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바다
    美 네바다주, 예배 제한 명령 내린 교회에 소송비 2억 지불
    미국 네바다주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예배제한명령에 대항한 교회의 소송 비용 17만 5천달러(약 2억원)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네바다주 심사위원단은 8일 데이튼밸리갈보리교회(Daton Valley Calvary Chaple)를 상대로 한 불법 행위에 대한 법무부의 청구를 만장일치로 받아들였다...
  • 잭 필립스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 美 제빵사 “살해 위협 받아”
    동성결혼에 사용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후 수년간 논쟁의 중심에 서 있엇던 미국의 한 제빵사가 불만 전화 폭주, 살해 협박, 약탈 등을 경험했지만 하나님께서 지켜주셨다고 밝혔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콜로라도주에서 ‘마스터피스 케이크샵‘(Masterpiece Cakeshop)을 운영 중인 잭 필립스는 최근 ‘에디파이 위드 빌리 할로웰’이라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
  • 햄버거
    美 버거킹, 치킨버거 수익금 일부 성소수자 단체에 기부 논란
    미국의 패스트푸드 판매 회사인 버거킹이 치킨버거 판매 수익금의 거의 절반을 LGBT 활동가 그룹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버거킹은 최근 “#ChKing이 LGBTQ+ 권리를 말한다!”라는 트윗 공식 계정에 올리고 신제품 치킨 버거인 Ch‘King을 언급하면서 이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미국 최대 성소수자 권리 조직인 HRC에 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얀마 기독교인 오픈도어
    미얀마군, 잇따라 교회 공격… 신학생 1명 사망
    미얀마 국경 지역인 카야 주에서 군부와 소수민족 무장단체 사이에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얀마 군부가 또 다른 가톨릭교회를 폭격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공습 도중 신학생 1명이 사망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성니콜라스 그리스정교회 성당 911 테러
    9·11 테러로 파괴된 교회 재건 위해 1천억 모금돼
    지난 2001년 9월 11일 뉴욕에서 일어난 테러로 인해 파괴된 교회를 재건하기 위한 수년간의 노력으로 9천 5백만 달러(약 1060억) 이상 모금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1916년 처음 설립된 성니콜라스 그리스정교회 성당은 뉴욕 세계 무역 센터의 옆인 리버티가에 위치해 있었으나 테러 당시 남쪽 타워가 붕괴되면서 잔해에 깔려 흔적도 없이 파괴되었다...
  • 릭 워렌 목사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후임 청빙 시작”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후임 청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릭 워렌 목사는 6일 주일 설교에서 “다음 주부터 우리는 공식적으로 후임자 청빙에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
  •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유다 스미스 목사 교회서 열린예배 공동인도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최근 유다 스미스 목사의 교회에서 열린 예배를 공동으로 인도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워싱턴주 커클랜드에 위치한 위치한 처치홈(Churhome)에서 매버릭 시티뮤직의 챈들러 무어(Chandler Moore)와 함께 워십팀을 꾸리고, ‘How He Loves’, ‘Jireh’, 그리고 최근 발표한 복음서 EP ‘프리덤’(Freedo..
  • 중국 기독교인
    박해 피해 고국 떠나 제주도로 은신한 中 기독교인 난민들
    중국 당국으로부터 심한 박해를 받은 후 2년 전 탈출한 어린이 30명을 포함한 가정교회 성도 60여 명이 제주도의 작은 임대주택에서 고국으로 복귀하거나 한국으로 망명하길 기다리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들 중국 기독교인들은 중국 남부 도시 선전에 위치한 선전성개혁 교회 출신으로 기독교 박해를 피해 제주도로 피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캐나다 교회
    폐쇄 명령 위반하고 예배드린 캐나다 교회에 2억원 벌금 부과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소재한 한 교회가 법원의 폐쇄 명령을 받은 후에도 야외 예배를 드린 혐의로 6만6천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교회는 지금까지 총18만 3천 달러(약 2억 364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타리오주 아일머에 있는 처치오브갓의 헨리 힐데브란트(Henry Hildebrandt) 목사는 5월 26일 유튜브..
  • 버나드 랜드 목사
    LGBT 반대 설교 했다 테러 혐의로 신고된 美 목사 “침묵 않을 것”
    재직하던 학교의 LGBT 정책에 의문을 제기하는 설교를 했다는 이유로 해고되고 정부 대테러감시단에 신고당한 미국의 목회자가 언론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버나드 랜들(Bernard Randall·48) 목사는 최근 프리미어 크리스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영국 교회학교의 트렌트칼리지에서 설교에 대한 징계 조치와 관련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2019년 대테러감시단 ‘프리벤트’(Prevent)..
  • 이집트 교회
    이집트 당국, 세금 미납 이유로 수세기 전 설립된 수도원 압류
    이집트 당국이 기원전 360년에 설립된 콥트 정교회 수도원에 속한 토지와 재산을 압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는 수도원이 코로나19 전염병이 발생하면서 세금을 내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 영국 코로나 자원봉사
    “봉쇄 기간, 노숙자 도운 英 기독교인에 부과된 벌금형 기각돼”
    영국 경찰이 봉쇄 기간 동안 노숙자들에게 도움을 제공한 기독교인 자원봉사자에게 부과된 벌금이 기각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56세의 잔 니에도자드로(Jan Niedojadlo)는 지난 2020년 4월 영국 톤턴에 위치한 ‘Lord's Soup Kitchen’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었다. 에이번과 서머셋 경찰은 정당한 이유 없이 자택을 벗어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