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WYMA, 중앙회장 이영미)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개인의 우울, 불안, 자살 위험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가족과 지역사회, 국가적인 문제로도 대두되고 있는 고립 및 은둔 청년의 실태를 다루고, 해결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국제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열리는 ‘고립·은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국..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교회 향한 폭력 멈추고, 치유 시작하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SSA, Sub-Saharan Africa)가 기독교인에 대한 심각한 폭력 및 박해 현장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국제오픈도어는 피해 기독교인 400만 명을 직접 지원하는 ‘어라이즈 아프리카(Arise Africa)’ 캠페인을 2023년부터 전개해 오고 있다. 한국오픈도어는 지난 2일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교회를 향해 고통 받는 아프리카 교회에 대한 관심과 함께 캠..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이슬람 극단주의의 ‘전략적 박해전술’로 폭력 피해 증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SSA, Sub-Saharan Africa)는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가장 많이 살해되는 10개국 중 8개국이 몰려 있을 정도로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과 박해가 심각한 지역이다. 오픈도어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인 월드와치리스트(WWL) 2025에 따르면, 1년 간 이 지역에서만 4,300여 명이 순교하고, 3,400여 명이 납치됐으며, 2,600여 명이 성폭력 또는 강제결혼.. 
“20여 년 BAM 기업 이끈 대표가 꼽은 4가지 함정은?”
IBA(International BAM Alliance) 기업영역 공동대표인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가 20년 이상 BAM(Business As Mission)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전하며 “일터에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비신자들에게 훨씬 임팩트가 있는 것 같다. 현장에서 복음을 삶으로 살아냄으로써 비신자들이 도전받고 개종하는 일이 회사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본다”고 말.. 
“말씀과 성령 위에 세워진 교회로 끊임없이 개혁돼야”
오늘날 개혁주의 전통을 따라 세워진 교회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끊임없이 성찰하고 갱신하며 성경적 교회로 회복하려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개혁된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Ecclesia Reformata semper Reformanda est)는 개혁교회의 고백과 같이, 현대 사상과 인간의 부패한 이성,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어나는 변질, 타성 등에 영향을 받은 교회는 매.. 
IBPS 8월 월례세미나 개최… “명상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두뇌 훈련법”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는 23일 서울 관악구 한국상담개발원에서 8월 월례세미나를 열고, 명상을 통한 뇌 구조와 네트워크 재조정으로 얻는 긍정적인 효과를 뇌 과학에 기반하여 다뤘다. 특히 명상은 기독교 신앙과도 충돌하지 않고, ‘명상으로 마음을 비우고 신앙적 내용을 묵상으로 채우는’ 상보적 작용으로 더 깊은 신앙적 집중과 성찰을 돕는 실천 방안으로 제안돼 관심을 모았다.. 
한국CBMC ‘해외 한인CBMC 환영의 밤’ 개최
제51차 CBMC 한국대회 첫날인 13일 저녁에는 해외에서 참여한 한인CBMC 회원 및 외국인 CBMC 회원들을 격려하고 교제를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해외 한인CBMC 환영의 밤’에는 해외에서 북미주/미주서부총연합회, 유럽총연합회, A국총연합회, 일본연합회, 싱가포르 중앙임원, 라오스 비엔티안지회, 미얀마 양곤지회, 몽골 센트럴 .. 
원로목사들, 광복절 80주년 맞아 “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로 무장하자”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21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8월 광복절 및 월례 감사예배를 드리고, 진정한 해방과 광복의 의미를 상기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자로서 헌신을 다짐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는 주제로 9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제1부 순서는 김진영 목사와 하이디윤 선교사의 은혜로운 찬양 인도에 이어 한기.. 
교단 총회장들 “동반자·다음세대 선교 위해 교계 힘 모아야”
한국교회 주요 교단 총회장들이 18일 특별담화문을 통해 한국교회 선교가 직면한 도전과 위기, 건강한 선교 생태계 구축을 위한 비전과 실천 방안 등을 제시해 관심을 모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예장합동, 예장합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들은 이날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한국 선교 생태계 변화를 위한 총회장 특별담화문 발표 및 기자회견’에서 “현지.. 
불교권 영혼 선교, 어떻게 할까… ‘붓다를 넘어 복음으로’ 출간
한국교회의 불교권 선교가 1913년 중국 산둥성에서 시작된 지 100여 년이 흘렀으나, 한국교회 불교권 선교 자료와 열매는 세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다. 국내 다른 종교권 기독교 도서는 이슬람권이 200종류 이상, 힌두권이 40종류 이상인 반면, 불교권 책은 사실상 전무한 상황에서 태국 선교사 출신인 불교권 전문가 손승호 선교사(KPM, OMF 소속)가 ‘붓다를 넘어 복음으로’를 최근.. 
제19회 선교한국대회 “민족과 열방 향한 하나님의 계획 이뤄가자”
제19회 선교한국대회가 약 3천 명의 기독 청년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희망과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심어주며 막을 내렸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에서 ‘세상의 희망 예수’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특히 이 시대 청년들의 눈높이와 필요에 맞춘 소통과 강의, 프로그램, 콘텐츠로 선교적 도전을 던졌다. 선교한국 관계자는 “이번에 20여 개국에서 3,000여 명이 참여했.. 
“어머니의 기도가 가정과 교회, 민족을 살립니다”
“오늘날 제단 불을 붙잡고 기도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우리 어머니들이라도 가정의 회복과 나라와 민족의 구석진 곳을 살펴보며 기도하는 사명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디아스포라어머니중보기도회 회장 강말희 목사(80)는 세계선교와 기도의 사명을 위해 한평생 걸어왔다. 신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해 목회자 사모, 기도원 부원장을 하면서 신학을 마치고 일찍이 여성 목사로 안수받았고, 1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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