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서대문구, 아펜젤러·스크랜튼 선교사 기리는 ‘명예도로’ 지정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한국 근대 교육과 기독교 발전에 기여한 내한선교사 헨리 G. 아펜젤러와 메리 F. 스크랜튼을 기리는 명예도로를 지정하고, 오는 16일과 20일 각각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명예도로는 두 선교사가 설립한 교육기관 주변 도로로, 아펜젤러 선교사와 관련된 구간은 감리교신학대학교 앞 통일로와 독립문로 일부(약 669m)로 ‘아펜젤러길’이라..
  • 영국 성공회 총회
    英 성공회, 2029년까지 성직자와 교회에 2조 9천억원 자금 지원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는 성직자 수당 증액과 지역 교회에 대한 투자 확대를 포함한 3개년 지출 계획을 발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 기금은 연간 예산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며, 2029년까지 16억 파운드(약 2조 9천억)의 자금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 3년 기간에 비해 36% 증가한 수치다...
  • 소망교도소
    소망교도소, ‘사랑의 누룽지 백숙’ 520인분 제공
    소망교도소는 10일, 점심식사로 직원들과 수형자들에게 누룽지 백숙 520인분을 제공했다. 이번 식사는 안양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조성묵)가 후원한 것으로, ‘사랑의 나눔’이라는 취지 아래 마련됐다. 이날 제공된 음식은 경기 시흥에 위치한 ‘물왕호수 비산누룽지 백숙’에서 준비됐으며, 특히 협의회 상담지원분과 김명원 회장이 직접 후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4월 협의회가 소망교도소..
  • MZ세대 사역자가 쓴 MZ에게 쓰는 편지
    MZ세대에 복음으로 건네는 정직한 위로
    MZ세대라 불리는 오늘날의 청년들. 그들은 비교적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정작 마음 한가운데는 깊은 고독과 공허, 그리고 정체성의 혼란을 안고 살아간다.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님은 모르는” 현실 속에서, 신앙은 갈수록 관념적인 것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시대, 이런 세대에게 복음은 어떤 언어로 들려야 할까? 본 도서는 이런 물음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이다...
  •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세상의 끝에서 다시 시작된 이야기, 오직 예수
    CTS 기독교TV <콜링갓>의 진행자이자 유튜브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예수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브라이언박 목사가 첫 책을 펴냈다. 제목은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말 그대로 예수밖에 없고, 예수로 충분하다는 절박하면서도 확고한 고백이 담긴 책이다...
  • 나사렛대학교 육군인사사령부 감사장 수상
    나사렛대, 육군인사사령부 감사장 수상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광기)는 10일 청년 취업 활성화와 군 진로 연계에 기여한 공로로 육군인사사령부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센터는 육군 인사사령부 대전·충남 홍보팀과 협력해 ‘찾아오는 채용설명회’, ‘육군 학사장교 모집설명회’, ‘육군 상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학생들에게 군 관련 진로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 같은 활동이 인정받아 이번 감사장 ..
  •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하며 깨끗한 영·혼·육을 지니고 있어야 하며, 특히나 영혼은 정결해야 하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해야만 합니다. 매일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나 자신을 깨끗이 씻고, 가족이나 교회, 국가와 열방의 죄를 속죄하며 나만의 지성소로 들어가야 합니다...
  • 한신대-학지사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지사, 교육·연구 협력 위해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가 지난 9일 경기도 오산시 경기캠퍼스에서 심리·아동·광고·홍보 분야의 출판사인 ㈜학지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연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지사는 심리·상담·아동·광고·홍보 관련 도서 1천만 원 상당을 기증했으며, 한신대는 해당 도서를 학생과 교직원의 교육 및 연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교육 문화 콘텐츠..
  • 조현삼 목사
    “우리를 성도 삼으신 하나님의 뜻은 선을 지키는 것”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거룩은 선을 지키는 겁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애굽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이 르비딤을 지나 시내산 앞에 장막을 쳤다”며 “하나님은 모세를 시내산으로 불러 셋째 날에 시내산에 강림할 것이라며 백성을 성결하게 하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라’며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 AI 설교 세미나
    “AI, 설교자의 살아 있는 도서관”
    목회자들에게 있어 ‘AI’는 더 이상 낯선 기술이 아니다. 오히려 목회의 동역자가 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 최근 미국 LA온누리교회에서는 ‘AI 에이전트 활용법: 설교연구법, 자녀학습법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 박진호 목사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최근 정통 개신교계 내에서조차 영적으로 혼탁해지는 조짐이 많이 노정됩니다. 강단의 설교는 성경의 가르침과 자꾸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본 시편에서 권면하는 대로 지금도 온전한 믿음의 바탕에서 새로운 심령으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필요가 절실하다는 뜻입니다. 수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간의 영적인 상태는 지성이나 문명의 발달과는 상관없이 여전히 너무나 어리석은 상태에 머물 뿐입니다...
  • 신성욱 교수
    죄 많은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가치 있는 문장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Our joy comes not from where we are but from whose we are.” 우리말로 직역을 하면 이렇다. “우리의 기쁨은 우리가 어디에 있는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누구에게 속해 있는가에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