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협력사 동반성장 기금' 110억 출연
    신세계그룹이 협력회사와의 성과공유를 강화하기 위해 5년간 110억원의 동반성장 투자재원 기금을 출연키로 했다. 신세계그룹과 동반성장위원회는 13일 오전 11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소협력회사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동반성장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반성장위원회 안충영 위원장, 김종국 사무총장, 신세계그룹 김해성 사장, 각 사 상품본부장과 신세계그룹 동반성장 우수협력회사 대표..
  • 朴대통령 "전쟁 중에도 대화는 필요"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전쟁 중에도 대화는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며 남북 간 대화가 지속돼야 한다는 점을 밝혔다. 또 5·24조치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진정성 있는 대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대통령 직속기구인 통일준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남북 함정 간 사격전과 대북전단에 대한 북한의 고사총 발사 등을 언급하면서 이..
  • 기독일보 로고(CI)
    [기독교소사] 1969년 예장 통합, WCC '재가입' 外
    ◆ 1986년 =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목사 100여 명, 서울중구 제일교회(담임 박형규 목사)서 '민주쟁취대회' 개최. ◆ 1969년 = 한국기독교소종파연구회 창립 / 한국기독교회관 준공 / 대한예수교예로회(예장) 통합 측 세계교회협의회(WCC)에 '재가입'..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격산덕해의 모범 보여주신 어르신 '방지일 목사'
    한국교회의 산 증인이자, '영원한 현역'이란 별명을 가진 고 방지일 목사께서 10월 10일 향년 103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우리 곁을 떠나셨다. 그는 1911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목사(방효원)의 아들로 태어났고, 선천 신성중학교와 평양 숭실대에서 조지 멕퀸 선교사로부터 그리고 장로회신학대에서 전설적인 마포삼열(사무엘 마펫) 선교사에게서 보수정통신앙을 배웠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이 땅의 나그네로 살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 땅은 잠시 천막을 치고 머무는 곳입니다. 이 땅에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를 이 땅에 선포하게 하옵소서.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과 평화가 실현되도록 노력하게 하옵소서. 언제나 가난하고 검소한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시련이 와서 때를 넘기기 위해 잠시 검소한 삶을 살자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 나그네입니다...
  • 기독일보 로고(CI)
    [기독교소사] 1895년 '기독교인 독립운동가' 이용설 출생 外
    ◆ 1996년 = 한국복음주의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 등 14개 단체 및 교단들은 김영삼 대통령에게 '주일성수'를 당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 1987년 =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 방한. ◆ 1895년 = '기독교인 독립운동가' 이용설 출생. 의학박사인 그는 1965년 삼동소년촌이사장 및 흥사단 이사장, 한국YMCA 이사장을 역임했다...
  • 바른사회시민회의 로고
    [외부 논평] 문제된 '농약급식' 친환경유통센터 부활 시도를 규탄한다
    오늘(10일) 서울시교육청이 서울농수산식품공사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청은 '친환경 식재료의 안전한 공급'을 협약의 목적이라 둘러댔지만 속내는 '서울친환경유통센터의 부활을 시도'하려는 꼼수다. 이 센터는 일명 '농약급식' 논란을 일으킨 곳으로, 지난 5월 감사원 감사결과 식자재 안전성 검사 부실, 센터의 불합리한 공급-배송 업체 선정 구조, 부당 계약 체결,..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기고] 종교개혁 497주년에 '개혁운동'을 생각하며
    1521년 4월 루터는 종교개혁을 이루는 선언을 하였습니다. 그때 그가 황제와 교황청에 보낸 재판관 앞에서 담대히 자기의 신념을 굽힐 수 없다고 선언하였습니다. 그 자리인 부르드 푸르광장에 동상이 세워졌습니다. 이 역사적 개혁에는 정신적 영향을 준 인물 4인 후스, 발두스, 위클리프, 사보나롤라 등 4명의 앞선 개혁가들입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서로 불신하는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소서
    사랑의 하나님! 서로가 신뢰하지 못하고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분단되어 서로 증오하고 불신으로 대화를 끊고 있는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돌이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로 나아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실현하심을 아는 지혜를 얻게 하옵소서. 개혁되게 하소서.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 기독일보 로고(CI)
    [기독교소사] 1885년 알렌 선교사 집에서 한국 최초의 성찬식 거행 外
    ◆ 1999년 = NGO(비정부기구)세계대회 개최, 정의·평등과 만인의 인권이 존중되는 새천년 위한 '서울선언'채택. ◆ 1974년 =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2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구속자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 이 기도회는 소위 '민청학련 사건'으로 알려진 긴급조치 4호 위반 사건으로 회원 및 간사 24명이 구속되어 그 활동이 중지되었던 KSCF..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비가 내려야 무지개가 뜹니다
    사랑의 하나님! 햇빛이 비칠 때 씨앗은 생명을 입고, 바람이 불 때 생명을 호흡합니다. 하늘에서 비가 내릴 때 생명을 마십니다. 하늘에서 비가 내려야 아름다운 무지개가 뜹니다. 제가 마음에 눈물을 흘릴 때 영혼에 무지개를 띄워 주옵소서. 생명이 싹이 자라고 열매를 맺는 과정이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