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전역에 소재한 5백여 교회가 홍콩에서 영국으로 이주하려는 주민들을 환영하는 웹사이트를 열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웹사이트 ‘UKHK.org’는 기독교자선단체인 ‘홈 포 굿’(Home for Good) 창립자인 크리쉬 칸디아가 사라 멀랠리 영국 성공회 런던 주교의 도움으로 지난 12일 시작됐다... 
“中 기독교인들, 디지털 감시 체제 하에서 춘절 보내”
중국 기독교인들이 엄격한 제한과 대규모의 디지털 감시 체제 하에서 춘절을 보냈다고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릴리즈 인터내셔널은 중국의 음력 설날이었던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당국에 “종교 자유를 존중하라”면서 “기독교 예배를 억압하기 위해 사용되는 전체주의 기술 사용을 종료하라”고 촉구했다... 
美 연방 판사, 뉴욕주 예배 제한 조치 영구 금지 명령
지난해 11월 미 연방대법원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내린 실내 예배 제한 조치에 대해 잠정 금지 명령을 내린 가운데 최근 연방 판사가 이 조치를 영구 금지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조시 W. 부시 전 대통령이 지명했던 미 지방법원 기요 A. 마쓰모토 판사는 주 전역의 적색 및 황색 구역에 속한 모든 예배당에 적용되어 온 코로나19 제한 조.. 
전염병으로 사망한 교회의 6가지 유형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전염병으로 사망한 교회 유형 6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죽음은 복잡한 주제이다. 특히 교회의 죽음은 그렇다. 저의 목적은 경고를 보내서 신속하고 긴급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더 큰 목적은 아이러니하게 보일지 모르.. 
美 캘리포니아, 대법원 판결 후 수정된 실내예배 지침 발표 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 주지사가 최근 연방대법원이 내린 판결에 따라 곧 개정된 실내 예배 지침을 발표한다고 밝혔다고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니얼 로페스 주지사 공보비서관은 성명을 통해 “대법원의 이번 판결을 검토한 후, 주민들의 생명을 계속 보호하기 위해 예배에 관한 개정된 지침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형의 동성결혼 스토리 라인, 폐기하라” 2만명 청원
미국의 완구 브랜드인 ‘아메리칸 걸’(The American Girl)이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인형’과 관련된 성소수자(LGBT) 스토리 라인을 폐기해달라고 요청하는 청원이 2만건이 넘어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기독교 보수 단체인 ‘원 밀리언 맘’(One Million Moms)은 마텔 사(社)가 지난해 12월 미시간 출신 10세 키라 베.. 
예루살렘 교계 지도자들, 잇따른 교회 공격 비판
예루살렘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스라엘 정부에 이 지역 교회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시킬 것을 촉구했다고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동예루살렘 무스라라 지역에 소재한 루마니아 정교회가 지난 2일 방화 공격을 당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겟세마네 동산 교회에 대한 방화 공격이 일어났고, 지난해 5월에는 예루살렘 베네딕토 공동체인 도미션 수도원(Dormit.. 
에리트레아 당국, 복음주의 기독교인 70여명 석방
에리트레아 감옥에서 수감 중이던 복음주의와 정교회 기독교인 70명이 석방됐다고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에 본부를 둔 세계기독연대(CSW)는 “에리트레아 정부가 지난 1일 수도 아스마라 인근에 위치한 교도소 2곳에서 21명의 여성 기독교인과 43명의 남성 기독교인들을 석방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7일에는 아스마라 남동쪽 데케마레에서 .. 
사역이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 들 때 해야 할 8가지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치고 있는 척 로리스 목사가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사역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 들 때 해야 할 8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미얀마 기독교인들 “군사 쿠데타 후… 두렵고 당황”
미얀마 교회가 군사 쿠데타 이후 상황에 대해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기도를 요청했다고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라킨 주(Rakhine State)의 한 목사는 박해 감시 단체인 오픈도어에 “우리의 희망이 사라진 것 같다”라며 “잠을 잘 수 없었던 그날 밤 하나님께 외쳤다. 우리의 꿈.. 
제노사이드 가담 국가 무역 제재 법안, 英 상원 통과
영국 상원이 최근 제노사이드(인종 학살)에 가담한 국가에 무역 제재를 가한다는 내용의 무역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오픈도어 선교회가 이같은 움직임에 지지의사를 밝혔다고 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개정안은 하원 표결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상원의원인 앨튼 경(Lord Alton)이 제출한 ‘제노사이드 수정안’(Genocide Amendment)이.. 
“군부 쿠데타 성공한다면 미얀마 민주주의는 종식 될 것”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한 미얀마 종교지도자가 군부 쿠데타가 성공한다면 미얀마의 민주주의는 종식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지난 1일, 권력을 장악한 미얀마 군부는 선출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체포하고 문민정부를 무너뜨리고 총선을 새로 실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미얀마 민주주의를 평화적으로 옹호한 아웅산 수치 고문은 앞서 15년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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