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심에 있으면서도 가장 오해받기 쉬운 교리 가운데 하나가 삼위일체다. 철학적 논쟁의 대상이 되거나, 어렵고 추상적인 교리로 치부되어 신앙의 실제와 분리되기 쉽다. 존 오웬의 <삼위일체해설>은 이러한 왜곡과 피로감 속에서, 삼위일체 교리가 무엇보다 교회를 세우기 위한 진리임을 분명히 보여주는 고전이다...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말라기 3장 7절의 이 선언은 오랜 세월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울려왔다.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는 바로 이 말씀을 출발점으로 삼아,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과연 예수 그리스도와 얼마나 가까이 서 있는가, 그리고 신앙의 중심은 여전히 그분인가."..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또 어디로 가는지를 알게 해주시는 궁극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진짜 아버지’이십니다. 우리가 그 아버지를 만나지 못한다면, 우리는 모두 ‘자기다운 삶’을 전혀 살 수 없다고 저는 고백합니다. 당신도 그 아버지 하나님을 당신의 아버지로, 진정한 아빠로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의온도탑 103.9도 기록… 전년보다 이틀 빠르게 100도 돌파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진행하는 연말연시 집중모금캠페인 ‘희망2026나눔캠페인(2025.12.01.~2026.01.31.)’의 사랑의온도탑이 12일 나눔온도 103.9도를 기록했다...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 2025학년도 졸업·수료식 개최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산하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교장 김정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가 최근, 홀트학교 2층 다목적실에서 ‘2025학년도 졸업·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숭실대 신응철 교수, 한국연구재단 ‘1월 우수 연구자’ 선정… 문화정치학 성과 인정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신응철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성과확산센터가 주관하는 ‘1월 우수 연구자’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지원 사업 참여자 중 탁월한 성과를 낸 연구자를 매달 선정하며, 올해 첫 주인공으로 신 교수를 낙점했다... 
미얀마 군부 주도 총선 2차 투표 강행… 수지 고문 배제 속 ‘정당성 논란’
5년 전 쿠데타로 권력을 장악한 미얀마 군부가 주도하는 첫 총선거의 두 번째 순차 투표가 지난 11일 실시되었다. 이번 투표 지역 중 일부는 정부군과 반정부 세력 간의 내전이 격화된 곳으로, 불안정한 치안 속에서도 군부는 권력 합법화를 위해 선거 일정을 강행하고 있다... 
ENA ‘스위치 마이 홈’,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주거취약 이웃 보금자리 개선 나서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ENA에서 방송 중인 주거환경개선 프로그램 ‘스위치 마이 홈’과 함께 주거취약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사연을 듣고 생활공간을 개선하는 과정을 담아내며, 주거 문제를 사회적 의제로 조명하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로스쿨기독학생연합회, ‘예수님의 증인이 돼라’ 주제로 2026 겨울캠프 개최
로스쿨기독학생연합회(이하 로기연)가 ‘예수님의 증인이 돼라’를 주제로 2026 겨울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겨울캠프는 오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시 은평구 불광로에 위치한 팀수양관에서 열린다. 전국 각지의 로스쿨 크리스천 학생들과 법조인을 중심으로 한 이번 행사는 말씀과 예배, 교제의 시간을 통해 신앙과 소명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송지은, 남편 박위 ‘사후 재혼’ 권유에 서운함 폭발… “난 절대 안 돼” 솔직 고백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 박위의 예상치 못한 '재혼' 발언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사후의 삶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신혼부부다운 달콤살벌한 케미를 선보였다... 
“제주 라파의 집, 지속 가능한 환자지원 체계로 전환”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본부)는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 라파의 집’의 혈액투석 치료 등 의료서비스 제공을 2026년 2월 28일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의료 서비스 대신 환자지원 중심의 운영 체계로 전환해 기존대로 숙소 이용 및 식사, 여행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는 변함없이 제공하고, 서귀포시 내 혈액투석 병원으로의 이동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오는 3월 1.. 
“평안함이 돌봄이 되고, 존엄이 일상이 되는 곳”
지난 11일 오전 11시, 설곡산다일공동체 자연치유센터에서 ‘다일숲속요양원’이 개원예배를 드렸다. 이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인 김성이 목사는 ‘영성복지’ 설교를 통해 ‘호흡은 사랑이고 생명이다!’, ‘인간은 존엄을 받을 권리가 있다!’ 라는 메시지를 통해 ‘영성복지는 인간존엄에 있다!’ 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