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기쁨의교회 정의호 담임목사가 세운 캠퍼스 선교단체인 ‘Joyful Campus Mission’(JCM)이 3월 한 달간 두 차례에 걸쳐 ‘AI STUD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AI의 선교적 활용 방안을 고찰하기 위함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학년 새내기 40여 명을 포함해 총 8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AI 시대에 새로운 기술을 익혀서 대학에서.. 
“대한민국, 반드시 자유민주주의 기둥 세워가야”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최근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최근 시국을 주제로 제59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김윤태 박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최선 박사(세계로부천교회 위임목사)가 기도했으며 한국사회의 안정과 세계선교 및 평화를 위해 각각 이은희 집사(덩키앤트리 대표), 방선이 선교사(GMS 원로선교사)가 기도를 인도했다... 
장제원 전 의원, 서울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
장제원 전 국회의원이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경찰이 1일 밝혔다. 전날인 3월 31일 밤 11시 45분경, 강동구 소재 오피스텔에서 장 전 의원이 숨진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현장을 조사한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와 관련된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하였다... 
"인권위, 유엔 무대서 북한 억류 국민 송환 촉구"
국가인권위원회가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에서 북한에 억류 중인 대한민국 국민의 조속한 송환을 강력히 촉구하였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억류자와 납북자, 국군포로 문제 등 다양한 인도적 사안을 제기하며 북한의 권고 이행을 요구하였다... 
에큐메니칼 그리스도 이해의 명암(2)
교회가 섬겨야 할 세상은 갈수록 비인간화 되어가고 있다. 특별히 가난한 자, 병든 자, 실직자, 힘없는 자들은 갈수록 더 사회의 주변으로 밀려나고 있다. 약한 자들에 대한 구조적, 영적, 물리적 폭력을 동반한 배척 (exclusion)이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갈수록 더 심화되고 있다.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피난처, 건강 유지, 영양공급 그리고 교육 등과 같은 인간의 기본적인 필요에 대.. 
비만 오기를… 비만 기다려
이렇게 간절히 비만 오기를 기다려 본 적이 없었다. 산불이 급속히 확산되어 갈수록 애타는 마음으로 비만 기다렸다. 금번에 동시다발로 일어난 산불이 열흘 만에 비로소 진화되었다. 그 피해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울창한 산림이 불바다로 타들어 갔다. 강 속의 바람이 부채질을 해서 불길은 한없이 커져갔다.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가 되어 산맥을 가로질러 가면서 모조리 태워버린 것 같았다. 산불이 마을 .. 
한국YWCA, 제69차 UN CSW 참가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조은영) 조은영 회장을 포함한 대표단 7명은 북경선언 30주년인 올해 제69차 UN CSW(여성지위위원회)에 3월 9일부터 3월 16일까지 참여하였다. 지난 해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 관련 공식 성명서를 제출한데 이어 ‘기술매개 젠더기반폭력’을 주제로 병렬행사 개최했다... 
“기독 미술인 작품… 하나님 무한한 사랑 반영한 거울”
한국미술인선교회(대표 신혜정 회장, 이하 한미선)가 31일 서울 극동갤러리에서 2025 제11회 ‘아트랜스로지 展’을 개최했다. 아트랜스로지전은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지속되며,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에 위치한 극동방송 사옥 내 극동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아트랜스로지(ARTRANSLOJE)는 ‘the Artist who Transport Love of JEsus’의 영문 합성어로 ‘예수.. 
“美 기독교인 40%, 하나님이 존재하고 삶에 영향 미쳐”
압도적 다수의 기독교인들은 삼위일체에 대한 기본적인 기독교 가르침을 거부하며, 이로 인해 미국인들이 ‘하나님의 진리와 삶의 원리’의 영향 없이 살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교(Arizona Christian University)의 문화연구센터(CRC)는 미국인의 삼위일체에 대한 견해를 기록한 미국인 세계관 조사(American Wo.. 
“목회자는 주인 아닌 비서… 평신도가 목회하게 도와야”
최근 교계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목회자 중 한 명이 바로 충만한교회 임다윗 목사다. 그는 1988년 이 교회를 개척해 현재 서울 목동과 경기도 일산, 그리고 파주에 성전을 둔 교회로 성장시켰다. 또 교회를 넘어 교계 여러 단체의 대표를 맡아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대학생 선교회(UBF, CCC)에서 훈련을 받고 리더로 다년간 활동했던 임 목사는 말씀 중심의 신앙을 확고히 하고, 특히 평.. 
[사설] 헌재가 정치 편향 오명에서 벗어나는 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가 예상보다 많이 지연되면서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일부 방송에서 헌재 재판관 사이에 인용과 기각 의견이 뚜렷이 갈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궁금증이 괴담으로 증폭되고 있는 게 문제다...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두고 여야 격돌
여야가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지명 권한을 제한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 3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개정안이 여당의 반대 속에 소위원회를 통과하자, 국민의힘은 "명백한 위헌"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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