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아난다반 병원
    네팔 나병선교단 병원, 기록적인 폭우로 마비돼
    네팔에 기록적인 수준의 폭우가 내리고 산사태가 발생해 현지 나병선교단( Leprosy Mission)의 대표적인 병원이 마비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난다반 병원은 네팔 나병선교단의 주요 시설이며, 라릿푸르 남부 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병원 본관은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주변 토지는 산사태로 인해 심하게 피해를 입었고, 나무와 건물이 쓸려가 병원의 수도 ..
  • 영국 복음주의연맹
    英 복음주의연맹, 신입회원 5천명 가입 “30년 중 가장 빠른 성장”
    영국 복음주의연맹(EAUK)은 지난 30년 중 가장 큰 회원 증가를 경험하고 있으며 지난해 5천명의 신입회원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놀라운 성장은 영국 전역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다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국가적 논의와 옹호 활동에서 EAUK의 영향력을 강화된 것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전했다...
  • 성경 읽기
    美 복음주의자 35% “성경적 진리 공유할 준비 되었다 생각”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복음주의자 대다수는 성경의 가르침을 공유할 의무가 있다고 믿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신앙과 문화 연구소(The Institute of Faith and Culture)는 라이프웨이 리서치와 협력해 실시한 2024년 기독교문화참여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 美 오하이오 학군, 캠퍼스 외부 성경 학습 프로그램 중단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학군은 수업시간동안 3백여명의 어린이가 학교 밖에서 기독교 교육을 받도록 허용한 정책을 만장일치로 철회하기로 투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웨스터빌 시 교육 위원회는 최근 회의에서 4 대 0, 기권 1명으로 공립학교 학생들의 휴식 시간 수업을 허용하는 정책을 철회하기로 투표했다...
  • 존 파이퍼
    존 파이퍼 목사 “‘영적 게으름’과 싸우는 방법”
    미국의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영적인 게으름의 유혹을 어떻게 다루는지 이야기하며 성경과 유명한 설교자 조나단 에드워즈를 언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다르면,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에서 파이퍼 목사는 ‘반쪽 마음’과 ‘영적 게으름’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 기독교인 교사
    英 성공회 성교육 수업 비판 이유로 해고된 기독교 교사
    영국 성공회 초등학교 성교육 수업과 트랜스젠더리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중등학교 조교 사건이 10월 2일(이하 현지시간) 항소법원에서 심리 중이다. 해당 조교인 크리스티 힉스(Kristie Higgs)의 변호를 맡은 크리스천법률센터(CLC)는 “그녀의 사건은 직장에서의 기독교적 자유와, 모든 직원이 결혼과 가족에 대한 성경적 원칙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에 중대한 영향을 미..
  • 교회 예배 워십
    “美 보수 복음주의자 5.5% 교회 예배 거의 또는 전혀 참석 안 해”
    미국 복음주의자들의 교회 출석을 조사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보수주의자들은 ‘교회 참석률이 낮은 복음주의자’로 자신을 규정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연구원 라이언 버지(Ryan Burge)는 종교 관련 섭스택(Substack Graphs About Religion)에 올린 글에서 수년간의 협동 선거 조사(Cooperative Electio..
  • “레바논, ‘인도적 재앙’ 위기”…기독교 단체들 경고
    중동에서 긴장이 고조되면서 가자지구와 레바논에서의 인도적 지원이 엄청난 수준으로 늘어났다고 기독교 단체들이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티어펀드는 “레바논이 엄청난 규모의 필요에 대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스라엘 공습으로 9만여명이 집을 떠나고 필수 인프라가 마비되었다”고 밝혔다...
  • “정신 건강 위기는 화학적 불균형보다 성경적 세계관 부족과 관련”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정신 건강 위기는 화학적 불균형 등 흔히 거론되는 원인보다는 성경적 세계관의 부족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크리스찬 대학교의 문화연구센터의 최근 연구는 “불안, 우울증, 두려움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의 증가를 ‘심리적 또는 화학적 불균형’이라기보다는 ‘세계관의 결핍’에 기인한다”고 설명했..
  • 멕시코
    강제 이주된 멕시코 기독교인 150명, 5개월 만에 귀환
    멕시코 이달고 주에서 5개월 전 강제로 쫓겨난 150명 이상의 개신교 기독교인이 주 및 지방 정부 관계자의 중재로 이루어진 결의안에 따라 집으로 돌아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세계기독연대(CSW)는 이 합의가 우에후틀라 데 레예스(Huejutla de Reyes) 지방 자치 단체의 란초 뉴에보(Rancho Nuevo)와 코아밀라(Coamila)의 이주민 지역 사회와 지역 ..
  • 레바논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현지 교회, 난민들의 피난처”
    레바논 교회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인해 쫓겨난 난민들의 피난처가 되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전했다. ACN(Aid to the Church in Need) 레바논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인 마리엘 부트로스는 “공습은 무장단체 헤즈볼라를 겨냥했지만, 그 결과가 광범위하고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많은 기독교인이 살고 있는 남부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 인도 국기
    인도 에큐메니칼 주교협의회 회의… 소수자 권리 보호 촉구
    최근 인도 전역의 교회 20여곳에서 대표 40여명이 뱅갈루루에서 열린 ‘국립 에큐메니컬 주교 펠로우십 회의’(National Ecumenical Bishops‘ Fellowship Meeting)에 참석했다. 인도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가톨릭 주교 협의회(CBCI)가 소집한 이 행사는 기독교 교파 간 연합을 촉진하고 인도의 공동체가 직면한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