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당국이 2년간 성당 건물과 가톨릭대학 인근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있다고 모닝스타뉴스(MSN)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바주 족자카르타 시내에 위치한 성 안토니우스 파두아 가톨릭교회와 인근 사나타 다르마 가돌릭대학교 예수회 캠퍼스 인근에 2년간 방치된 비위생적이고악취가 나는 쓰레기로 인해 신도들의 건강이 나빠지고 있다고 한다... 
건강 문제로 설교 중지한 존 맥아더 목사, 추수감사예배 복귀
건강 문제로 몇 달간 강단을 떠났던 미국의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존 맥아더 목사가 일시적으로 복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존 맥아더 목사는 눈에 띄게 야윈 모습이기는 했지만 기분은 좋아 보였다고 한다. 그가 추수감사절 성찬 예배를 위해 설교단에 서자 교인들로부터 30초간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는 세 번의 심장 수술과 폐 수술을 포함한 수많은 건강 문제를 겪.. 
“미국인 59%, 트럼프 내각 인선 ‘좋은 선택’이라 답해”
최근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내각 인선에 대한 지지율이 반대율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매체인 CBS뉴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성인 2천2백32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하고 트럼프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인계 방식에 대한 생각을 묻고, 그의 내각 인선에 대한 의견도 수집했다... 
英 국민 10명 7명 “조력자살 도입 전 완화치료 우선해야”
영국 의회에서 법안 개정을 위한 토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조력자살 합법화 계획에 대한 우려가 널리 퍼져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최근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의회가 안락사 도입을 고려하기 전 완화 및 임종 치료의 미래를 조사할 왕립위원회가 있어야 한다”는 진술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 10명 중 7명이 동의했다... 
“英 기독교인 표현의 자유 심각하게 위협받아”
영국 에섹스 경찰이 보수 성향의 칼럼니스트에 대한 집중 수사를 중단했음에도 기독교인들의 표현의 자유가 침해받을 수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 경찰은 텔레그래프 앨리슨 피어슨 기자가 1년 전 이스라엘 반대 시위에 참여한 파키스탄 정당 시위대를 ‘유대인 혐오자’라고 언급한 트윗을 집중 조사한 바 있다...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 “복음 위해 하나님께 내어드리라”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이달 초 콜로라도 대학생들에게 하나님과 그분의 복음을 위한 옹호자가 되라고 촉구하면서 청년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콜로라도 기독교 대학(Colorado Christian University)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대통령 연설 시리즈의 첫번째 세션에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부부를 초대해 오찬을 진행했다. 이날 펜스 전.. 
스위스 가톨릭 교회, 인공지능 예수 설치물 전시… 고해성사 대체?
스위스의 한 도시에 있는 가장 오래된 가톨릭 교회가 교구민들에게 인공지능 예수 설치물을 전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스위스 루체른에 있는 성 베드로 성당은 ‘기계 속의 신’(Deus in Machina)이라는 제목의 획기적이고 실험적인 설치 예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트럼프, 텍사스 대형교회 부목사 행정부 장관으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텍사스에 소재한 대형 교회 부목사를 차기 행정부 주택도시개발(HUD) 장관으로 지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최근 성명을 통해 플레이노에 있는 프레스턴우드침례교회에서 부목사로 활동 중인 스콧 터너(Scott Turner)를 HUD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쿠바 기독교 지도자들, 정부의 종교 자유 침해 비난 성명 발표
쿠바 기독교 지도자들은 종교 자유를 계속 침해하는 정부를 비난하면서 종교 지도자들에게 부과된 벌금과 예배 제한을 비판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쿠바 기독교 연합(Alliance of Christians of Cuba, 이하 ACC)은 정부 조치가 악화되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종교 단체가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美 텍사스, 초등학교에 성경 중심 선택 교육과정 도입
미국 텍사스주 교육위원회는 초등학교에 성경 기반 선택 과목을 도입하는 새로운 커리큘럼을 승인하기로 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공립학교에서 종교의 존재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는 다른 공화당을 지지하는 주들과 뜻을 같이 하는 조치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했다... 
UMC, 아프리카 연회 자금 삭감 계획해 논란
연합감리교회(UMC)가 올해 초 교단을 탈퇴하기로 투표한, 1백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코트디부아르 연회에 대한 자금 지원을 삭감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계획을 세워 비난을 받고 있다. UMC 감독 협의회는 최근 UMC 재무행정협의회에 코트디부아르 연회 자금을 즉시 삭감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이 지역 교단 재산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하는 발언한 러시아 목사 체포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하고 신도들에게 분쟁에 참여하지 말라고 촉구한 러시아 목회자가 체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노르웨이의 인권 감시 단체인 포럼 18을 인용해 모스크바 지역의 성 트리니티 오순절 교회(Holy Trinity Pentecostal Church)의 담임인 니콜라이 로마뉴크 목사가 당국에 대한 비판을 억제하는 법률에 따라 기소된 첫 번째 종교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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