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성공회가 보리스 존슨 총리의 코로나19 봉쇄 해제 로드맵에 따라 지역 교회를 위한 지침을 세부화한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 성공회 코로나19 회복 그룹을 이끌고 있는 사라 멀럴리 주교는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희망의 징조도 있다”라고 말했다... 
워싱턴 국립 대성당, 코로나19로 사망한 미국인 50만명 기리며 타종
워싱턴 국립 대성당이 코로나19로 사망한 미국인 50만 명을 기리기 위해 5백번 타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건물은 감독교회(The Episcopal Church) 소속으로 성 베드로 성 바울로 주교좌 교회로도 호칭된다. 성당 측은 이 행사를 생중계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행사에는 여러 신앙 전통을 대표하는 개인 기도와 묵상이 반영됐다고 한다... 
바이든에 투표한 유권자 63% “하나님은 완전한 창조자” 개념 거부
미국 대선 후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투표한 대다수의 유권자들은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전지하시며 완전하고 정의로운 창조자”라는 개념을 거부한다고 대답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애리조나기독교대학 문화연구센터가 발표한 설문조사를 보도했다. 이 조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됐다. 이 조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투.. 
스코틀랜드 증오범죄법안 통과 앞둬... 기독교인들, 언론 자유 보호 촉구
논란이 되고 있는 스코틀랜드 증오범죄법안 통과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영국 기독교인들이 정부에 언론의 자유를 보호할 것을 촉구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법안은 기독교인들의 지유로운 연설을 범죄로 규정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스코틀랜드복음주의연합, 기독교협회, 스코틀랜드자유교회, 스코틀랜드가톨릭교회 등이 그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성추행’ 논란 빌 하이벨스 목사 딸 “침묵에 대해 사과”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됐던 빌 하이벨스 목사의 딸인 쇼나 니퀴스트가 그간 침묵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유명 작가인 니퀴스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게시물을 올리고 ‘사과’(An apology)라는 문구가 포함된 이미지와 함께 아버지의 혐의에 대해 언급했다... 
美 친생명 단체들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 인준 거부해 달라” 상원에 서한
친생명 단체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한 하비에르 베세라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60명 이상의 프로라이프 옹호자들은 미국 상원 위원들에게 베세라 지명자의 인준을 거부해달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베세라 지명자에 대해 “모든 프로라이프 정책과 법안에 대한 적”이라고.. 
아마존, 기독교 철학자의 트랜스젠더 비판 서적 삭제
아마존이 최근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에 도전하는 기독교 정치 철학자의 베스트셀러 서적을 삭제하면서 고발당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라이언 T. 앤더슨 작가가 출간한 ‘Harry Became Sally : Responding to the Transgender Moment’는 지난 2018년 출판되었으며 워싱턴포스트와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 
캐나다 목회자, 코로나19 제한 위반 혐의로 체포돼
캐나다의 한 교회 목회자가 코로나 규정을 위반하고 보석금 조건 준수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후 경찰에 의해 구금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앨버타 주 에드먼튼 그레이스 라이프 교회 제임스 코츠 목사는 20일(이하 현지시간) 현재 구금되어 있다고 한다. 앨버타 보건 서비스(AHS)에 따르면 이 교회는 최대 수용 가능인원인 15%를 초과해 예배를 드리고, 사회적 거리 .. 
美 대형교회, 우울증 환자 상담 제공 위해 2백만 달러 모금
미국의 한 대형교회가 선거와 팬데믹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는 이들에게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약 2백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애리조나에 위치한 CCV(Christ's Church of the Valley)는 ‘프레스온’(Press On) 캠페인을 통해 푸시페이(Pushpay)를 기본 메커니즘으로 사용해 정신 건강으로 어려움.. 
영국 힐송교회, 신임 목회자 임명
뉴욕 힐송교회에 이어 영국 힐송교회에도 신임 목회자가 임명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호주 힐송 멜버른 캠퍼스에서 사역하고 있던 팀 더글라스 목사 부부가 최근 영국 힐송교회 목회자로 임명됐다고 영국 힐송교회는 SNS를 통해 밝혔다... 
6세기 설립 에티오피아 유명 수도원, 폭력으로 약탈·파괴 당해
분쟁 중인 에티오피아 티그레이 지역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수도원이 공격을 받아 파괴되고 수도사 1명이 살해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정부군(National Defence Force)과 동맹을 맺은 에리트레아군이 에티오피아 북쪽에 위치한 데브레 다모(Debre Damo) 수도원 내부의 고대 문서 등 유물들을 약탈하고 방화했다고 한.. 
英 신부, 스코틀랜드 예배 금지 명령에 대한 법적 조치 시작
영국 글래스고에 거주하는 한 신부가 스코틀랜드 정부에 예배 재개를 요청하는 사전 조치 서한을 보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당국은 봉쇄 기간 동안 내려진 교회 예배 금지에 이의를 제기하는 서한에 7일 이내로 응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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