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가스전 생산시설 전경. ⓒ뉴시스
    동해 가스전 개발 '대왕고래 프로젝트', 12월 시추 돌입 확정
    산업통상자원부가 동해 석유·가스전 개발을 위한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구체적 이행 계획을 수립하는 전략회의를 3개월 만에 개최했다. 25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열린 '제2차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전략회의'에서는 시추 관련 기술적 사항, 조광제도 개편 방안, 투자유치 진행상황, 향후 계획 등이 논의되었다...
  •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홈스토리생활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관계자 간담회에서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 한은숙 고용노동부 외국인력담당관, 외국인 가사관리사 자스민 에리카, 조안 등 참석자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뉴시스
    필리핀 가사관리사 제도, 도입 초기부터 잡음
    고용노동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연락이 두절된 필리핀 가사관리사 2명이 현재까지 복귀하지 않은 상태다. 이탈의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통금 등의 생활 제약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4일 열린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관계자 간담회에서 한 가사관리사는 자유시간의 부족과 생활 제약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택정책 목표 집값 잡기 아냐… 국민 주거안정이 목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윤석열 정부의 주택 정책 목표가 집값 안정화가 아니라 국민 주거안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집값을 어떻게 잡아야 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러한 입장을 명확히 했다...
  • 추모예배를 마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고귀한 희생과 헌신적인 사랑은 목원의 정신”
    목원대학교가 최근 대학 채플에서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1922~1950) 전사 74주기 추모예배를 진행했다. 한국전쟁에서 산화한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는 감리교대전신학교(목원대 전신)의 창립 이사였던 서위렴(윌리엄 얼 쇼) 선교사의 아들이다. 권진호 신학대학장의 인도로 진행한 이날 추모예배에는 대전지방보훈청 강만희 청장과 목원대 이희학 총장,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정몽규,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절차상 문제없다” 해명
    정 회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감독 선임 과정의 모든 것을 상세히 설명하지 못했던 것은 어떤 음모나 실상을 감추기 위함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그는 "불공정한 과정을 통해 특정인을 선발하기 위한 것은 더더욱 아니었다"고 강조하며, 선발 과정을 즉각 공개하지 않은 이유로 "과정 자체의 보호 가치와 협상 불발 또는 제외된 후보자들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들었다...
  • 한국은행
    공공부문 수지, 4년 연속 적자… 작년 46조4000억원 적자 기록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공공부문 계정(잠정)'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공공부문 수지가 46조40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58조7000억원 적자에 비해 적자 폭이 줄어든 수치지만, 여전히 4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공공부문 수지는 2019년 14조8000억원의 흑자를 보였으나, 2020년 59조..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 취업지원 대책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당정, 청년층 취업 지원 예산 16% 증액… ‘취약 청년 지원법’ 추진
    정부와 국민의힘은 청년층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예산을 16% 증액하고, 중소기업 재직자를 위한 우대 저축 공제를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 청년 지원법'을 제정해 위기 청년을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등 청년층의 고용 및 재정 안정을 돕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유인촌(왼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대화하고 있다. ⓒ뉴시스
    문체부, 내달 2일 대한축구협회 감사 중간 발표 예정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질의에 증인으로 참석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는 중요하다. 한두 사람의 일이 아니다"라며 감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 장관은 "현재 축구협회를 감사하고 있으며, 10월 2일 이 부분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한국 인구 중 고령인구 구성비는 올해 19.2%에서 2072년 47.7%로 증가할 전망이다. 세계 인구의 고령인구 구성비가 같은 기간 10.2%에서 20.3%로 증가하는 속도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것이다. 이 기간 세계 인구는 25%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반대로 현재 5000만명이 넘는 우리나라 인구는 3600만명 수준까지 줄어들 것이란 분석이다.
    2072년 한국, 초고령화 사회로의 급격한 진입 전망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한국 인구 중 고령인구 구성비는 올해 19.2%에서 2072년 47.7%로 증가할 전망이다. 세계 인구의 고령인구 구성비가 같은 기간 10.2%에서 20.3%로 증가하는 속도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것이다...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일(현지시각) 체코 플젠 산업단지 내 두산스코다파워 공장에서 페트로 피알라 체코 총리와 함께 터빈 블레이드에 서명 뒤 미소짓고 있다. ⓒ뉴시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 한국 정부 “최종 계약 가능성 높아”
    신원식 대통령 안보실장은 이날 연합뉴스TV 출연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체코 순방 성과를 설명했다. 신 실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이번 체코 순방에서 수행을 하고 다녀보니 모두 이구동성으로 한국과 원전 협력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원전 협력을 통해 양국이 보다 포괄적인 경제협력으로 나아가자는 공감대가..
  • 한국 그리스도교 3대 교파가 하나 되어 문화예술의 장을 펼친다.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경인미술관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의 주최로 열린다.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의 주최로 열린다.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이 문화예술제는 그리스도교 전통 간의 대화와 협력, 공존과 상생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자리매김해왔다...
  • 사단법인미션네트워크 창립총회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교육미션센터 설립 기념 교육미션포럼
    (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하 미션네트워크)가 교육미션센터 설립을 기념하며, 오는 23일 오전10시 "지속 가능한 교육의 비전과 해결 과제"란 주제로 교육미션포럼을 개최한다. 장소는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국제회의장(서울 서대문구, 방목학술정보관 1층)이며, 명지대와 국회의원 조정훈 의원실이 공동 주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