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교회(송태근 목사)가 7일부터 25일까지 46차 특별새벽기도회를 ‘하나님이 현실이 되게 하라’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3주차(21~23일)인 21일에는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가 ‘내 이름 아시죠?’(요20:16~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풍성한 묵상] 참된 힘
힘이란 돈과 같아서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힘이 없으면 무력하고 무능하게 됩니다. 하지만 힘이 넘치고 커져서 그것이 잘못 사용되어도 그 피해는 상상할 수 없이 커집니다... 
성경에서 사단이 크리스천을 공격하는 3가지 전략
스포츠 팀이나 정치 라이벌 그리고 군사 전략가들은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상대방의 강점과 약점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적에 대한 충분한 정보 없이 전쟁에 돌입해 제대로 준비되지 못함으로 인해 전쟁에서 이기기보단 질 때가 많다. 이것은 국가와 국제관계, 그리고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코로나 시대, 크리스천 정체성 깨우는 설교 필요”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 배재군 목사)가 21일 서울 구로구 소재 남현교회에서 제105회기 제2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이춘복 목사(직전 이만교회운동본부장)의 설교, 노재경 목사(교육전도국장)의 광고, 배재군 목사(이만교회운동본부장)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묵상 책갈피] 제자 삼기
바울은 골로새서를 기록할 때,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 자기의 목표라고 천명했다. 이것이 제자 삼기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하나님은 모든 삶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가 단순히 종교적 사람이 아니라 온전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 그의 관심이다... 
[풍성한 묵상] 두려움이라는 보이지 않는 거인
확신은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두 가지 측면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신앙과 두려움이다. 신앙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분이시며, 결코 지나침이 없으시다.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성숙한 신앙안에서만이 우리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핀치 부리’의 다양성, 창조론적 관점에서 고찰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가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5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창조의 유연성: 핀치 부리의 다양성에 대한 창조론적 해석’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풍성한 묵상] 율법과 은혜
은혜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하시는 것을 의미하고, 율법은 내가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핵심은 행위가 아니라 존재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생명은 그리스도의 생명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을 경험할 때 거룩한 행동은 우리로부터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데 이것은 그분의 생명의 결과이다... 
[묵상 책갈피] 교회는 이 세상을 복음화시키는 데 왜 실패했는가?
첫째, 복음의 원수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들은 예전에는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대적들과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우리들이 과연 그것들을 정복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그중에 특별히 세 가지만은 우리가 대항해서 싸워야 한다. 나는 그것들이 민족주의와 거짓 종교 그리고 공산주의라고 생각한다... 
목회자가 성도에게 주는 스트레스 3가지
많은 목회자들이 그들의 성도들을 축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지만, 목자인 목회자가 축복을 주기보다 성도들에게 두통거리를 종종 주기도 한다. 세상엔 완벽한 사람은 없고, 분명한 것은 완벽한 목회자도 없다. 목회자 또한 실수를 한다... 
“결산의 날에 주 앞에 어엿이 설 수 있어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가 ‘2021 RISE UP BAPTIST’라는 주제로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를 14~25일(12일간)간 저녁 7시 30분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개최한다. 지난 17일 넷째 날에는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오메가 포인트’(대상29:26~3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묵상 책갈피] 어둠이 짙을수록…
외로움이 계속 마더 데레사를 괴롭혔지만 외로움을 덜 방법은 없었다. 마더 데레사는 판 엑셈 신부에게 언제나 “펼쳐놓은 책”처럼 솔직했지만 더 이상 그와의 소통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무척 가슴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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