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내년도 민생안정 정책 차질없이 이행키로
    보건복지부가 겨울철을 맞아 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1, 2차관과 각 실장 및 주무국장 등이 참석한 긴급간부회의에서 "국민 건강과 취약계층 보호 등 민생 안정과 직결되는 보건복지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경찰 로고
    불법추심에 시달린 싱글맘 극단적 선택… 사채업자 구속
    서울 종암경찰서는 숨진 피해자에게 불법적인 채권추심을 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대부업법 및 채권추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불법 대부업과 채권추심 행위에 필요한 휴대전화와 은행 계좌를 대여해 준 8명을 전자금융거래법 및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도서 '2025 세계대전망'
    2025년의 변화와 도전: 세계가 맞이할 새로운 국면
    2024년 연말을 앞두고 열린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2025년부터 그의 백악관 복귀가 현실화됐다. 이번 선거는 전 세계적으로 올해 펼쳐진 70건이 넘는 국가별 선거 중 하나로, 약 43억 명의 유권자가 투표권을 행사한 해였다. 특히 올해의 선거 물결 속에서 기존 집권당들은 전반적으로 힘을 잃으며 변화를 요구하는 민심의 흐름이 확인됐다...
  • 소상공인연합회가 18일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최저임금 소상공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소공연
    소상공인연합회 “정치권, 경제 활성화에 초당적 협력 필요”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정치권이 경제 활성화에 집중해 줄 것을 촉구했다. 소공연은 15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향후 절차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에 맡길 것"이라며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협력해 경제 살리기에 전념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기후변화 이미지
    기후변화, 향후 10년간 인류 최대 위협으로 부상
    기후변화가 앞으로 10년간 인류에게 가장 심각한 위협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글로벌 보험사 악사그룹은 15일 발간한 '미래 위험요인 보고서(Future Risks Report)'에서 기후변화를 전 세계적으로 가장 우려되는 위험요소로 꼽았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평화유지군의 우크라이나 진입을 명령한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지원센터 전광판의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시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평화유지군의 우크라이나 진입을 명령한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지원센터 전광판의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시스
    10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75조7000억… 연말엔 더 늘어날 전망
    올해 10월까지 국가 재정 적자가 75조7000억 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월 부가가치세 세수가 늘어난 덕분으로 분석되지만, 연말로 갈수록 적자 규모가 다시 증가해 정부가 설정한 관리재정수지 적자 목표치인 91조6000억 원을 초과할 가능성이 크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씨. 사진은 2015년 12월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대강당에서 열린 청해부대 19진 '충무공이순신함' 입항환영식에 참석한 최민정씨.
    SK 최태원 회장의 차녀 최민정, 美건강보험 체계 비판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33)가 미국 건강보험 체계의 문제점을 강하게 비판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최근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UHC) 브라이언 톰슨 보험 부문 대표가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
  • 오는 9월부터 전국 초등학교 6100개교로 늘봄학교가 확대 운영된다. 사진은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육 현장의 모습. ⓒ뉴시스
    늘봄학교 수요 90% 넘겨… 학부모 만족도도 상승
    학교에서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오후까지 학생을 돌보는 ‘늘봄학교’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교육부가 12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늘봄학교 참여 희망률은 92.7%로 집계돼 높은 수요를 보여줬다...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사적 모임 10인, 영업시간 밤 12시까지가 적용된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젊음의 거리의 한 식당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비상계엄 여파로 소상공인 매출 타격… 10곳 중 9곳 감소
    비상계엄 사태 이후 소상공인 10곳 중 9곳이 매출과 방문 고객 수 감소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발표한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소상공인 경기전망 긴급 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소상공인의 88.4%가 매출 감소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 도서 '운동 혁명'
    비만, 암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부상할 가능성
    비만이 머지않아 흡연을 대신해 암의 주요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독일 의학 저널리스트 외르크 블레히는 저서 운동 혁명을 통해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며, 비만이 건강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경고했다...
  • 한동대학교 취업 준비생 위한 커리어링 프로그램 운영
    지난달 취업자 수 12만 3000명 증가, 고용률 11월 기준 역대 최고
    실업자는 감소세로 돌아서며 11월 기준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고용률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건설업의 부진과 내수 침체로 일부 업종의 고용은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했다. 특히 청년층과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의 고용 상황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