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비즈니스도 선교 목적으로…뉴욕 지역 한인 교계 첫 모임
    선교지의 문화 가운데 깊이 들어가 그들과 같은 모습이 되어 복음을 전하는 비즈니스 선교는, 현재 이론적인 연구와 실제 적용 부분에 있어 지금도 완성을 해 나가고 있는 새로운 대안적 선교방식이다. 아직 한국교회 내에서도 정착되지 않은 새로운 선교방식에 대한 연구에 뉴욕지역의 대형교회들이 열의를 보이는 것은 고무적인 일로 평가된다. 이번 ‘제1회 비즈니스 미션 컨퍼런스’의 준비위원으로는 김종원 ..
  • 北 인권 상징 된 ‘통영의 딸’ 구명 여론, 전 세계 확산
    ‘통영의 딸’ 구출운동은 올해 초 ‘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의 지성(세이지)’이라는 대학교 북한인권 모임 주최로 인사동 화랑가에서 열린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 전시회로부터 본격 점화됐다. 영부인 김윤옥 여사가 다녀가는 등 많은 호응을 얻은 전시회는 신숙자 씨 고향인 통영 현대교회에서 다시 열리며 전국적인 구명운동이 시작됐다...
  • 거룩한 은혜의 대장정 향한 발걸음…사랑의교회 2011 대각성전도집회
    이번 행사는 13일 주일 대예배(2부~6부)를 '대각성전도집회'로 드리며 같은 날 저녁에는(오후 7시)에는 ‘젊은이를 위한 대각성전도집회’로 젊은이들에게 영적인 새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청년·대학부가 주축이 되어 프로그램 진행 및 릴레이 기도, 태신자 작정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와 이민아 변호사(‘땅끝의 아이들’ 저자)가 말씀과 간증을 전하며, 슈퍼스타K2출신 김보경 씨와 뮤지컬..
  • 미국 십대가 순결을 지키는 이유는 '종교와 도덕'
    신앙이나 도덕이 십대들의 순결을 지키는 주 요인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흔히 학교에서 실시하는 '성'과 '질병 예방'등의 교육 때문에 순결을 지키는 것으로 생각되어진 것과는 상반된 결과다. 질병억제·예방센터’(CDC)가 최근 미국의 십대 46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19세 소년의 58%, 소녀의 57%는 ‘성경험이 없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소년의 31%, 소녀의 41%..
  • 미국 ‘TGIF’ 업체와 국내기업 연봉비교
    전세계 IT시장은 TGIF가 선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TGIF은 원래 “Thanks God It’s Friday”의 줄인 말로써 서양인들이 금요일이 되면 주말이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뜻으로 쓰여왔다...
  • 지스타 2011,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1’(G-STAR 2011)이 11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