자가 말하는 이주민 선교 전략은?
한국교회의 이주민 선교와 자국민 복음화를 이주민 목회자 입장에서 접근하고 연합을 모색하기 위한 ‘제1회 한국 국제사역자 컨퍼런스(1st International Ministers Conference)’가 4월 7일부터 8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18개국 국내 외국인 목회자와 사모 가정 2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어거스틴은 부르심이라는 은혜(이것에 인간의 편에서 믿음이 상응한다)를 행위와 대립시킨다. 어거스틴은 선행이 은총을 앞서는 것이 아니라 뒤따른다는 사실을, 에베소서 2:8-940)과 로마서 9:7-11 상반절에 대한 해석을 통해 증명한다. 이 구절들에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약속이 있는데, 이 약속들 모두 이들이 아직 태어나지 않은 시점에 행해졌다. 따라서 이들이 행위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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