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용카드 위변조 부정사용액이 7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정무외원회 소속 새누리당 유의동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신용카드 위변조 부정사용액은 ▲2010년 57억원 ▲2011년 59억원 ▲2012년 67억원 ▲2013년 79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평화칼럼] 동물과의 평화
비폭력 평화사상은 인간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의 폭력과 학대에 시달려온 동물들에게도 적용되어야 한다. 폭력적인 삶을 살면서 평화를 이야기를 하는 것은 위선이다. 믿기지 않지만, 전 세계적으로 해마다 500억 마리의 동물이 인간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 
[기독교소사] 1970년 WCC 총무 블레이크 박사 내한 外
◆ 1997년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교계단체, MBC 만화영화에서 악마이름에 '할렐루야' 사용은 기독교 모욕행위라는 항의서한 전달, 공개사과 촉구. ◆ 1995년 = 한국기독교순교자 유족연합회 창립. ◆ 1990년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2차 남북고위급회담에 즈음하여 남북이산가족 상봉과 UN 동시가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 
[아침을 여는 기도] 늘 새로운 사명으로 살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항상 눈은 하늘을 바라보고, 그 곳을 동경하게 하옵소서. 변화하고 도전하게 하옵소서. 고집스런 눈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옵소서. 새 사람으로 살고, 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치관, 새로운 사명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 어린이집 입소대기자 46만명
어린이집 입소대기자가 46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김제식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어린이집 입소대기 관리시스템 등록 입소신청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7월말 현재 전국 어린이집 4만2830곳에 들어가려고 기다리는 인원이 46만3188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벨 경제학상에 프랑스의 장 티롤 교수
프랑스 경제학자 장 티롤 교수가 13일 시장 지배력 및 규제에 관한 연구로 2014년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정위원회인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티롤 교수가 "소수의 강력한 기업에 초점을 맞춰 특정 산업의 움직임과 이의 규제"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했다고 칭찬했다... 
쿠팡, 단풍여행 기획전 진행
쿠팡은 11월9일까지 전국의 단풍 명소들을 알뜰한 가격에 선보이는 '단풍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평창 오대산 전나무 숲 가을 트레킹'은 일주문부터 금강교까지 1㎞ 남짓 이어지는 전나무 숲길을 만끽할 수 있는 상품이다. '우리나라 3 대 전나무 숲길' 중 하나로 숲이 뿜어내는 상쾌한 기운을 받으며 사색을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아침과 교통비, 입장비 등을 포함해 2만.. 정몽구 회장, 中 옌청시 주커장 서기와 면담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주커장(朱克江) 중국 장쑤성 옌청시 당 서기와 만나 투자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정 회장은 이날 13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에서 주 서기와 만나 한 시간가량 환담을 나눴다. 이날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과 박한우 현대차 사장(재경본부장) 등도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접대비 중 문화접대비 0.05% 불과
기업의 접대비 중 문화관련 접대비를 세법상 비용으로 인정해주는 '문화접대비 손금산입 제도'가 도입된 지 7년이 지났지만 기업의 활용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최근 실시한 '문화접대비 관련 기업의식 조사'를 분석한 결과 응답기업(76개)의 85.3%가 '문화접대비 신고 금액이 없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세종, 가로등 디지털 관리 구축 나선다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하천변 자전거도로변 가로등의 신속한 보수와 유지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디지털화에 나선다. 시는 금강 및 미호천 등 국가하천의 친수 공간 내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가로등에 대한 번호표 부착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침을 여는 기도]믿음의 능력을 이용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눈에 보이는 이 땅의 안정보다 하늘의 생명을 간직하기 원합니다. 하나의 문이 닫힐 때 또 다른 문이 열린다는 믿음을 갖습니다. 고난이 다가올 때 그 고난은 좌절이 아닌 새로운 삶으로의 전환이 될 것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낙심하지 말게 하옵소서. 긍정적으로 문제를 풀어 나갈 지혜와 결단력을 주옵소서... 
[상담칼럼] 결혼 생활에서 성내기를 더디하는 법
많은 부부들은 서로를 향한 분노를 경험하며 산다. 그 분노가 마음에 쌓이면 분개심과 분노의 폭발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살아가게 되고 그 분노의 표현으로 아내들은 종종 아이들에게 신경질을 부리게 되고 "외롭다" 라는 느낌에 시달리기도 한다. 남편들 역시 끊임없이 바가지를 긁는 아내를 보면 분개를 안으로 쌓아올리며 결혼생활에 대한 불행감을 키워간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