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공대 입학생 4명 중 1명은 여학생… “취업률 높아서”
    올해 공대 입학생 4명 중 1명은 여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대 여학생 비율은 최근 5년간 25% 안팎을 유지하고 있지만, 학교·학과에 따라 여전히 남녀 차이가 컸다. 지난 8일 교육통계서비스 자료에 따르면 3월 기준 일반대학 공학 계열 입학자 9만3546명 중 여학생은 2만2956명으로 24.5%를 차지했다...
  • 법 시행일까지 의무준수 가능여부에 대한 응답
    기업 10곳 중 7곳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까지 준수 어렵다”
    중대재해처벌법이 내년 1월 27일 시행을 앞둔 가운데, 기업 10곳 중 7곳이 안전보건 확보의무 준수가 어렵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산재 사망 사고 발생 시 사업주나 경영책임자에게 1년 이상 징역이나 10억원 이하의 벌금형을 내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50인 미만 사업장은 2024년 1월 27일 시행될 예정이다...
  • 생리불순·하혈 ‘월경 장애’도 백신 이상반응에 넣는다
    질병관리청이 앞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조사 항목에 '월경 장애'를 추가하고,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여성가족부와 질병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타 이상반응 항목에 포함되던 월경 장애가 이달 중..
  • 에듀윌
    성인 10명 중 3명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
    부동산 시장 과열에 재테크 수단으로 공인중개사 시험을 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성인 10명 중 3명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나왔다. 교육기업 에듀윌이 지난 9~24일 성인 7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29.8%가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 전기차
    정부, 전기차 보조금 10년간 4조원 투입 “선진국 대비 보조율 너무 높아”
    국내 전기차 보조율이 해외 선진국에 비해 지나치게 높고, 초기 시장 창출 목표도 달성한 만큼 이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전기차 보급 지원 예산이 지난 10년간 4조원 가까이 투입됐지만, 급속충전기 설치율은 실제 목표 대비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나 충전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다...
  • ‘백신 패스 반대’ 청와대 국민청원
    “미접종자 패널티는 기본권 침해” ‘백신 패스’ 반대 청원 등장
    정부가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으로 백신 패스 도입을 논의 중인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청원이 등장했다. 백신 패스는 접종 완료자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제한을 완화하는 제도로 현재 해외 일부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다. 백신 패스가 시행되면, 백신 미접종자는 PCR 음성확인서가 있어야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교계 단체가 연대해 지난 29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를 출범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출범
    서울과 인천, 경기도 지역 기독교 단체들이 연대해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를 출범시켰다. 또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서기총)도 새롭게 창립했다. 수기총은 총 66개 시구군, 700만 성도(서울 25개구·250만 성도, 경기 31개군·350만 성도, 인천 10개구군·100만 성도)가 연합해 교회의 본질과 성경적 가치를 수호하고, 이에 위배되는 모든 활동에 강력히 대응해 나가기 위해 세워졌다...