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세광교회 이웃 주민 초청 건강 강연
    목동세광교회, 오순절 맞아 ‘배가 전도 운동’으로 지역 복음화 나서
    목동세광교회(나성균 목사)가 24일 성령강림 감사주일을 맞아 지역 복음화를 위한 ‘배가 전도 6개월 작전’을 선포하고, 주민 초청 건강 강연을 여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목회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이날 오후, 교회가 지역 사회를 위해 처음 마련한 ‘이웃 주민과 함께 나누는 건강 강연’에는 KBS ‘아침마당’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박사(장민욱 뇌비..
  • KWMA 2026년 상반기 법인이사회 정책회의
    KWMA 2026년 상반기 법인이사회 정책회의… “건강한 한국선교 미래 논의”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최근 ‘2026년 법인이사회 정책회의’를 개최하고, 한국선교 패러다임의 전환을 위한 네 가지 핵심 의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시가현 비와호 오쓰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정책회의에는 주승중 법인이사장(주안교회)을 비롯해 법인이사와 운영이사 등 13명의 선교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한국선교가 직면한 현안인..
  • 2026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을 위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 열린다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 선교를 조명하는 선교 컨퍼런스가 오는 6월 29일 오전 9시 30분 새문안교회 언더우드홀에서 열린다. GHA(Global Heart Alliance)가 주최하고 RZM(Raising up Zinzendorf and Moravians) 선교회가 협력하는 ‘2026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을 위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는 이란, 아프가니스탄, 타지키스탄으로 이어지는 페..
  • 의정부 펠로우십교회 이용웅 담임목사
    “이주민 역파송 선교 전략, 제자훈련·디지털 양육·현지 네트워크가 핵심”
    한국은 2024년 총인구 대비 외국인 비율이 5%(260만 이상)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다문화 시대로 접어들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이 현재는 280만 명을 웃돌며 이주민 유입과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OECD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이런 변화 속에서 이주민 선교에 대한 인식에도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에 머물던 이주민 대부분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국으로 귀환하는데, 이..
  • 정주국제학교 18회 졸업식 및 학교탐방
    정주국제학교 제18회 졸업생들 “안 해보고 후회하느니 실패해도 도전하라”
    정주국제학교 제18회 졸업생들은 학생들에게 보여준 교사들의 변함없는 헌신과 사랑, 그리고 ‘정주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하나 된 끈끈한 사랑과 연대가 낯선 땅에서 힘든 유학 생활을 버티게 한 힘이었다고 말했다. 또 정주국제학교는 학업을 배우는 장일 뿐만 아니라, 인생의 교훈을 몸소 배운 삶의 현장이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5월 8일 졸업식을 마친 뒤, 오랫동안 정든 교정을 떠나기 전 졸업생 10..
  • 예총연 제21회 춘계수련회
    예총연 제21회 춘계수련회 성황… “목회 성패보다 거룩한 목적에 쓰임 받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 이사장 강용희 목사·대표회장 강진명 목사)가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제21회 춘계수련회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요 14:12~1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예총연 소속 20여 교단 및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예배와 부흥회, 친교 등을 통해 목회의 본..
  • 정주국제학교 18회 졸업식 및 학교탐방
    중국 정주국제학교 18회 졸업식… 눈물과 감동의 축제
    중국 하남성 정주시에 자리한 정주국제학교(이사장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지난 5월 8일 열여덟 번째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이번 졸업식은 격식을 갖춘 전통적인 졸업 예식 대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180여 명이 함께하는 ‘프롬파티(prom party)’ 형식으로 열려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중국 중원의 심장부’로 불리는 황하 하류의 남쪽, 하남성의 성도(省都) 정주시..
  • 전형규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낙망하는 사람과 그 속에서 집중해 무언가를 찾아내는 사람은 삶의 태도 자체가 달라진다”며 “절망 속에서도 꽃은 피어난다”고 말했다.
    전형규 대표 “태도와 진심이 무기, 신앙은 버팀목 돼”
    베트남 전역과 라오스에 걸쳐 70여 개 호텔을 보유한 베트남 부동산 대기업인 므엉탄그룹(Muong Thanh Group)의 복합 리조트 사업을 맡은 한국인이 있다. 므엉탄그룹에서 리조트 레저 분야에서 3년째 활약하고 있는 전형규 대표이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상임이사)다. 한국인 최초로 베트남 현지 대기업의 해당 분야 사장으로 발탁된 그는 막대한 자본력이나 탄탄한 배경이 아닌, 태도와 성실..
  • 권준호 목사는 “지금까지 어린이 축제와 청소년 축제를 별도로 움직였다면, 앞으로는 봄, 가을에 다음세대 프로그램을 같이 진행하려 한다”고 말했다.
    “마음 품으면 길 열려, 동네에 꼭 필요한 교회 되길”
    매년 5월 초, 용인시 이동읍 일대를 들썩이게 만드는 용인 송전교회의 ‘연두 어린이 꿈축제’는 하루를 즐겁게 노는 행사를 넘어,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을 향한 목회자의 깊은 고민과 전략이 녹아있는 뜻깊은 축제다. 행사 현장에서 만난 권준호 용인 송전교회 담임목사는 “그동안의 교회 전도 프로그램을 다음세대에 초점을 맞춰 다시 리뉴얼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어린이 축제와 청소년 축제를 별도로 움직였..
  • 용인 송전교회 제9회 연두 어린이 꿈축제
    용인 송전교회 ‘꿈축제’에 지역사회 들썩… “교회 담장 넘어 지역 축제로”
    매년 5월 초가 되면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일대 어린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축제가 열린다. 지역사회가 손꼽아 기다리는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로 자리 잡은 용인 송전교회(권준호 담임목사)의 ‘연두 어린이 꿈축제(Happy Children’s Day)’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꿈축제는 어느 때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현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지난 5월 2..
  • 제66회 한국기독교학술원 공개 세미나
    제66회 한국기독교학술원 공개 세미나, 5월 21일 개최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삶과 문명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AI 인류혁명 시대에 한국 기독교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 세미나가 개최된다.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박사)이 오는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신학적으로 본 AI, 기회인가? 위협인가?’를 주제로 제66회 공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세..
  • 제2차 한·영 선교 협의회
    제2차 한·영 선교협의회 열려… 한·영 교회 ‘동반자 선교’ 모색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고 온누리교회가 후원한 ‘제2차 한·영 선교 협의회(UK–Korea Mission Consultation)’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여주 마임비전빌리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KWMA가 2023년 폴란드에서 영국교회를 만난 이후, 2025년 영국의 린지 브라운 박사(전 로잔 국제 총무, 전 IFES 국제 총무, 전 유럽리더십포럼 프로그램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